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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컬러 , 퍼스널 브랜딩 한국에서 요즘 핫하죠. 옛날에는 퍼스널 컬러가 보여지는 직업인 연예인들에게만 국한되었었는데, 보여지는 이미지가 점차 중요해지면서 일반인들도 스타일링에 많은 시간과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퍼스널 컬러를 알게 된다면 메이크업, 헤어 패션 코디네이트, 이미지 브랜딩 등에 활용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퍼스널컬러 컨설팅을 받아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대학생 때 무료로 퍼스널 컬러 진단 받아본 적 있는데 대충 봐주셔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네염.. 퍼스널 컬러에 관심있지만! 퍼스널 컬러에 대해서 잘 모른 컬린이들은 주목해주세요!!
디자이너들이 디자인을 할 때 "나만의 디자인"이라는 에고가 있거든요. 고유의 디자인은 존중하는 부분이지만, 대량생산하여 "상품화" 시킨다는 것은 디자인만 고려할 수는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학부생 시절에 교수님께서는 디자인은 너희들이 원하는 디자인을 하는 것이 아니라, 팔리는 디자인을 해라 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인상 깊었던 말씀이셔서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답니당. 퍼스널 브랜딩, 퍼스널 컬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 내 컨텐츠를 소비하는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분석해서 소구포인트로 잡아야해요. 낭중지추처럼요. 뾰족한 송곳이 되어 주머니를 찢어버리자구요! < 상당히 폭력적인 편,,,, ㅎ.ㅎ /~~ 저는 라벤더색을 좋아했어요. 근데 저랑 컬러가 너무 안어울리는 거예요. 입으면 컬러가 얼굴이 어디 아픈사람이 되는 거죠...그래서 우리 벤더를 놓아주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딱히 좋아하는 색상이 없어요! 한 컬러만 편애할 수 없게 되었거든요... 아이템으로 만들어졌을 때, 색감이 잘나온 것을 좋아합니다. 부자재의 컬러조합이 조화롭거나요!
개인이 타고난 신체의 색 자신이 가지고 있는 피부 모발 눈동자 등의 신체 색과 조화를 이루어 피부색에 생기가 돌게하고 활기차 보이도록 하는 개인 고유의 컬러 진단요소는 피부색 / 모발색/ 눈동자색으로 구분한다.
1. 자신의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다!!: 퍼스널 컬러를 알고 활용한다면 피부톤과 얼굴 형태에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얼굴을 더욱 빛나고, 자신의 아름다움을 최대한으로 강조할 수 있습니다!! 2. 스타일을 개성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퍼스널 컬러를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내면 개성과 독특함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스타일을 더욱 독창적으로 표현할 수 있고,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3. 옷과 액세서리 선택이 용이해진다: 퍼스널 컬러를 알고 있다면 옷과 액세서리를 선택하는 과정이 쉬워집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고를 때 헤매지 않고, 스타일에 맞는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긍정적인 인상을 주며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올바른 퍼스널 컬러를 선택하고 활용하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으로 더욱 아름다워지게 됩니다. 이는 자신감을 키우고 긍정적인 인상을 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예쁜 옷을 입거나 화장이 잘 되었을 때 걸음걸이도 슉슊 더 자신감 있어지고 그 날 출근길이 행복해진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 않나요!? 5. 일상적인 모습에서도 개성을 발산할 수 있다: 퍼스널 컬러를 활용하면 일상적인 모습에서도 개성과 독특함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색상을 잘 활용하여 옷차림이나 메이크업을 구성하면 자연스럽게 주목을 받을 수 있습니다. 6. 자기 인식과 자기애를 증진시킬 수 있다: 퍼스널 컬러를 탐구하면 자신의 외모와 스타일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이를 통해 자기 인식이 개선되고, 자기애를 증진 시킬 수 있습니다.
