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좋은 음식을 고라 배불리 먹는 습관은 최근 수십 년 사이에 세계적인 현상이 되었다. 미식과 포식은 풍요 사회의 필연적인 상징이지만 ,정작 그 풍요의 토대를 마련한 세대는 늘 허기에 시달려야 했다. 하지만 배고픔은 인류에게 성실과 근면을 가르치고 열정적으로 살게 했다. 이렇듯 미식과 포식은 지금에 이르는 문명의 번영과 문화의 발전을 이룩한 원동력이 아니다. 오히려 개인과 사회의 성장을 방해하거나 뒷걸음질 치게 만드는 침체와 쇠퇴의 주범이다. 나는 '적게' 먹기 시작해 나중에는 '아주 조금만 '먹고 사는 장기간이 칼로리 감량생활에 도전해 마침내 '건강'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 결과 지금도 나는 내 몸을 이루는 세포 하나하나가 눈을 크게 뜨고 꿈틀대며 살아 숨 쉬는 강한 생명력을 느끼며 살고 있다,. (-19-) 조선시대 영조 (英祖, 1694년 10월 31일 ( 음력 9월 13일 ) ~ 1776년 4월 11일) 은 80 년이 넘는 나이를 살다가 사망했다. 그 당시 조선 왕의 평균 생존 기간는 40~50세에 불과했다. 영조는 끊임없이 자기관리에 매진하였고,소식을 해왔다. 항상 건강식을 유지하였으며, 비만과 거리를 두고 살아오고 있었다. 지금은 어떠한가. 영조처럼 철두철미하게 자기 건강 관리를 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80세 기대 수며을 예상하고 살아오고 있다. 현대인의 삶은 어느 순간 80 세 이상 기대 수명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60이 되어도 ,청춘처럼 살아갈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으며, 우리는 지금 현 시대를 풍요의 시대라고 부른다. 풍요의 시대에서, 성인병 중 하나인 비만,고지혈증, 뇌졸증과 같은 질병의 만연하고 있었다. 저자 시바타 도시히코 가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철두철미하게 칼로리 계산을 통해 식단관리르 함으로서, 1년 도안 내 몸을 적응하고,관찰해 왔다. 이 책은 매일 매일 다이어트를 외치는 이들에게, 운동과 식단으로 어떻게 내 살을 빼고, 내 몸속의 여러가지 질병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 이해를 돕고 있다. 현미를 먹으면서, 식단에서 빼야 할 것들을 체크해 나간다.그럼으로서, 내 몸에 이상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스스소 조금씩 적응해 가면서, 내 몸의 살을 빼기 시작한다. 살을 찌운 원리를 역행하여, 다이어트의 원리로 바꿔 놓았다.그결과 조금씩 다이어트 성공하였고, 내 몸의 가벼워짐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행복한 삶,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
|
[마이너스 건강혁명]
시바타 도시히코 지음 / 아보 도오루 감수 / 윤혜림 옮김 ?---------------------------------- [나의 리뷰] 다이어트(감량)는 현대 사회의 트렌드(?)이다. 비만인 사람을 비롯하여 날씬하지만 몸매를 가꾸려는 사람들까지 모두 다이어트를 한다. 수많은 다이어트 비법과 약과 식품이 나오고, 유행처럼 헬스 트레이닝을 받는다. 근육을 키우는 헬스 트레이닝도 다이어트에 초점이 맞추어져 혹독한 훈련과 식단을 해야 한다. 이 책에은 세계적인 면역학자인 아보 도오루의 감수와 대담 내용이 실려 있다. 교감신경계, 부교감신경계로부터, 중용체질과 소식까지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지만, 저자는 자신이 스스로 증명해내고 연구하고 실천한 내용으로 검증된 건강법을 제시하였다. 감량법이 아니라 건강법이다. 의학적 설명과 근거 영양적인 요소까지 어쩌면 이미 알려진 비법(?)들의 이론을 받쳐주는 부분도 있다. 도전해보고 싶은 분은 날씬한 몸이 아니라 건강한 몸을 찾을 수 있겠다.
