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는 갈등과 감정선이 더욱 복잡하게 얽혀 캐릭터들이 깊이 있게 표현된다. 유머와 진지함이 잘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하고, 여러 사건들이 긴장감을 높인다. 예상치 못한 전개가 계속해서 흥미를 유발한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흥미로운 소설이다. |
| 여친 빌리겠습니다라는 작품을 접하고 나서 일단 망설임 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애니판 이후의 내용들이 궁금했는데 마침 작품을 발견해서 구매를 하였더니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던 만화였습니다. 일단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면서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27권입니다. 치파오를 입은 미니가 썸네일이군요. 하와이안즈에서의 이야기는 막을 내리게 됩니다. 그리고 연락이 끊기게 되죠.. 거의 몇 달동안이나. 하지만 이것은 미즈하라가 카즈야를 배려한거긴 합니다만, 몇 달간의 내용이 빠지는게 아쉽긴 하네요. 그리고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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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의 생활과 그들의 감정 변화가 이번 권의 주요 내용입니다. 특히 마미의 공격에 대해 카즈야와의 키스로 대응한 미즈하라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루카에 대한 배신이기도 했으며, 그로 인해 미즈하라는 카즈야와 연락을 끊고 3개월 동안 잠수 상태를 유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즈야와 미즈하라는 각자의 방식으로 고백을 준비하고, 그들의 관계를 정리하려는 결심을 합니다. 이 작품은 다양한 여주들의 매력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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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약간의 증명에 거짓말로 말을 맞춰 할머니나 부모님은 넘겼는데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뒤에서 난리가 나네요. 특히 남이 행복한 꼴은 못보는 마미는 분개하여 따집니다. 결국 참다참다 치즈루도 폭발해서 마미에게 전남친에게 이렇게까지 집착하는 게 이상하지 않냐며 본심을 숨기지 말라고 따지네요. 아무튼 여행은 그렇게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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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남주의 성장기 대신 다양한 여주들의 매력과 그 여주들이 보여주는 그런 이야기들을 보는 맛에 보는 작품입니다 여주들의 매력이 남주의 존재를 지울정도로 여주가 다양합니다 애인대행에서 일하는 여주들이 다양하고 왜 저런 일을 할 까 그런 생각이 강했는데 이제는 이것도 일종의 비지니스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너무 질질 안끌었으면 하는 알짜의 내요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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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양의 폭로를 결국 카즈야와의 키스로 극복해 낸 미즈하라 양. 하지만 그것은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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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 27권 입니다. 렌탈 여친 서비스라는 파격적인 소재의 러브코미디입니다. 초반부는 파격적인 소재와 찌질하지만 점점 성장하는 주인공을 보여줬다면 중반부터는 지지부진한 스토리 전개와 자극적인 장면만 남발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처음부터 치즈루를 진히로인으로 정해놓은 이상 하렘물 성격을 보여주지만 다른 히로인들으 비중이 너무 낮은 것 같은 문제도 있고요. 그래도 다른 러브코미디와는 차별되는 독특한 점과 미려한 작화는 여전히 장점입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일본 애니라고 한다면 도라에몽, 짱구, 포켓몬스터 정도밖에 몰랐지만 ‘여친 빌리겠습니다’라는 애니를 보고 처음으로 일본 애니라는 것을 알고 매력에 빠지게 됐었어요. 책도 정말 재미있게 19권까지 다 읽고 근 1년 동안은 바빠서 읽지 않고 매번 사 두고 있다가 드디어 그 뒤를 다 읽었는데, 누군가에겐 그냥 평범한 만화에 불과할지도 모를 이 만화가 정말 저에게는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이 작품을 알게 되고 읽을 수 있어 ‘여친 빌리겠습니다’ 만화를 보는 순간만큼은 정말 행복해요. 남자 주인공이 정말 답답하고 전체적인 스토리 전개도 진도가 느려터져 속이 답답해 죽겠지만, 그럼에도 매 사건을 만들고 전개해나가는 능력과 몰입감, 캐릭터들의 매력을 한가득 담았다는 점에서 작가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27권 마지막은 정말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물론 이랬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라 매번 속고 있긴 하지만) 다음 권이 정말 빨리 보고 싶습니다. 근 몇 권은 마미 때문에 좀 정신적으로 피곤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학산에서 꼭 완결까지 책임지고 내 주세요..! 그러니까 미야지마 레이지 작가야, 이제 해피엔딩으로 완결 좀 내라, 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