일본 색체 연구소가 1964년에 발표한 컬러 시스템 명도와 채도를 톤이라는 개념으로 정리하여 색채를 색상과 톤 2가지로 분류하고 구분한 색상 체계입니다. 매치하는 톤에 따라 얼굴의 색과 이미지가 변합니다. 톤이 본인과 어울릴 경우 얼굴이 활기차보이며 건강한 느낌이 들지만 잘 어울리지 않을 경우 얼굴이 칙칙해보이고 아파보여요. 자신과 어울리는 톤을 알고 있다면 TPO에 따라 어울리는 나만의 이미지를 형성 할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부분은 퍼스널 컬러에 관련된 q&a 구성과 셀프 진단 키트였어요. <q&a 구성> Q.퍼스널 컬러도 시간이 지나면 바뀌는 것인지? Q.하의는 얼굴색에 영향이 없는지? Q.메이크업을 하고 컬러진단하면 진단결과가 바뀌는지? 에 대한 답변이 있습니다!(궁금하신 분들은..댓글로 물어봐주세영 히히) 저도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인데, 이 책을 읽고 개운해졌답니다! <셀프 진단 키트> 실습 색지가 있어서 얼굴에 색지를 대보고 퍼스널컬러를 확인 해볼 수 있답니다!! 패션 전공자다보니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이라 반가웠어요. 색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게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특정 톤에 어울리는 쥬얼리~향수까지 추천해줘서 퍼스널컬러를 안받아도 될 것 같아요. 이 핑계로 지갑까지 열리려 하더라구요.. 쿄쿄
퍼스널 컬러 뿐만 아니라 색상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1권으로 얻고 싶다면! 합리적인 가격에 퍼스널 컬러를 알고 싶다면 다양한 퍼스널 컬러에 어울리는 메이크업, 토탈 코디네이트를 알고 싶다면 컬러리스트에 관심있는 사람!
#예술 #퍼스널컬러로나를브랜딩하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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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TV프로그램에서 퍼스널 컬러 진단 장면을 봤습니다. 주변에서 퍼스널 컬러를 주제로 한 특강도 종종 보이더라구요. 뷰티, 패션 이런 쪽으론 영 감이 없지만, 살면서 나에게 어울리는 색이 어떤 색인지는 알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색과 어울리는 색은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나와 어울리는 색만 찾는다면 큰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나를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다니 매력적이지 않나요 퍼스널 컬러의 기초부터 차근 차근 배우고 싶다면 <퍼스널 컬러로 나를 브랜딩하라> 이 책을 추천합니다. 퍼스널 컬러의 기본개념부터 색채 이론까지, 미술 전공자가 아니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피부뿐만 아니라 모발, 눈동자 색까지도 함께 보며 자신의 피부색에 생기가 돌고 활기차 보이도록 하는 색을 찾습니다. 다양한 색상과 각각 색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던 것도 무척 유익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별책인 퍼스널 컬러 색지와 셀프 진단 키트입니다. 사실 퍼스널 컬러를 찾는 방법을 책에서 잘 설명해주어도 진단도구를 쉽게 접할 수 없어서 따라하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어려움을 말끔히 해결해주네요. 워크북처럼 앞에서 배운 색에 대해 활동하면서 복습하는 페이지도 있구요, 저는 퍼스널 컬러 셀프 진단 키트가 무척 유용했습니다. 혼자 거울을 보며 비교를 해보다가 문득 직장동료들과 함께 각자의 퍼스널 컬러를 찾아보는 것도 좋겠더라구요. 아무래도 나 혼자 보는 것보다는 여러 사람이 함께 보고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게 낫겠죠. 