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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 속에서 흔히 볼수 있고 접할 수 있는 물건 그리고 음식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서 아이와 상상하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알고 보면 반짝반짝 이고 기발한 생각은 아닌거 같은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표현하고 구성했을까 .. 대단하네요 ~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고 빨래집게나 김밥보면 가끔 생각날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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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궁금해서 사본 책 입니다. 그림보다는 사진으로 이루어진 책이고 저희집 아이에게는 평타?같은 느낌이지만 어른인 저에게는 재미있고 참신하게 느껴졌던 책이였습니다. 아이가 좀 더 크면 더 재미있게 상상하며 읽어보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건들의 원래의 용도가 아닌 다른 용도로 그려낸 책이라 그런 점이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예를 들어서 안경은 수영장으로 묘사 되더라구요 |
| 큰아이가 학교에서 보고 사고싶다며 책 제목을 적어왔더라고요. 기특해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책을 설명할 때 그림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해주던데 인상깊었나봅니다^^! 동생도 관심이 생겼는지 읽고싶어하는데 함께 잘 읽어보겠습니다~~~ |
| 타나카타츠야 작가의 그림책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우리일상의 다양한 물건을 바라보는 시선들이 정말 신선하고 흥미로워서 한 번 책을 읽기시작하면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요 아이가 작가님처럼 도구를 사용해 창의적으로 꾸미기도해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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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전시를 통해 타나카 타츠야의 이름을 알게 되고 호기심이 생겨 처음엔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게 되었는데 6살 아이가 매일 저녁 자기 전에 한번씩 꼭 이 책을 읽어달라고 해서 결국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도 참 재미있게 읽은 책인데요 읽으면 읽을수록 구석구석 숨어있는 또 다른 것들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책에 소개된 타나카 타츠야 홈페이지에도 들어가서 매일 올라오는 미니어처들을 보곤 하는데 참 끝없는 상상력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기를 소망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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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희 번역가 때문에 구입한 책인데 책도 너무 예쁘다. 애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는 책이다. 그런데 일본은 이런 책들을 굉장히 많이 만드는 거 같다. 콩알 특공대 시리즈도 그랬고 뭔가 일상의 사물을 확대해놓고 사람은 소인으로 축소시켜놓는. |
| 작은 사물에서 큰 상상력을 보여주는 기발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책이다. 아이는 이미지를 함께 읽으며 더 크게 확장된 상상을 하며 즐거워 한다. 그림이 아닌 연출된 사진들로 구성된 책이지만, 함께 보면서 그 어떤 글 많은 그림책보다 더 많이 상상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낼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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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 아티스트이자 사진작가입니다. 1981년 일본 구마모토에서 태어났습니다. 2011년부터 일상의 평범한 물건을 새로운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