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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유치원때부터 학원을 정말 많이 다니죠~ 공부가 무엇인지, 진짜 공부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른채 학원 수업을 통한 수동적인 학습에만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이 많을 거에요.^^ 학원 수업 듣고-레벨테스트 -과외 받고-레벨테스트 -학원 수업 듣고-레벨테스트 이런 반복적인 과정에만 익숙해져서 진짜 공부는 해보지도 못하고 레벨테스트 결과가 나쁘면 난 공부를 못해 ㅠㅠ (엄마 입장에서도 내 아이는 공부를 못하는 구나) 이렇게 생각하며 지레 공부를 포기하거나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잃을까봐 걱정이 될 정도인데요. 사실 공부가 지능에 의해 결정되는 부분이 많지만, 아직 어렸을때는 그게 잘 표출이 안될수도 있는데 유치원때 레벨테스트 결과 만으로 자기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나 닮아서 공부 못하나봐~' 이렇게 지레 부정적인 말을 하는 엄마들을 보면, 가끔 안타까울때가 있어요. 맞아요! 물론 지능에 의한 부분이 크지만 아무리 지능이 좋아도 혼자 공부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면 (그럴 기회가 적다면) 자기가 가진 최대치를 발휘 못할수 있고 반대로 지능이 나쁘다해도 혼자 공부하는 방법을 잘 알고 활용 할수 있다면, 최대한의 학습 결과를 만들어낼수 있을거에요. 저 역시 학창시절에 나름 저만의 공부하는 방법을 잘 알고 활용하는 편이었기때문에 '혼자 공부하는 방법=혼공' 의 중요성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지만, 이걸 어떻게 딸에게 설명해줘야 할지 그 방법은 좀 막막하더라구요ㅠ 그래서 혼자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하는 혼공도사 나대로 (2 혼공 비법을 찾아라!) 이 책을 알게 되었을때 넘 솔깃하더라구요~^^ 그래서 읽게 된 이 책에 대한 후기를 이번에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 책의 저자는 옥효진, 고희정 선생님인데요. (공부법: 옥효진, 글: 고희정) 두분다 선생님으로서 학생들을 가르쳐 보시고 함께 공부해 본 경험이 있으시기에 더욱 신뢰가 가는 책이에요.^^ '혼자 공부하기'를 줄여서 '혼공' 이라고 부르고 있는 이 책에서는 혼공 수련 방법을 크게 6가지 방법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1. 글을 읽고이해하는 힘 키우기 2. 국어공부하는 방법 3. 사회 공부하는 방법 4. 수학 공부하는 방법 5.과학 공부하는 방법 6. 영어공부하는 방법 등장인물은 나대로, 백상아, 방우식, 도사빈, 우연희, 문소리와 이지훈 으로 이미지가 너무 귀여워요~ 모두 개성 넘치는 표정과 확실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지요. 짧은 만화와 함께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혼공계, 혼공 신분, 노예, 도사, 혼공 수련, 혼공 수련법 1장 등등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재밌는 표현들이 등장하지요. 만화 일러스트레이션도 너무 귀엽고 생동감이 넘쳐서 아이들이 더욱 집중해서 재밌게 읽을수 있어요^^ 아무리 학교와 학원에서 수업을 많이 들어도 아무리 비싼 과외를 많이 받아도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에요. 이 책에서는 단순히 수업을 듣는 것은 진짜 공부가 아니라는(제 생각과 전적 일치) 이야기를 하면서 진짜 공부는 '혼자 공부하기'(=혼공) 라는 것을 강조해요! 그런면서 혼자 공부하는 기술을 알려주는데 어떤 과목이건 간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공부의 기본! 글을 읽고 잘 이해하기부터 시작해서 과목에 따라 다른 공부법을 알려줘요. 하나의 공부법을 모든 과목에 적용할 수는 없거든요~ 과목별 효과적인 공부법을 이렇게 자세히 친절하게 알려주다니~~ 엄마보다 훨씬 나은 책이네요^^ 단순히 지식만 전달하는 선생님이 아니라 혼자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선생님! 