셀프 진단 결과 저는 쿨톤이 잘 받는 것 같습니다. <퍼스널 컬러로 나를 브랜딩하라> 가지고 직장동료들과 각자의 퍼스널 컬러 찾아주기를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여러분도 나와 어울리는 색이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예술 #퍼스널컬러로나를브랜딩하라 #퍼스널컬러 #자기계발 #리뷰어스클럽 #북앤미디어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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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컬러로 나를 브랜딩하라♡
최근에 학교 학부모회 강의로 퍼스널 컬러에 대해서 배웠는데.. 너무 재미있고~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그래서 퍼스널 컬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그러던 중...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너무 유용하더라고요. 저에게 어울리는.. 제가 돋보일 수 있는 색깔이 무엇인지...저는 무슨 톤인지~ 최근 강의를 들어서..대충은 알지만- 더 자세하게 알고 싶더라고요. 1장은 퍼스널 컬러 이해하기로 나의 색을 찾는 퍼스널 컬러, 퍼스널 컬러의 배경, 퍼스널 컬러의 유형으로 구성되었고^^ 2장은 퍼스널 컬러 공부하기로 색의 이해, 색의 요소, 퍼스널 컬러와 톤, 색의 이미지, 색의 의미와 상징, 색채 심리학으로 구성되었어요. 3장은 퍼스널 컬러 진단하기로 퍼스널 컬러 진단법, 퍼스널 컬러 셀프 진단법으로 구성되었고요. 4장은 퍼스널 컬러 활용하기로 명랑한 봄 라이트, 여름 라이트~ 생기있는 봄 브라이트, 겨울 브라이트~ 차분한 여름 뮤트, 가을 뮤트~ 기품있는 가을 다크, 겨울 다크로 구성되었답니다. 5장은 퍼스널 컬러 읽을거리로 재미로 보는 성격 유형별 퍼스널 컬러, 퍼스널 컬러 Q&A 내용이예요. 6장은 퍼스널 컬러 실습하기이고, 부록으로는.. 퍼스널 컬러 실습 색지와 퍼스널 컬러 셀프 진단 키트가 있었어요.
강의를 듣는 것도 좋았지만.. 이렇게 책으로 자세히 퍼스널 컬러를 만나니~~ 더 재미있고.. 좋더라고요♡ 저 강의 들을 때는.. 여름 쿨톤~ 봄 라이트, 여름 라이트였거든요. 더욱 상세하고.. 자세하게 저에 대해서 알고~ 더 멋지게 연출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은 것 같아요♡ 저에게 맞게 잘 꾸며볼게용^^* 감사해요^^ 퍼스널 컬러♡♡♡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퍼스널컬러로나를브랜딩하라, #예술, #북앤미디어디엔터, #윤미선, #조주연, #장은경, #정은영,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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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했던 퍼스널 컬러를 언젠가 예능 프로를 통해 접한 적이 있다. 연예인들 각자에 맞는 퍼스널 컬러를 찾아가면서 자신과 어울리는 색감의 옷이나 머리색을 찾아가는 컨설팅 장면은 너무 신기하면서도 많은 느낌을 안겨 주었다. 솔직히 나 또한 퍼스널 컬러에 대한 이해력은 없는 편이라 옷의 색상을 선택하더라도 편의 위주로 그리고 무난한 것 위주로 선택, 생활해 왔던 게 사실이다. 그러기에 생소한 퍼스널 컬러를 제대로 알고 나 자신을 브랜딩 하라는 이 책 속의 이야기는 색상 속에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어느 정도는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퍼스널 컬러에 대한 이야기이다. 퍼스널 컬러는 개인의 피부색, 모발 색, 눈동자 색과 가장 어울리는 색을 의미한다. 개인마다 가진 고유의 색이 다르기에 개인에게 어울리는 색과 어울리지 않는 색을 구분하여 찾아낼 수 있다. 자신의 퍼스널 컬러를 알고 활용한다면 조화롭고 세련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유행을 좇지 않고 나만의 컬러를 활용해 개성을 연출하고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사용함으로써 자신감과 긍정적인 이미지메이킹이 가능하다.
