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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일년살이를 하고 있을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가득 안고 책을 읽어 내려갔어요. 작가님의 따뜻하고 반짝이는 문체들이 어찌나 다채롭던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글을 읽었답니다. 육아책이지만 에세이 만큼 재미있고, 육아를 하는데 있어서 꼭 알아야 할 공감육아팁은 너무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려고 노력은 하지만 살다 보면 잊게 되는것 같아요. [사교육 대신 제주살이] 손 잘 잡히는 곁에 두고 자주자주 보면서 공감육아를 실천해야 겠다고 다짐 했답니다. 제주 여행갈 때도 알아두면 좋은 팁들도 다음 제주 여행때 참고해야 겠어요. 작가님의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 저도 작가님의 책을 읽으며 행복한 가정 만들어 나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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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누구나 상상해보고 그려본다. 도시에서 벗어나 제주도에서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하면 어떨까 하는 상상. 그렇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포기하고 단념 하곤한다. 이책은 그 상상을 대리 만족시켜주는 나에게 휴식을 전해주는 책이다. 또한 육아에 지친 마음도 토닥토닥 해준다.더불어 아이들과 어떤 시간을 보내야하나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친구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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