바로 혼공도사 나대로를 쓰신 선생님들이시네요^^ 학부모로서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제가 이 책을 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느낀 가장 큰 교훈은요~ 물론 혼자 공부하는 방법을 과목별로 디테일하게 알려주는 것도 좋은 점이지만, 공부란! 혼자 공부하는게 제일 중요하고 혼자 공부를 잘할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바로 그 깨달음을 주는 부분이었어요! 아이들이 각자에게 맞는 혼공 기법을 찾을수 있도록 그 출발점이 될 동기부여 책으로서도 너무 훌륭하다는 뜻이에요^^ 참고 하셔서 좋은 선택 하시길요^^ *이 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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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 수련기 <혼공도사 나대로>는 옥효진 선생님의 주도 하에 쓰여진 글이다. 그럼 옥효진 선생님은 누구냐! 나에게 있어 옥동자 다음 옥으로 다가온 ㅋㅋ 나로 하여금 부산으로 아이를 전학시키고 싶게 만든 초등쌤이시다. (유투브에서 유퀴즈 옥효진 으로 검색하면 쭉 화면이 뜰 것이다) 어쩌면 그렇게 재미있고 기발하게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시키는지, 볼때마다 재밌어서 같은 유투브를 서너번 본 것 같다.? 그 어려운 경제교육을 자연스레 녹아들게끔 이끌어주는 옥쌤이 <혼공도사 나대로> 라는 책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초등공부 수련기 <혼공도사 나대로>는 시리즈물이고, 내가 리뷰할 도서는 시리즈 중 두번째 /혼공비법을 찾아라!/라는 제목을 가진 책이다. 시리즈 첫번째 /혼공계에 빠지다!/ 라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전체적인 공부에 대해 목표를 어떻게 잡을 것인지 / 공부 계획은 어떻게 짤 것인지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 알려주는 듯 했다. 그리고 아마도 주인공 나대로 군이 혼공계에서 도사빈을 만나는 과정이 나왔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내가 리뷰하고 있는 시리즈 두번째 /혼공 비법을 찾아라!/ 에서는, 혼공계 신분이 노예에서 평민으로 올라간 나대로 군이 알려주는 아주 구체적인 과목별 공부법에 대해 엿볼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수 있는 스토리로 엮어서 옥쌤의 경제교육처럼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스며들 수 있을 듯 싶다. (그나저나 도사빈 캐릭터는 아마도 옥쌤을 모델로 만들었을 것 같긴 한데, 하도 설쌤 책을 많이 보다보니 자꾸 설쌤으로 보이는 마법이 ㅋ) ? 여튼, 나대로 군은 혼공계의 모험을 통해 국어 / 사회 / 수학 / 과학 / 영어 공부하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국영수과사 공부하는 방법에 뭔가 특별한 게 있을까나? 하고 기대한다면.. 일단 그것은 NO! 사실 이 책에서 말하는 국영수과사 공부방법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 뿐이다. 아니, 그렇다면 이 책의 존재가치는 무엇인가? 라고 묻는다면,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스스로가 깨닫는 과정이 포인트라고 대답하겠다. 부모가 백 번 이야기 해도 귓등으로도 듣지 않던 이야기들이, 나대로 군의 혼공계 모험을 통해, 그것을 읽는 학생 독자 역시 자연스레 스스로 공부 방법에 대한 이해와 하고자 하는 의욕을 얻게 될 것이다. 아니, 그러면 일단 학생 독자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데 책 읽는 거 싫어하는 우리 아이도 여러 번 들춰가며 읽어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다면? 걱정 마시라. 글밥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중간중간 섞여 있는 만화컷들을 통해 일단 거부감이 덜 들게끔 할 수 있을 뿐더러 /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의 세계 라는 컨셉과 다음 권으로 계속해서 이어지는 시리즈의 흐름으로 인해 흥미까지 잡아서 일단 손에 들면 읽게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마 더 재밌고 효율적으로 읽기 위해서는, 시리즈 첫번째 부터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긴 하지만.. 