퍼스널 컬러를 이해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자신감과 긍정적인 이미지메이킹에 있을 것이다. 평소 좋아는 색상과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은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나만의 퍼스널 컬러를 찾아가는 이해와 과정을 다루는 이 책은 색을 바라보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맨 처음 색을 바라보는 눈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색상에 대한 이야기들은 우리가 일반적인 미술시간에 배웠던 간단한 색깔이 아니 그 색상이 주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간단한 웜톤과 쿨톤이 주는 이미지와 연상작용, 서로 어울리는 이미지로 만들어 내는 갖가지 형용되는 인지도의 모습과 귀엽고, 산듯하고, 고귀한 느낌을 주는 기본 색상의 어울림, 흑과 백, 그리고 그 중간인 그레이와 갈색의 추과하여 총 11가지의 색상을 기본으로 하여 다양하게 접근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인 자신만의 퍼스널 컬러를 찾아가는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진단 방법과 준비물, 올바른 자세까지 체크하고 있다. 실사를 통한 방법과 색상표들, 다양한 이미지를 형상화할 수 있는 색상들의 모음까지 색에 대한 이야기들은 우리 생활에 있어서 적용 사례와 그 색상이 주는 느낌과 성격들까지도 짐작하게 하고 있다. 그리고 MBTI에 맞는 색상 선택까지 재미난 읽을거리도 같이 제공되어 있는 그런 책이었다. 이쁘고 화려한, 시원하고 높낮이와 길이감까지 색상에 주는 이미지를 통해 우리 실생활에 잘 적용한다면 좋을 것 같은 그런 퍼스널 컬러 찾기였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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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윤미선, 조주연, 장은경, 정은영 북앤미디어 몬스터
퍼스널 컬러, 웜톤, 쿨톤!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아 패셔너블하게 나를 만든다! 최근 이런 말을 많이 들어 봤다. 한 TV프로그램에서도 연예인, 방송인들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를 찾는 모습을 본 적 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과 화장으로 변신! 음, 괜찮은데? 나처럼 화장을 못하거나 패션 센스가 꽝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듯한 소식이다. 하지만 전문인에게 직접 상담 받을 수 있는 곳도 흔하지 않고 가격도 좀 비싼 편이라고 들었다.
퍼스널 컬러로 나를 브랜딩하라 그래서 퍼스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1. 퍼스널 컬러 이해하기 2. 퍼스널 컬러 공부하기 3. 퍼스널 컬러 진단하기 4. 퍼스널 컬러 활용하기 5. 퍼스널 컬러 읽을거리 6. 퍼스널 컬러 실습하기 책 속의 책1 : 퍼스널 컬러 실습 색지 책 속의 책 2 : 퍼스널 컬러 셀프 진단 키트
흠, 역시 처음이라 그런지 이해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색도 다양하고, 분류 된 이미지도 많고 비슷해서 잘 모르겠다. 일단 한 번 훑어 보고 틈틈이 또 들여다 보았다.
퍼스널 컬러 셀프 진단법 전문 기관이 아닌 집에서 하다 보니 열악하지만 퍼스널 컬러 컨설팅 진단 교구, 퍼스널 컬러 진단 방법, 진단환경에 대한 설명과 예시 사진으로 잘 설명해 놓아서 일단 셀프 진단을 해 보기로 했다. 큰 애가 용돈을 모아 친구들과 퍼스널 컬러를 체험하고 왔기에 큰 딸의 도움을 받았다. 나보다는 낫겠지. ㅎㅎㅎ
퍼스널 컬러 실습 색지 퍼스널 컬러 셀프 진단 키트가 함께 들어 있다. 세안을 깨끗이 하고 흰 수건으로 머리를 두르고 흰 티를 입고 흰색 싱크대 앞에 앉았다. 나름 최대한 맞추었다. 퍼스널 컬러 셀프 진단키트를 턱 밑에 두고 한 장 한 장 내리면 딸이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어찌나 민망하면서도 웃음이 나는지.. ㅋㅋ 어쨌든 딸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 중에 나에게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는????
