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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아키 작가의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6권인데 완결이 언제 날까 싶은 느낌의 전개였던거같습니다. 그림이 이뻐서 눈으로는 힐링했지만 앞으로의 전개는 어떨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힐링하는 분위기의 전개이긴 해서 잘 봤습니다. |
| 아이슬란드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탐정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미야마 케이는 17세로, 차와 대화할 수 있고 미녀에게 약하며 탐정으로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흥미로운 캐릭터입니다. 그의 애차 짐니와 함께 펼쳐지는 탐정 활극이 상쾌하면서도 몰입감 있게 전개됩니다. 재미있게 읽히는 작품으로, 이리에 아키의 특유의 매력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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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아키의북북서로구름과함꼐가라6권입니다. 와..하도느려서완전히잊고있었던북북서.이미완결이난줄알았을정도라지요.해서6권이나왔다는것도한참이지나서알게됐고요.또7권이나오려면이만큼기다려야겠지요. |
| 강렬하면서도 시원스러운 그림이 인상적인 이리에 아키 작가의 신작입니다. 아일랜드의 멋진 자연을 배경으로 아주 특이한 능력을 지닌 17세의 탐정 미야마 케이가 여러 자잘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케이의 행방불명된 동생 이야기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소소한 탐정 노릇을 하는 소년의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발전하게 될지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습니다. 독특한 그림을 자랑하는 작가답게 아일랜드의 풍경이 멋지게 그려진 작품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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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그림체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력이 일품인 이리에 아키 님의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6권입니다. 동생인 미치타카의 납치와 이를 파헤치려는 케이의 개인적인 수사가 이어집니다. 그러나 미치타카가 죽었다는 연락을 받고 케이의 내면은 무너지고 마는데... 결국 케이가 걱정된 자크는 그와 함께 일본으로 돌아옵니다. 그곳에서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되는 여러 인물들과 교류하면서, 앞으로의 일들이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궁금하게 만드는군요. 벌써 7권이 기다려집니다! |
|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6권. 초반의 여행하는 느낌과는 살짝 달라져버렸지만 지금의 전개도 충분히 흥미롭고 재밌다. 이리에 아키의 그림 또한 여전히 독보적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연재 주기가 길어서 그런지 책의 발매가 늦다는 점 절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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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06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06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스포가 될까봐 적지는 못하겠지만 예상치 못한 전개가 시작되네요. 이 만화에 들어있는 미스테리한 부분이 더 부각되는 느낌입니다.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 계속 보게 되는 책입니다. 특히 자연 풍경이 너무 멋지게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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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초반부의 몇장은 앞의 이야기를 정리해주듯이 케이가 아이슬란드에서 탐정 비슷한 일을 했으며, 동생인 미카가 살인 혐의로 경찰에게 끌려갔던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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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6권을 읽었다. 이리에 아키는 그림을 너무 잘그린다. 아니 그냥 일본인들은 원래 그림 잘 그려지 아니했나. 정말 우리 나라는 그래도 그림 잘 그리는 사람으로 그리스 로마신화 그린 홍은영 선생님이 내 생각에 제일 잘 그린다고 생각한다. 근데 일본인들은 그런 사람들이 차고 넘치고 우리 나라 한국 웹툰은 정말 개별로다. 왜 일진 놀이 하는 만화가 일등인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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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작품은 '전개'가 그다지 빠른 느낌을 받진 못했습니다. 전작 '란과 잿빛의 세계'에 비하면 갑자기 '아이슬란드 여행기' 느낌도 나는 2권도 있었구요. 그런 반면, 6권에서는 어느 정도 '진전'을 보여준 편입니다.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도 확실히 보여주었지요. 그래서 더욱 몰입도가 좋았습니다. 그런 반면, 여전히 '여행기' 같은 느낌의 스토리로 훅 빠져버리는 부분도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크게 나쁘진 않았습니다. 이전부터 다양한 배경과 일상적인 면모를 감상하기 좋았던 작품인지라. 다만 7권에서는 좀 더 엇길로 새나가지 않고, 뚝심있게 한길 스토리를 쭉 보여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6권도 볼륨이 어느 정도 두꺼운 편인데, 에피소드 하나하나 정말 섬세하게 잘 그려져 있어서 보는 눈이 즐거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