만약 한 권만 살 수 있다면 혹은 도서관에 한 권 밖에 없다면 두번째 시리즈 부터 보는 것도 충분히 읽을만 하다는 점. 그리고, 엄마의 열마디 잔소리보다 책 안의 메세지를 스스로 깨닫는 것이 아이들 자기주도 학습에 훨씬 도움이 될지어니.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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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부 잘할 테니까 걱정 말라며 가족들에게 큰소리 치는 주인공 나대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혼공 수련법 1장을 수련한 후에 혼공계 신분이 '노예'에서 평민으로 올라가 자신만만하게 굴었지만 결과는 생각과 다르다. 반1등이자 혼공 평민인 백상아를 금세 따라잡을 수 있을거라는 기대와 달리, 시험지는 잘못 읽거나 잘못 이해해 틀린 것 투성이다. 나대로는 도사빈에게 반복되는 실수의 원인을 물어보기 위해서 혼공계 도서관으로 향한다. 도포 자락을 휘날리며 날아온 도사빈은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차곡차곡 내공을 쌓아야 하고,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을 해준다. 잦은 실수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뜻이고,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 문해력의 부족에 대해 지적한다.
모르는 어휘가 나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동그라미 표시를 해. 그리고 사전에서 그 뜻을 찾아보는거야. 또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좋은데, 무조건 읽기만 하면 소용없어. 모르는 어휘를 익히고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면서 읽는 게 중요해. p.30 중에서.
나대로는 속담을 비롯해 모르는 어휘를 찾아보며 자신의 어휘 실력이 형편없음을 깨닫고, 도사빈이 가르쳐 준 대로 교과서를 꺼내 읽어보며 모르는 어휘에 동그라미를 치며 사전을 찾기 시작한다. <혼공 도사 나대로>는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등 과목 특성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법을 설명한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학습 만화를 읽었지만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는 만화는 처음이라서 꽤 흥미로웠던 것 같다. 책을 소재 삼아 아이들과 공부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 해 볼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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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울 통햐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공부를 어려워하는 어린이에게 라는 편지로 부터 책이 시작되네요 ? 주인공인 나대로가 1권에서 노예에서 평민으로 신분이 올라 가 공부에 대한 목표를 정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붙어 학교 생활도 열심히 하며 '나대로 공부법'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을 보는데 문제를 제대로 보지 않고 풀거나 문제 자체를 잘못 이해해서 틀린문제 등으로 실수를 반복하게 됩니다. 혼공계로 들어가서 도사님을 만나서 얘기를 듣는데 문해력, 즉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하는 얘기를 듣게 됩니다. 문해력은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가장 중요한 무기라 얘기를 듣고 오답의 폭포에서 수련을 하게 됩니다. ? 