명랑한 봄 라이트 명랑한 여름 라이트 생기있는 봄 브라이트 생기있는 겨울 브라이트 차분한 여름 뮤트 차분한 가을 뮤트 기품있는 가을 다크 기품있는 겨울 다크
<봄 라이트>
<여름 뮤트>
여러 개의 컬러들 중 두 개가 선택되었다. 큰 딸이 사진까지 찍어 비교를 하며 두 개 중 어울리는 것을 찾으려 했으나 우린 비전문가이기에 여기까지 한 것 만으로도 만족하기로 했다. 그냥 두 개의 컬러를 다 써버리지 뭐! 색을 가만히 들여다 보고 내 옷들을 보니 무채색,파스텔톤, 톤 다운 된 색의 비슷한 디자인의 옷들이 많았다. ^^;;
예쁘고 싶고 멋있어 보이고 싶은 건 누구나 같은 마음일 것이다. 패션 감각 제로이지만 퍼스널 컬러로 조금은 자신 있게 나를 표현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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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컬러에 대해 최근 방송에 자주 언급되면서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이왕이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색깔이 궁금해질 것이다. 면접이나 사업, 직장 내 생활 등 전반에 걸쳐서 뷰티와 패션에 자신의 퍼스널 컬러를 적용하면 자신의 외적인 장점을 더욱 잘 드러나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든가 중요한 시험 합격을 위한 면접 등을 위해서 알아두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전문가를 찾아가서 직접적으로 진단을 받아보면 가장 좋겠지만 만약 그럴 여건이 안된다면 그러한 내용을 담은 책을 통해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을 것이다.
『퍼스널 컬러로 나를 브랜딩하라』는 책 속의 책으로 퍼스널 컬러 색지와 셀프 진단 키트가 수록되어 있어서 자신만의 색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고 이는 곧 자신의 뷰티와 패션 아이덴티티를 확인하는 기회로도 작용할 것이다.
이 책이 예술 도서로 분류된 이유도 다양한 컬러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인데 퍼스널 컬러 전문가 4인이 전하는 퍼스널 컬러에 대한 모든 것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기도 해서 상당히 유용해 보인다.
가장 먼저 퍼스널 컬러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며 이후 퍼스널 컬러에 대한 공부를 심층적으로 할 수 있다. 특히 이 부분에서는 컬러와 톤, 색의 이미지와 상징, 그리고 심리학까지 접목된 내용들이 나오기 때문에 단순히 퍼스널 컬러를 알아보는 것 이상으로 컬러와 관련한 여러 방면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어서 좋다.
더붙여 재미로 함께 읽어보면 좋을 이야깃거리들도 다수 실려 있고 실습을 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니 평소 MBTI만큼이나 자신의 퍼스널 컬러가 궁금했던 분들은 퍼스널 컬러의 A~Z까지 이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컬러와 관련한 책인만큼 올컬러판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책을 보는 묘미가 확실히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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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인간 관계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스타일과 그렇지 않을 경우 그 이후의 관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첫인상에 영향을 주는 요인 중 하나가 의상이 아닐까. 요즘 TV에서 퍼스널 컬러를 진단하는 것을 자주 접하게 된다. 관련된 업체도 부쩍 많이 보인다. 퍼스널 컬러를 진단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이 선호하는 색상이 자신에게 맞는 색상이 아닐 경우가 많았다. 본인에게 맞는 퍼스널 컬러를 전문가가 아닌 책을 통해 진단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윤미선, 조주연, 장은경, 정은영 전문가들이 함께 집필한 '퍼스널 컬러로 나를 브랜딩하라'가 바로 그 책이다.
