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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피노키오 모습이 내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호기심도 많고 말썽도 피우고..거짓말하는 모습도 달았다 개구쟁이 피노키오 모습이 내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호기심도 많고 말썽도 피우고..거짓말하는 모습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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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콜로디의 원작에 충실한 명작을 어스본 출판사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반가웠다. 낡은 작업실에서 나무로 가구를 만드는 제페토 할아버지는 부러진 탁자 다리를 고치기위해 나무토막을 하나 가져와 다듬는다.
그런데 이 나무토막이 "아야"라고 외치자 제페토 할아버지는 말하는 탁자는 원하지 않는다면서 조용하라고 말한다. 피노키오 이야기를 알고있었던 아이는 이 부분이 신선하다며 흥미로워했다.
이 나무토막은 탁자 다리가 되고 싶지않다면서 남자아이가 되고싶다고한다. 남자아이는 못만든다며 나무토막을 꼭두각시 인형으로 만들어주는 제페토 할아버지는 피노키오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이러한 전개가 피노키오의 탄생을 더 자연스럽게 아이가 받아들인 듯 싶었다.
하지만 피노키오의 장난으로 제페토 할아버지는 경찰에 붙잡혀간다. 제페토 할아버지가 없는 빈집에 들어선 피노키오는 말하는 귀뚜라미를 만나게 된다. 이 귀뚜라미와 책의 끝부분에서 다시 마주하는데 아이는 이러한 구성이 재미있다며 책을 다시 읽고싶다고 말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받는 고전 동화인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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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이 혼자서 보기엔 글밥이 많은 편이지만 그림도 많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도 잘 보았어요. 그림속 등장인물들의 표정들이 매우 디테일하고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어서 그림만 보아도 재미있더라구요. 그런데 원래 피노키오 이야기에 뀌뚜라미가 나왔나요? 피노키오가 착한 아이로 변하기 전과 후에 한 번씩 등장하는데 뜻밖의 등장이었어요ㅎㅎ 책 마지막 장에는 원작자와 작품에 대한 추가 설명이 나와있는데 작품을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을 읽기전에 책 뒷표지부터 읽고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내용에 대한 간략한 줄거리?와 함께 이야기에 대한 흥미유발이 제대로거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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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여러 종류의 책을 읽고 있는데 요즘 워낙 많은 책이 나오다 보니 의외로 고전이나 명작동화를 많이 못 읽혔더라고요. ?그 아쉬움을 채워줄 도서를 읽어 보았어요. 피노키오는 아이가 어릴 때 짧은 동화로 읽어준 적이 있는데 이번에 원작에 충실한 동화를 제대로 읽어보았어요.나무로 만든 꼭두각시 인형,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이야기는 기억했지만 말썽쟁이 피노키오가 왜 당나귀가 되었는지 어떻게 인간 아이가 될 수 있었는지 읽어보며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하네요. ?원작자 카를로 콜로디와 작품에 대해 설명해 주는 부분에서 피노키오의 결말을 아이들의 마음을 위해 진짜 아이가 되게 새로운 결말을 써주었다니! 피노키오의 뒷이야기까지 알 수 있어 더 즐거운 독서였답니다. ?피노키오의 다양한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은 아이의 웃음을 '퐁퐁' 터트립니다. 어스본 세계 명작은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명작동화 10권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원작에 충실한 탄탄한 글과 매력적인 그림으로 소개합니다. 어스본 세계 명작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비룡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세계명작 #어스본세계명작 #어스본 #어린이책 #비롱소 #초등추천도서 #어린이명작동화 #어스본세계명작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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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계 명작으로 책 판형도 아주 크거나 작지 않은 적당한 사이즈에 튼튼한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요. 거기에 반짝반짝 금박으로 어스본 세계 명작 이라고 예쁘게 적혀있네요. 유아를 위한 세계명작 동화로 피노키오 이야기를 읽어봤지만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명작 동화는 어떨지 제가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어린이를 위한 명작인 만큼 글밥과 페이지 수가 유아책에 비해 확실히 많아져요! 하지만 상상력을 더해줄 수 있도록 넣은 삽화 그림이 매 페이지마다 있어서 읽기 독립을 시작한 어린이들도 천천히 혼자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동안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것만 알고 있다가 모험을 하게 되면서 귀뚜라미, 여우와 고양이를 만나 벌어지는 일들, 그리고 파란 요정을 만난 일과 게으른 당나귀가 되어 바다에 버려진 후 고래 뱃속까지 들어가는 일, 약속을 잘 지켜 마침내 진짜 남자아이가 되는 해피엔딩까지! 우리 아이가 알고 있는 피노키오 이야기에서 한층 더 깊어져 새로운 동화가 된 피노키오의 모험입니다. 세계 어린이들이 믿고 보는 출판사 어스본에서 만들고 어스본 코리아에서 최근에 한국어판으로 출간한 책이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세련된 표현과 완성도 높은 번역으로 완성시킨 세계 명작! 초등학교 때 한 번은 꼭 만나야 하는 세계 문학 고전ㅇ어스본으로 만나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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