요즘 아이들은 보면 문해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더라구요 제 아이도 문해력이 떨어지는지 주관식 문제를 이해하는걸 어려워 해요 그래서 독해문제집도 풀고 어린이 사자성어, 만화로 된 속담집등도 읽고 책을 많이 읽으라고 얘기 해주는데 3,4학년 때는 이해를 잘못하고 하기 싫어하더니 5학년이 되니 독해 문제집도 주의 깊게 보고 문제 풀이 할때 그냥 대충 보는게 아닌 주의깊게 다시 읽어보는등 스스로 공부하려고 하고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더라구요 오답의 폭포에 간 나대로는 단어의 뜻, 속담등을 풀며 어휘력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사전에서 단어를 찾아보며 어휘력을 높이는 공부를 하게 됩니다. ?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동그라미 쳐서 나중에 찾아보는 방식으로 바로 공부하는데 써도 좋은 내용이더라구요 모둠 수업을 하며 생각 그물로 정리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글이나 이미지로 정리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좀 더 쉽게 공부를 알려줄 수 있겠다 싶었어요 #혼공도사나대로 #옥효진 #고희정 #류수형 #주니어김영사 #컬처블룸 #컬쳐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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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혼공도사 나대로와 함께 공부에 대해 알아볼수 있는 좋은기회! 국어, 영어, 수학 등등! 비법을 알아보자! [100자평] 혼공도사 나대로1편에 이어 2편이 발간 되었다. 2편에서는 좀더 디테일하게 글을 읽고 이해 하여 여러 문제들을 알아보는데 기어한다는 내용이 실려있으며,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공부를 어디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하는지 재미있는 만화와 이해를 돕기 위해 글로 설명이 되어있다. 1편에서도 아이가 왜 공부를 해야 한다 했다면, 2편에서는 좀더 과목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는듯 하다. 아이들이 이책을 통하여 재미있게 공부를 하였음 하는 바램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첫단원은 각각의 과목에 대해 디테일하게 구분 되어 있다. 총 6장의 단원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문해력,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준비한 모습이다. 아이들은 다들 다르게 좋아하는 과목, 싫어하는 과목이 있을것이 이 단원을 보면 좋아하는 과목은 더 좋은 방법으로 싫어하는 과목은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이들은 글을 읽고 이해 하는것에 아직은 서툴다. 그리고 어렵기도 하다. 여기 서 나오듯 "맵시가 뭐지?" 라는 말! 초등 아이들은 글 그래도 읽고 생각할듯 하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문해력에 대해 설명을 한다. 그것도 만화와 같이 어려운 부분 그리고 강조할 부분은 만화와 같이 설명을 해준다. 작가는 이해를 최대한 쉽게 도운듯 하다. 성인되어서도 문해력은 계속 이어간다. 신문을 읽던, 인터넷 기사를 읽던 문해력이 부족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아이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문해력이 첫단원에 나오며 글을 읽고 알아가는 내용에 중점을 둔듯 하다.
혼공수련의 2번째 국어공부 하는법! 첫째로 여기에서는 국어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듣는것이 이야기한다. 잘 들어야 잘 말할수 있다는것이다. 상대방에 어떤 의도로 말을 하는지 그리고 그말에 대해 경청을 하는것이 매우 긍정적이라 이야기 한다. 이것이 기초인것 같다. 아직은 글을 적절하게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매우 필요한 부분이다. 둘째로는 올바른 문장과 단어로 말해요 라는것이 이야기 한다. 요즘 같이 단축어로 말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아직 국어가 서툰 아이들에게는 글을 끝까지 말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그 문장에 나오는 단어의 선택을 중요시 하고 있다. 또한 말하는 그대로 글을 읽고 쓰는것이 아닌 올바른 방법을 제시 한다. 그외에도 내용을 이해하며 읽어요, 여러번 써 본다는 좋은 방법을 제시하여 아이들의 기초적인 국어 공부방법을 알수 있었다.