아래는 책에서 핵심이 될만한 키워드 위주로 소개해 본다. ?----------------------------------
자율신경계의 유형으로 체질을 나눈다 _ 성격, 식습관, 신체증상, 체질변화, 생활습관, 일반 증상으로 진단하기
중용체질을 목표로 한다 중용의 식품 - 자율신경이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충분히 먹는다 몸을 차게하는 음성식품 - 체질적으로 교감신경이 우세하거나 교감신경이 항진되기 쉬운 계절에 자율신경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먹는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양성식품 - 체질적으로 부교감신경이 우세하거나 부교감신경이 항진되기 쉬운 계절에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먹는다
대인관계에서도 중용을 지킨다
중용식품 ‘현미’
소식생활을 시작한다 체중에도 관성이 있다. 갑자기 살을 빼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원래 상태를 유지하려고 항상성이 작용한다. 감량에 성공하려면 비탈길을 내려가듯 연속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항상성이 작용하기 어렵도록 단계적으로 줄여야 한다.
체질별 조리법 기본 : 간과 맛이 너무 세거나 약하지않게 조리한다 교감신경 우세형 (영양충실형,근골형) - 염분을 줄여 담백하게 맛을 내고 살짝 끓이거나 굽거나 볶아서 조리한다 부교감신경 우세형 (한성비만형,영양실조형) - 조금 짭짤하게 맛을 내고 센 불에서 끓이거나 굽거나 볶아서 조리한다.
여성은 저혈당증을 주의한다 남성은 야식을 피하고 잠을 충분히 잔다
?--------------------------------------------------- 전나무숲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
|
지난 겨울 아이를 출산하고 불어있던 몸을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다이어트를 했다. 사실 그 사이에 여러 차례의 시도를 했다. 식이, 운동, 한약, 주사까지 여러가지 방법을 썼지만 효과도 보지 못한채 몸은 점점 불어나기만 했다. 그 옛날 우리엄마가 입에 달고 살던 말처럼 '물만 먹어도 살이 찌더라' 가 되었다. 내 몸이 진짜 그리 될 줄 몰랐다. 결국 탄단지를 고루 갖춘 식이와 가벼운 운동을 3개월간 병행하며 예전 몸무게로 돌아오는데에 성공했다. 하지만 성공은 잠시 아니 이걸 유지하려니 막막했다. 그래서 이번엔 유명한 다이어트 책을 닥치는대로 읽었다.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제서야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저자들이 강조하는 것들은 천차만별이었다. 어떻게 해야할지 혼란 스러웠다. 그러는 사이 '마이너스 건강혁명'을 접했다. 저자가 직접 몸으로 경험한 다이어트 방식과 그 과정을 상세히 적어두어 다이어트를 진행하면서 생기는 의문점을 곁에서 알려주듯한 느낌이 들었다. 쉽게 체질이라는 것을 바꿔가는 과정은 여러가지 증상을 나에게 남긴다. 몸은 자꾸 예전 상태로 돌아가고 싶어하고 그럴때마다 반항하듯 나에게 여러 증상을 남긴다. 저자는 1년간의 기록을 남겨놔서 이런일이 나에게만 있는 증상은 아니구나 하고 묘한 동질감을 느낄 수 있을 듯 하다. 친절한 설명처럼 저자는 과학적 설명도 본인이 했던 다양한 레시피도 실어두었다. 하지만 저자는 일본 사람이다보니 레시피도 일본의 느낌이 많이 나서 아쉬움이 있었다. 번역하는 과정에서 좀 더 한국에 맞는 레시피로 변형해주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다. 다들 다이어트의 성공을 갈망한다.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나의 식습관을 바꾸어 건강을 되찾는 것 그게 바로 '혁명' 아닌가 싶다. 살을 빼고 싶어하기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건강한 식이습관을 가진다는 목표로 읽어보고 실천하면 좋겠다. 예스24 서평단 자격으로 서평을 썼습니다 |
|
