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라벨이아 재활용 하기 좋아요. 생수는 먹고 나서 라벨 띁어서 비닐은 비닐대로 플라스틱 생수병은 생수병대로 버려야 했는데 이건 그렁 필요가 없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라벨이 꼭 필요하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페트병을 안쓰면 더 좋겠지만 쓸 수 밖에 없다면 조금이라도 환경에 좋은 방법으로 개선된 제품을 사용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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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에서 나와서인지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무라벨이라 환경도 친화적이고요 진로에서 나와서인지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무라벨이라 환경도 친화적이고요 진로에서 나와서인지 깔끔하고 맛있었어요무라벨이라 환경도 친화적이고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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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품의 라벨이 사라지고 무라벨의 투명한 제품을 마시게 되어 만족한다. 재활용을 위해 라벨을 뜯어낼 때마다 힘들고 불합리함을 느끼고 있었다. 환경이라는 거대 담론에 개인의 작은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적이다. 개인의 희생이 아닌 편의 제공과 함께 환경을 보호하는 노력이 합리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