이부분은 성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바로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에 대해 혼공도사 나대로가 알려준다. 첫째로 영어를 자주 듣는 방법을 알려준다. 글을 읽다 보니 맞는 방법인것 같다. 우리들도 흔히 외국에 오래 살다 보면 외국어가 자연스레 느는 것을 보았을것이다. 바로 자주 들어야 하는것과 이부분이 일치 하는것 같다. 귀에 자연스럽게 들릴수 있도록 노출을 많이 시켜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두번째로는 영어를 따라 말해요라는 것을 알려준다. 여기에서 나오듯 우리는 엄마, 아빠가 말하는것을 어렸을적 가장 먼저 배웠을 것이다. 바로 자주 말을 하고 접하다 보면 자연스레 발음, 뜻도 익힐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그외에도 소리를 먼저 익혀요, 단어를 바꾸며 연습해요라는 재미있는 방법으로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가까워 지는 방법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위 내용과 같이 아이들이 공부를 왜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각 과목별로 디테일하고 이해 하기 쉽게 이야기가 전개 됩니다. 성인들도 다시 한번 이책을 읽으며 아.. 그랬지 라는 생각을 하며, 재밋는 공부법을 알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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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을거예요.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고 공부를 많이 하는 것은 아니라고 저자 옥효진 선생님은 말해요. 수업을 듣는 건 진짜 공부가 아니예요. 진짜 공부란 '혼자 공부하기' = '혼공'이라고 해요. 수업에서 들은 내용을 혼자 공부하기 시작할 때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고 말해요. 책에서 선생님은 진짜 공부 '혼공'의 기술을 만화형식과 글로 재미나게 알려줘요. <혼공 도사 나대로 2 : 혼공 비법을 찾아라!>는 주인공 나대로가 혼공계에 들어가 혼공 도사 도사빈을 만나 혼공 수련을 하면서 공부하는 법을 깨닫는 이야기예요.
나대로는 혼공 평민이 되어 공부 목표도 생기고,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도 알게 되요. 자신만에 공부법으로 열심히 공부한 나대로는 국어 단원 평가에 시험 결과를 보고 깜짝 놀라요. 틀린 것을 모두 고르세요라고 했는데 한 개만 골랐어요.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은 거죠. 같은 반 백상아는 같은 혼공 평민인데 공부를 잘해요. 예전보다 열심히 공부했는데 점수가 오르지 않자 나대로는 도사 빈에게 물으러 혼공계로 들어가요. 나대로를 수련시키는 혼공 도사 '도사 빈'과 나대로의 수련과정을 통해 공부방법을 터득하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재미있어요. 도사 빈은 나대로가 국어 시험에서 실수를 많이 해서 점수가 낮은 것이 아니라 '문해력', 즉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해서라고 말해요. 혼공 수련법을 수련하기 위해 나대로는 오답의 폭포로 가요. 맵시, 가을걷이의 뜻을 물었지만 황당한 대답이 나오고 속담도 틀려요. 나대로는 자신이 문해력,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배워요. 모르는 어휘가 나오면 동그라미 표시를 하고 사전에서 그 뜻을 찾아보기. 책을 많이 읽되 모르는 어휘를 익히고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면서 읽는게 중요하다고 말해줘요. 만화그림에서 설명해주고 문장으로도 설명해주니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아요.
나대로의 과목 문제점을 해결하는 과정이 끝나면 혼공 수련에서는 과목별 공부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줘요. 국어 공부는 이런 방법으로 해야겠구나하고 방향을 잡을 수 있어요.
모둠과제, 수학의 계단, 국어의 산, 영어의 계곡 각각의 에피소드를 통해 국어과목, 사회과목, 수학과목, 영어과목, 과학 과목 공부하는 법이 실려있어 재미나게 글을 읽으며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어요. 국어를 잘 한다는 것은 잘 듣고 잘 말하고 잘 읽고 잘 쓰는것이라고 해요. 국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잘 듣는 것이 첫 번째.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며 듣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상대방에게 알려주기 위해 정확한 문장과 올바른 단어를 사용해 말하다 보면 어휘력이 좋아져요. 사회는 평소에 뉴스와 신문 보는 습관을 들여 보고 수업 전에 미리 교과서를 한번 읽어보고 내가 알지 못하는 단어의 뜻을 미리 알아본 후에 수업을 들어 보라고 해요. 배운 내용을 생각 그물이나 이미지로 정리하며 복습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말해요.
혼공 수련법을 다 수련한 나대로는 혼공 도사가 될 수 있을까요? 공부하는 방법을 배웠으니 혼자 공부하는 '혼공'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면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봐요.
