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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두 자기의 소명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소명은 유동적이어서 그 소명을 깨닫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인생성적표는 큰 차이가 있다. 전반적인 책의 내용은 다소 고색 창연한 성공스토리이긴 하지만, 여전히 노력의 법칙, 성실과 꾸준함의 법칙이 유효함을 확인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었던 책이다. 전반적으로 자서전적 내용이라 어려운 형편에서 저자의 고군분투에 대한 내용이 눈에 띈다. 재력이 없고 학력이 부족해도, 본인의 노력과 성실함으로 인해 얼마든지 성공 할 수 있음을 저자의 인생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소위 이야기는 폼나는 직업(?) 가지고 싶어한다. 판/검사, 의사 등등...하지만 저자처럼 틈새를 잘 노려보는게 성공의 지름길이 아닌가 싶다.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에 나의 길은 없는게 세상의 진리이니 본인 삶의 방향성을 잘 세유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의 책을 거의다 사서 읽어보았는데, 유사한 내용이 반복되고 있어서 이젠 더이상 구매하지 않을 생각이다. 재미있는 것은 저자도 더이상 책을 출간할 생각이 없다고 하니..... 자서전적 성공수기를 읽어보고 싶어하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