퍼스널 컬러를 깊이 있게 알려주기 위해 색채학 이론에 관한 내용이 세부적이고, 풍부하게 설명되어 있다. 퍼스널 컬러에 많이 사용되는 'PCCS 색 체계'를 가지고 진단법과 활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PCCS 색 체계는 일본 색채연구소가 1964년에 발표한 것으로 색채 조화를 주목적으로 한 컬러 시스템이다. 명도와 채도를 톤이라는 개념으로 정리하여 색채를 색상과 톤 두 가지로 분류하고 구분하고 있다. 퍼스널 컬러의 유형은 크게 웜톤과 쿨톤, 사계절 컬러 유형으로 나뉜다.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직접 테스트 해볼 수 있도록 셀프 퍼스널 컬러 진단 방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되고 있다. 필요한 도구는 책 속의 책으로 퍼스널 컬러 색지와 셀프 진단 키트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집에서 간단하게 진단해 볼 수 있다. 자신의 개성을 살리고,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색상을 알고 있다는 건 자신에게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항산화에 좋은 영양제나 식품, 화장품을 많이 선호하는 요즘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 장착하는 것으로 생기있고, 건강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선호하는 색상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으로 진단되었다면 과감히 새롭게 변신을 시도해 보는건 어떨가. 자신에게 맞는 퍼스널 컬러를 모두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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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로 무언가를 판단한다는 것은 편견이 될수도 있고, 자기만의 생각이 될 수도 있지만, 아름답고 예쁜것을 좋아하는 본능을 가진 사람으로서 예쁜 색깔, 잘어울리는 색깔을 찾는다는건 그리 나쁘다고만 볼 수는 없을 것같습니다. 잘 나가는 기업인, 모델, 방송인, 여러사람들 앞에 서는 분들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나와 잘 어울리는 색을 찾아입고, 찾아 꾸미는 건 경쟁력이면서 브랜드라고 하는데요 전문가와 상담을 해본 적이 없으니 도무지 어떤 색이 나와 어울리는지 모르는 분들에게 이 책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회사 면접을 간다거나, 중요한 약속, 소개팅이나 중요한 미팅을 갈때 잘 차려입고, 예쁘게 보이고 싶어하는건 말하지 않아도 당연한건데, 어떤색상이 어떤 디자인이 나와 어울리는지 아는것도 참 중요한 것같습니다. 요즘에는 의뢰하면 자신과 어울리는 색이나 디자인을 골라주고 알려주는 전문가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색깔에 대해 조금만 이해를 한다면 이 책을 읽고 나와 맞는 나의 색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 나만의 색을 찾는 퍼스널 컬러를 찾게끔 색깔에 대한 이해와 이미지, 심리학까지도 다뤄주는데요 퍼스널 컬러를 셀프로 진단하기, 분위기에 맞는 계절에 맞는 색상찾기 등의 코너를 통해 색감에 대해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진단키트가 책의 뒤에 부록으로 들어있는데요 본질의 색감을 잘 유지하며 체크하기 위해서 색이 변하지 않게 책관리를 잘해야할것같더라고요 신기하게도 같은 피부톤이라도 어울리는 색을 만났을때는 피부가 맑고 깨끗해보이고, 생기가 있어보이는 반면, 어울리지 않는 색을 들었을때는 피부가 푸석해보고 어두컴컴 또는 누렇게 보이고, 트러블같은 결점이 도드라져보인다는 점도 신기했답니다. 나와 어울리는 색감은 물론 주얼리와 향수 등 소품들까지 정리가 잘되어있어서 천천히 읽어보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인것같아 유용할듯합니다. 남들한테 예쁜 옷도 나한테는 잘 맞지 않을수도 있다는 점이 새삼 신기했고, 나만의 퍼스널 컬러를 찾기위해 다양하게 체크해봐야한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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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있게, 엣지 있게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참 쉬운 것이 아니다. 설령 집에 입을 옷이나 신발이 있어도 어떻게 조합을해 골라야할지? 감을 못 잡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냥 익숙한 것에 익숙해져 같은 레퍼토리를 반복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일상에서 옷이나 소품을 갖고 스타일을 결정할 때 막연하게 어울림을 갖고 맞추는 것보다 퍼스널 컬러의 개념과 나의 몸을 제대로 짚고 넘어가는 것이 더 멋있을 것이고 새로운 나만의 스타일이 나오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아무리 키가 크고, 잘 생기고, 예쁘고, 몸매가 좋다고 한들, 스타일이 뒷받침이 되지않는다면 빚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 실전 컬러와 패션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이 나도 맞다고 생각한다. 