책과 함께 부록으로 실린 '우리 아이 공부 습관을 위한 부모노트'예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다면 부모노트는 엄마를 위한 책이예요. 우리 부모가 아이들에게 해 주어야 할 것은 어떻게 공부하는지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라고 해요. 공부라는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혼자 공부하도록, '혼공'을 하도록 돕는 것. 초등학교 시기는 올바른 공부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기간이므로 오래 그리고 잘 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좋은 코치가 되라고 말해요. 아이에게 많을 것을 주려고만 하지 말고 책에 나온 방법들을 실행하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야겠어요.
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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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 도사 나대로 2 혼공 비법을 찾아라' 책을 보았습니다. 예전에 1권을 보았는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공부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라서 2권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2권에서 혼공비법이 나옵니다. 각 과목별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초등 3학년만 되어도 사회와 과학, 영어 과목이 늘어나서 힘들어한다고 합니다. 공부를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에는 막막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도 아이가 잘 하고 있는지 하나 하나 체크하게 어려운 부분도 많습니다. 결국에는 자기주도학습을 해야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자기주도의 첫걸음이 바로 아이가 방법을 알고 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 첫걸음을 혼공도사 책으로 나아가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아이들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음을 느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도 배우게 되는 책입니다. 설명과 함께 과목별로 공부하는 방법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초등3학년부터는 꼭 이 책을 먼저 보고 공부하는 방법을 익혀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책과 함께 부록으로 오는 부모노트는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부모가 어떻게 아이를 코칭해 주어야 하는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아이를 가르치는것이 아닌 과목별 이해와 함께 코칭하는 비법이 들어 있으니 부모님들께 꿀팁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혼공도사나대로 #혼공비법을찾아라 #주니어김영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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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 도사 나대로 1권은 제가 집에 있어요 그런데 2권이 오다니!!너무 너무 기쁜 일이였어요 이 혼공 도사 나대로 책은 혼공, 그러니까 혼자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줘요
저는 한 몇 개월정도 됬는데 혼공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방법을 잘 모르겠는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 혼공도사 나대로 책이 온거예요!! 너무 기뻤어요
공부하는 방법도 알수 있고, 이야기도 재미있으니까 너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항상 아주 아주 흥미진진할때 결전의 상황일때 딱 책이 끝나버려서 다음권을 목이 빠져라 기다리지요 그런데 이렇게 2권이 나오다니.. 넘넘 쪼았어용!!
나대로는 1권에서 혼공계라는 아이콘을 보고 그 게임에 접속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혼공 노예가 되었다는 소식을 알수 있었어요 도사(도사빈)는 대로를 가르쳤지요 사실 사빈이와 대로는 아는 사이예요 사빈이가 나이가 더 많은데 엄마 친구 아들이래요 그렇게 가르친 결과 혼공평민이 되었고 이제 도서관에 들어갈수 있었지요 그런데 거기에 반에서 항상 일등하고 쉬는 시간에도 계속 공부만하고 예민한 백상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백상아라는 여자아이가 있었지요 그런데 겨우 혼공평민이라니, 대로는 이제 백상아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얼마후, 누가 백상아와 나대로가 사귄다는 헛소문을 펴트렸어요 그래서 백상아와 나대로는 싸우다가 방우식이라는 대로 친구가 와서 백상어라고 놀렸어요 그래서 상아는 빵점만 받는 빵우식이라고 놀렸지요 그리고 공부도 못하는 주제에 끼지 말라고 무시했어요 그러자 화가 난 대로는 혼공평민 주제에 도사도 아닌데 막 이랬어요 그런데!! 불문율을 어기고 말았어요