아직 소식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방법부터 각 단계마다 진행하는 방법과 레시피까지 상세히 나와있어 바로 실천만 하면 될 정도로 친절한 책입니다. 성격, 식습관, 신체증상, 체질 변화, 생활습관, 일반증상으로 체질을 진단할수도 있습니다. 체중감량을 진행하면서 체질이 어떻게 변하는지 체크해보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에서 알려준 현미채소식을 조금씩 실천하면서 건강을 되찾고 싶습니다. 저처럼 감량을 원하시는 분이나 건강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건강검진 이후 도서관에서 건강 관련 서적을 닥치는 대로 찾아 읽던 중 yes24 서평단 모집란에 이 책이 올라오자마자 간절한 마음으로 서평 신청을 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100명도 넘게 신청자가 많았는데 모집인원 10명 중 나를 '픽' 해주었다. 공부를 하면서 몸속 세포에 관심이 많았는데 제목에서부터 나를 끄는 문구! "몸속 세포가 살아나는 시바타 감량" 늙고 병든 세포는 죽고 새로운 세포야 ~~ 태어나라~~ 한때 매크로비오틱과 현미채식에 한참 빠져서 열심히 따라 했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이미 주 3회 고기 맛을 봐버린 중등, 초등 고학년이 돼버린 아이들에게 현미채식과 매크로비오틱을 권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렇게 혼자 열심히 1년가량 실천하다 되려 보상심리로 더 못된 음식만 먹게 되었으니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밖에... 나는 이제 암환자로 목숨을 내놓고 음식을 가려먹어야 한다. 이 책이 나를 구원해 주길 간절히 바라면서 하루 만에 뚝딱 읽어버렸다. 내가 감량을 시작한 지 2주가 다 되어가서 그런지 "Part3 시바타 감량, 그 1년간의 기록"부터 확인하고 싶어져서 마지막 파트부터 읽었다. 감량을 시작하다 보면 좋은 증상도 많이 나타나지만 좋지 않은 증상도 나타나게 마련인데, 이것이 호전반응인 건지 부작용인 건지 계속해도 되는 건지 믿음이 흔들릴 때가 있다. 내 몸은 건강한 다른 사람에 비해서 반응이 굉장히 빠르게 오는 편이다. 몸이 얼마나 망가져 있는 건지 조금만 신경 써서 관리해 주면 몸의 호전반응이 바로 온다. 또 대신 조금만 신경을 안 써도 너무 티 나게 나빠진다. 우리 집에서는 엄마가 굉장히 건강하신 편인데 엄마의 경우 좋은 화장품을 줘도 좋은 식품을 줘도 무반응이다. 심지어 쉰 음식을 먹어도 위장이 얼마나 튼튼한지 배탈도 나지 않는다. 나중에 책을 읽어서 안 사실인데 정말 위장이 튼튼한 사람은 위에서 산성도 ph 1~2 정도의 위산이 나와서 그 나쁜 균도 배탈이 나지 않게 싹 녹여버린다고 하더라는~ 나는 제산제를 너무 장기간 복용해서 그런지 부작용으로 위산이 부족해 뭘 먹어도 소화를 잘 못 시키는 만성위염이 돼버렸다. ㅠㅠ 그래서 위장약부터 끊어버렸다. 이 책의 제목처럼 "마이너스 건강 혁명"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 몸에 나쁜 건 하나씩 마이너스 시키자! 내가 그동안 식이요법이나 다이어트를 하면서 늘 궁금했던 게 Part2에 간단명료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단식이나 초소식을 하면서도 건강하고 활력 넘치게 사는 사람들이 왜 그런지 과학적으로 알고 싶어~라고 생각한다면 Part2를 씹어 먹어버려라. 단 16장뿐이다. Part2를 제대로 이해하고 나면 소식을 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Part1을 읽었는데 정말 이 책은 거꾸로 읽어야 하구나~ 그렇게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건강 상식의 오류를 잡는다는 것부터 성격으로 체질 진단하기, 음식과 삶 모두에서 중용을 지키기, 감량 목포 설정과 체중관리, 소식 생활을 위한 칼로리 조절과 식단의 레시피, 호전반응에 대처하는 법, 직업의 특성에 따른 주의사항까지 따라 하기만 하면 내 몸에서 건강 혁명이 분명히 일어나겠다는 확신이 든다. "시바타 감량"으로 20대로 돌아간 듯한 최상의 건강을 누려야겠다.
