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3권으로 완결이 되었다. 몸을 혹사하리만치 힘들게 일만하던 주인공이 어느날 갑자기 할머니가 살고계신 치치부라는 한 시골 마을 라쿠요우초로 돌아오게된다. 전직 사축 여성이자 주인공인 야스하가 인간 소녀로 둔갑한 여우와 너구리와 만나고 교류하는 힐링물이자 일상 코미디 만화로 읽다보면 편한 느낌도 받고 단지 내용중 몇 가지 복선이 있었지만 회수되지 못하고 조기 종결 되면서 약간 아쉽게 되고말았다. 사람과 동물 자연의조화가 좋았던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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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 3권입니다. 이 책은 3권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마무리가 잘 되어 다행입니다. 역시 힐링물 일상물로 시작하여 힐링물로 끝이 납니다. 이 만화에서의 너구리와 여우는 역시 귀엽습니다. 일본에선 너구리와 여우는 변신할 수 있는 존재라고 합니다. 한국의 설화와 비슷하죠. 이렇게 또 괜찮은 만화 한 시리즈를 또 소장하게 되었으니 만족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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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하고, 귀엽고, 귀엽고, 또 귀여운 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 마지막 권이다. 벌써 끝이라니. 한 계절 정도 더 보여주시지 여기서 안녕이라니...! 산의 풍경도, 시골집의 모습도 당장 가고 싶을 만큼 평화롭고, 포근하게 그려졌고 우리 귀여운 여우와 너구리도 특성을 잘 살려서 각자의 귀여움을 개성있게 그렸다. 인간은 단지 거들뿐. 야스하 라이프가 끝없이 부러웠던 해로움 하나 없는 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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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 3권입니다.. 굉장히 잼있게 보던 힐링 일상물이였는데 3권에서 완결이 되게 되었습니다.. 1권 발매때부터 이미 일본에서는 3권 완결이 되엇던 작품이라 끝날줄은 알았지만 막상 3권이 나오니 너무 허무하고 아쉬운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연재본으로는 0.5? 같은 형식으로 2~3편정도 연재된걸로 알고있는데 짜깁기해서라도 단행본 발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 3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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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이야기가 계속될 줄 알았는데 3권으로 완결이라니 아쉽네요. 쿠미쵸 님의 <너구리와 여우와 시골 생활>과의 작별입니다. 야스하의 오랜 친구 하루나의 갑작스러운 방문! 마이페이스인 성격 때문에 야스하의 피곤함이 전해져오지만 그런 그녀의 안부를 살피러 왔다니 마냥 미워할 순 없는 친구입니다. 하룻밤을 함께 하며 맛있는 것도 먹고 불꽃놀이도 즐기는 등 시골 생활의 여유를 만끽하네요. 본능적으로 불을 무서워하는 모모와 이치가 순간적으로 너구리와 여우로 변신하고 마는데 하루나는 이를 눈치챌 것인가? 인간의 ‘탈것’에 관심을 갖게 된 모모와 이치. 그런 아이들을 데리고 사이클링랜드로 간 야스하! 무작정 멀리 떠나고 싶어서 ‘탈것’을 배우는 모모와 이치는 자전거에 도전해보지만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야스하의 격려로 다시 시도해보고 이윽고 세 사람은 즐거운 자전거 타기를 할 수 있었네요! 어느 고양이의 부탁으로 마을 내에 있는 ‘먀아짱’을 찾아나선 모모와 이치, 그리고 야스하. 이곳저곳 동물들에게 ‘먀아짱’의 행방을 물어보지만… 다행히 이 고양이를 아는 고양이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먀아짱’을 데리고 부탁한 고양이에게 가지만 슬프게도 그 친구 고양이는 교통사고로 먼저 무지개다리를 건너게 됩니다. 찡한 사연을 들어주는 두 아이의 행동에 새삼 감동을 받은 야스하네요. 그외에도 유스케의 부탁을 받아 라쿠요우쵸 마을의 소개글을 맡게 된 야스하와 생애 첫 도쿄나들이에 나선 모모와 이치의 스펙터클한 하루를 그린 에피소드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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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 3권. 설마설마 3권이 완결이라니...일상 만화인만큼 이야기를 늘려가는 경우의 수가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작가가 그냥 3권에서 만화를 끝내버린다. 재밌게 보고 있던 만화라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어쨌든 나름 마무리는 깔끔하게 지어준다. 작가의 다음 작품이라도 빨리 나와서 이 갈증을 풀어주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