결국 상아의 신고로 재판이 시작되었지요 과연 재판의 결과는?? 혼공계 영원히 출입금지 VS 혼공계 ㅡ개월 출입금지 과연 결과는..? 직접 읽어보세요! 이 혼공 도사 나대로라는 책은 정말 재미있었어요!! 아! 공부하는 방법은 이야기의 챕터가 끝나면 챕터의 내용을 바탕으로 공부하는 방법들이 정리 되어있어요 아주 꿀팁들로요!!^^
#혼공도사나대로2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혼공비법을찾아라#주니어김영사#옥효진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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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 수련기 혼공도사 나대로 2 혼공 비법을 찾아라! 공부법 옥효진 글 고희정 그림 류수형 주니어김영사 <혼공도사 나대로 1>을 우연히 알게 돼서 요즘 공부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빌려왔던 차에 <혼공도사 나대로 2> 서평이 카페에 올라서와서 후딱 신청을 하고 당첨돼서 받게 되었어요. 제가 2를 읽기 위해선 1의 내용부터 읽어보았는데 재미있는 이야기와 혼공 수련 과정을 통해 공부에 대해 긍정적인 감정을 갖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은 찐이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태블릿피시 속 혼공계에대해 알게 된 나대로는 도사 신분인 사빈이형을 만나 공부 수련을 통해 노예 신분에서 평민까지 오르게 되었어요. 그런데 평민이 갈수 있는 도서관에서 같은 반 1등 백상아를 보게 되는 상황에서 1편 이야기가 끝나요. (정말 엔딩 맛집 ㅋㅋㅋㅋㅋ) 2편에서는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와 과목별 공부 방법에 대해 수련하는 나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상아가 왜 그렇게 교실에서 예민하게 공부를 해야만 했는지 상아의 안타까운 이야기 속 나대로와 친구들이 상아와 친해지는 과정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었어요. 하지만! 나대로가 혼공계의 불문율을 어기게 되자 백상아는 바로 신고를 해버리는데!! 이 둘의 우정.. 과연 괜찮을까요? 아이들도 이야기 읽으면서 도사님과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공부법에 대해 깨달음을 얻는 나대로의 모습을 보고 혼공 할 수 있는 자신감도 얻게 되었고, 자신에게도 혼공계 어플이 깔리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저도 아이들의 공부를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공부가 어려운 초등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요! #혼공도사나대로 #혼공도사나대로2 #혼공도사나대로2_혼공비법을찾아라 #옥효진 #글고희정 #그림류수형 #주니어김영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과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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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있으며 세금내는 아이들을 지필 하신 옥효진 선생님이 들려주는 진짜 공부법!
수업받는 시간이 길다고 학원을 많이 다닌다고 공부를 많이 하는 것일까? 옥효진 선생님은 수업을 많이 듣는것보다 혼자하는 공부 혼공이 진짜 공부라 하신다.
수업에서 들은 내용을 혼자 공부하기 시작했을때 진짜 공부가 시작됀다. 그동안 진짜 공불르 하지 못했던 친구들 혼공 도사 나대로 속 이야기를 통해 진짜 공부를 시작해 보자!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 키우기 글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려면 어휘력을 키워야한다. 어휘력을 키워야 문해력도 키울수가 있다. 모르는 어휘가 나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동그라미 표시를 한후 사전에서 뜻을 찾아봐야한다. 책을 무조건 많이 읽기보단 모르는 어휘를 익히고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면서 읽는것이 중요하다. 수업중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때 수업에 집중하기 어려우므로 수업 듣기 전에 공부할 내용을 미리 읽고 모르는 단어의 뜻을 찾는것이 중요하다.
사회공부하는 방법 사회에서는 일상에서 잘 쓰지 않는 단어들이 많이 나와 어렵고 재미 없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평소에 뉴스와 신분 보는 습관을 들여보면 사회 시간에 배우는 내용들이 친숙하게 느껴질것이다. 사회공부를 한 뒤에 내가 배운 내용을 글이나 이미지로 정리하며 복습하는 습관을 가지고 들어 배운 내용을 그림로 정리하거나 이미지로 그려 보는 방법도 좋다.
책의 맨 마지막 선생님 질문있어요! 코너엔 평소 궁금했던 수업에대한 궁금증에 옥효진 선생님의 답변이 들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