마지막으로 Part2에서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와의 대담 중 독자들의 건강을 위한 한 말씀과 들어보고 마치겠다. 아보 도오루 : 세계적인 면역학자. 니카타대학 대학원 의치학 통합연구과 교수 1947년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기존의 접근 방식과 차별화된 독자적인 면역 이론으로 현대의학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2000년에는 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에 있다는 이론을 미국 의학 학술지에 발표해 의학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각자 타고난 몸의 성질과 생활환경을 고려해서 나만의 몸무게 감량 방법을 찾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감히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그 목적지는 더 건강해지고 더 행복해진 나를 느끼는 것일 것이다.
단계적으로 체중을 줄여서 인체의 항상성이 작용하지 않아 요요현상을 겪지 않고 무리 없이 감량 목표를 달성하기는 누구에게나 꿈만 같을 것이다.
그 여정을 상세하게 소개한 이 책은 1년 동안 작가가 소식과 초소식을 통해 하루 섭취 칼로리를 줄여나가는 감량 프로그램인 '시바타 감량법'에 도전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는 1년간의 감량 과정에서 고질병, 대사증후군, 생활습관병을 비롯한 온갖 건강 문제들이 해결되고 오감이 깨어나는 것을 느끼면서 몸과 마음 모두 최상의 건강을 누리고 있다.
매일 아주 조금만 먹고 많이 움직이며 내 몸의 세포에게 본래의 힘을 돌려주는 것 바로 작가의 깨달음이다.
그렇게 둔하던 오감이 예민해지고 닫혀 있던 감각들이 활짝 열리면서 매사에 관심이 생기고 자신감과 의욕까지 샘솟게 만드는 '시바타 감량법'을 통해 오늘부터 나도 몸에 기운이 충만하고 뇌가 깨어나고 감각들이 되살아나고 마음이 평온하고 판단은 정확해지고 행동력까지 강해지는 기적의 방법을 실천해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질 낳은 음식을 많이, 양질의 음식을 조금만,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어떤 것이 합리적인 선택일까? 합리적은 아니더라도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 양질의 음식을 조금만을 선택할 것 같다. 그만큼 음식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인적인 의견이기도 하다. 요즘 시대의 트랜드도 좋아하는 음식이 비싸더라도 다른 것에 쓰는 비용을 아끼면서 소비하는 트랜드와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 책은 트랜드의 문제는 아니다. 소식과 초소식을 통해 몸의 독소를 제거하고 체중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되어 있다. 현미밥을 기본으로 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것을 소개하는데 그다지 어렵지 않게 준비할 수 있는 것들로 되어 있다. 몸이 이상을 느끼고 무엇인가를 해보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진 사람들은 이 방법대로 실천한다면 체중도 줄이면서 몸의 건강을 함께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저자인 시바타 도시히코는 대학생 때 체중이 100kg이 넘는 거구였다. 소식과 초소식을 통해 (이른 바, 시바타 감량법) 현재 57kg까지 감량한 사람이다. 이 책은 1년간의 감량 과정을 세세히 적어놓은 기록이다. 내가 그의 감량법에 대해 신뢰가 가는 건, 책의 감수자인 아보 도우루란 사람 때문이다. 면역력과 자율신경의 관계를 밝혀낸 아보 도오루 교수가 감수를 맡은 책이니, 믿고 따라봐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의 책도 몇 권 읽어본 적이 있다. 저자는 1년 동안 소식과 초소식으로 섭취 칼로리를 점차 줄여나갔다. 매일 체중을 재고 몸과 마음에 나타난 변화를 기록했다. 책에서는 체질을 진단하고, 체질에 맞는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하는데, 어떤 체질이던 간에 중요한 건 소식이다. 책에는 칼로리별 식단, 체질별 식단도 제공되어 있다. 일본 사람의 식단이라 약간 이질감도 느껴지지만, 비슷한 식단으로 변형하여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초소식까지는 아니더라도, 평상시에 소식을 습관화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