물론 개개인별로 좋아하는 색상과 스타일이 존재할 것이다. 그것도 하나의 개성이므로 존중받아야 마땅하지만, 이 도서를 통해서 나한테 더 어울리는 스타일을 또 찾을 수 있다면 스펙트럼이 더 넓어지는 것이기에 좋지 아니하겠는가? 게다가 골격 유형도 따진다. 한 마디로 패션과 브랜딩 바이블이 아닐까? 그런 기대감을 심게해준다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요즘에 외모도 자신만의 충분한 경쟁력이 될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자기만의 색을 찾고, 브랜딩을 구축하면서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고, 경쟁력도 찾출 수 있다고 본다. 이 도서의 저자는 윤미선, 조주연, 장은경, 정은영 4분이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01 퍼스널 컬러 이해하기 / PART 02 퍼스널 컬러 공부하기 / PART 03 퍼스널 컬러 진단하기 / PART 04 퍼스널 컬러 활용하기 / PART 05 퍼스널 컬러 읽을거리 / PART 06 퍼스널 컬러 실습하기 총 6파트 18세션으로 구성되며, 패션과 퍼스널 컬러, 나만의 스타일을 찾고자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주저없이 펼쳐서 배우는 시간과 기회를 쟁취하기를 바란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아이템을 잘 어울릴 수 있또록 도와주고 있다. 더 이상 사는 것에 고민하지말고, 어떻게 입으면 더 좋을까? 이것에 고민을 하는 건 어떨까? 퍼스널 컬러가 사람을 달라보이게하는 것이다. 전문가의 충고나 의견을 수용해서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 아니면 도 식으로해서 무식하게 처분을 하는 우를 범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기존 것들도 잘 활용하고 좋아하는 것도 어울리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게 유도한다. 그림과 사진을 통해서 간단하고 이해하기 수월하게끔 설명해주고 있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매력을 깨닫고 연습하면 누구나 아름다워질 수 있다. 더 나아가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매일 빛나는 행복을 찾아보길 바란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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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톤인건 알겠는데... - 화장 색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 옷 색깔은 어떻게 맞춰 입지? - 나에게 어울리는 액세서리는 무엇이지?
종종 나에게 맞는 스타일이 무엇인지 정말 헷갈릴 때가 많다. 나름대로 여러 가지 스타일을 도전해 보았는데 그때마다 이거다! 싶은 느낌이 거의 없었다. 특히 피부가 어둡고 노란 편이라 무조건 밝은 톤을 하고 싶었지만 한 번씩 얼굴만 둥둥 뜨는 느낌이 들어 이것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았다.
그래서 난 누구보다도 퍼스널 컬러를 알고 싶은 욕구가 컸다. 어울리는 옷을 입고 싶고 어울리는 색을 찾아 코디를 하고 싶었다. 책의 초반부에는 색채에 대한 설명과 이해를 바탕으로 실습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디자인 공부를 할 때 색채를 배웠지만 퍼스널 컬러에 맞춘 색채는 또 다른 영역이었다. 덕분에 퍼스널 컬러의 영역이 내가 아는 것과 많이 다르다는 걸 알았다.
특별 부록으로 실린 퍼스널 컬러 셀프 진단 키트는 이 책에서 가장 기대하는 부분이었다. 본문에서 본 내용대로 빛이 너무 강하지 않도록 하고 해가 많이 들어오는 시간을 피해 방의 흰색 조명을 최대한 활용했다.
나는 얼굴의 대비감이 강할 때 이목구비가 더 뚜렷했다. 어두운 계열의 옷이 내 얼굴을 더 밝게 해주는 것 같았다. 그리고 가을 뮤트와, 가을 다크의 색을 매치했을 때 내 얼굴과 가장 어울리는 조합 같았다.
물론 이것은 내가 직접 거울을 보고 판단한 것이라 정확하지 않다. 그리고 얼굴에 입히는 색이 아닌 배치를 통해 알아보는 것이기 때문에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컬러인 것 까진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어느 정도 가을 톤이라는 걸 확신할 수 있었고, 이 톤에서 여러 가지를 매치해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색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자연광이 많이 있는 낮 시간에 한 번 더 확인해 보면 더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사용해 자신의 퍼스널 컬러를 알고 싶은 사람은 꼭! 다른 사람과 함께 확인해 보는 게 좋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