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리미야 17권 A piece of memories 리뷰입니다. 17권 소책자 특장판이 한국어 번역본으로는 품절이 되어있어서 아쉬워했었는데, 원서로 구매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서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
| 얼마만의 호리미야 단행본인지, 일어를 잘 읽진 못하지만 구매해버렸다.. 부족한 일본어 실력으로 번역기 돌려가며 여러 에피소드를 보았다. 나는 고딩학생들이 하하호호 노는 것이 왜이리 좋을까... 하기와라 선생님의 그림 또한 최고였다. 특장판인 만큼 소책자가 같이 들어있었는데, 하기와라 선생님의 트위터에 올라온 일러스트가 가득 있었다. 넋놓고 보았다. 예전에 본 그림이었지만 여전히 아름답다.. 여러모로 눈에 좋은 책이었다. ㅉ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