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과 표지그림에서부터 아이의 눈을 사로잡은 책, 마트에 사자라니! 서평단 선정이 된 후 책을 받고 표지만 보고도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엄마! 진짜 사자가 마트에 나타나면 난리나겠지? 사자가 변장을 잘못했네. 꼬리를 숨겼어야 했는데, 꼬리 때문에 들통나겠어. 제목에 있는 사자 꼬리가 사자라는 글자에 있었으면 더 사자가 눈에 들어왔을 것 같아." 등등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표지부터 이렇게 아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다니. 정말 기대를 하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다. 주인공 이마놀이 이른 아침 마트에서 사자를 발견하고, 그 사자가 아이들을 잡아먹으려 한다고 것에 깜짝 놀랐지만 용기를 내서 사자를 물리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책을 읽으며 진짜 이마놀이 본 것이 사자일까? 사자는 정말 아이들을 잡아먹으려 한 것일까? 사자가 살 수 없는 북극으로 사자를 보내야하는 게 옳은 행동일까? 사자가 갇힌 냉장고는 왜 북극으로 보내는 것일까? 사자는 북극에 도착한 후 어떻게 되었을까? 주인공 이마놀과 사자의 추격전이 펼쳐진 책을 단숨에 읽고 이렇게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서평단 #머핀북 #마트에사자라니 #초등추천도서 #초등그림동화 #사자와의추격전
|
|
마트에 사자라니! 오래간만에 귀엽고 유쾌한 책을 읽었다. 마트에 무시무시한 사자가 나타난 이유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다른 사람들처럼 생필품을 사기 위해? 음식을 사기 위해? 트렌치 코트에 선글라스에 작은 모자까지 눌러쓴 사자는 어른들 눈에는 그저 독특한 취향의 사람으로 보이는가보다. 하지만 주인공 이마놀은 사자가 어린 아이를 잡아먹으려고 한다는 걸 눈치채고 아이들을 지켜내는데 그 행동이 무척 용감하고 영리한 모습을 보였다. 아이와 오래된 영화인 ‘나홀로 집에’를 보기 시작했는데 주인공 이마놀의 모습이 꼭 캐빈 같았다. 사실 본인도 무서울텐데 그 작은 몸집으로 용감하게 도둑을 물리치는 캐빈의 모습과 자신보다 어린 아이를 지키기 위해 무시무시한 사자에게 겁을 먹지 않고 골탕먹이는 부분이 많이 닮았다 느껴졌나보다. 이마놀의 엄마는 사자를 보고도 수염과 머리카락이 긴 신사라고 생각하는데 정말로 사실은 사자가 아니라 덥수룩한 갈색 머리를 가진 사람은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자 어린아이들에게는 그 모습이 사자처럼 느껴지고, 위협적으로 느껴졌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 나온 사자가 정말 사자인지 사람인지 그 사실은 알 수 없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른의 시선과는 무척 다르기에, 엄마를 따라간 마트는 지루할 수 있는데 온갖 상상력을 동원해 그 시간을 즐기는 방법은 아니었을까? 유쾌하고 통쾌한 이야기 ‘마트에 사자라니!’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
|
|
?? 마트에 사자라니! 미켈 발베르데 글. 그림 윤승진 옮김 험상궂게 생긴 사자 그 뒤를 몰래 따라가보는 이마놀 마트에 커다란 사자라니!! 저라면 걸음아 날살려라 도망을 갔을거에요. 이마놀 역시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엄마의 눈에는 그리고 다른어른들의 눈에는 커다란 사자가 보이지않나봅니다. ?? 아! 어른들의 시각과 아이들의 시각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구나!! 라고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이마놀은 사자의 뒤를 몰래 밟아요. 커다란 사자는 작고 어린 아이들을 노리고 있네요. 그때마다 재치를 발휘하여 어린아이들을 구해내는 이마놀 그리고 마지막에 사자와 정면돌파하여 사자를 멀리 보내버리는데 성공하는 작은 영웅!!^^ 이마놀의 보여주는 용기와 재치 그리고 맹수를 대상으로 물러서지않고 재미나게 쫓아내는데 성공하기까지!! 읽는 내내 어떻게 사자를 쫒아낼 지 흥미진진하면서도 통쾌한 결말에 짜릿해지는 밤이네요^^ 도서는 출판사에서 받아보았습니다. #마트에사자라니 #머핀북 #미켈발베르데 #아이다운순수함과용기 |
|
도서서평) 마트에 사자라니! 저자: 미켈 발베르데 출판: 머핀북 마트에 사자가 나타났어?! 마트입구 정원속에 숨은 사자를 발견한 이마놀이 엄마에게 말해도 믿지않아~ 사자가 까만 선글라스,모자,트렌치코드를 입고 변장을해서일까? 아무도 못알아본다. '엄청 개성있는 수염과 머리카락이 긴 신사분? '다른사람의 눈을 신경쓰지않는 당당하고 멋있는 사람? '그르렁 다른나라 말을 쓰는 사람? 엄마와의 대화에서 아이가 책을 읽으며 상상력을 발휘할수 있게 도와준다! '엄마한테는 사자로 안보이나봐! '진짜 사자가 맞는데 버릇없다고 혼내서 속상할거 같아! 이마놀은 마트에 온 사자를 쫒아가서 어떻게 할까? 신선하고 재미있는 전개로 뒷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읽었어요♡ #이도서는출판사로부터제공받고솔직하게작성하였습니다 #머핀북 #마트에사자라니 #서평도서 #제공도서 #이벤트도서 #영유아추천도서 #그림책추천 #어린이동화책
https://www.instagram.com/p/Cs7rAzRvIgp/?igshid=MzRlODBiNWFlZA== |
|
마트에 사자라니! 사자가 왜 마트에 왔는지 궁금해질 수 밖에 없는 제목이에요. 그렇게 호기심에 펼쳐서는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눈을 떼지 않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만큼 작은 어린아이인 이마놀이 크고 무서운 사자를 상대로 골탕을 먹이고 혼쭐을 내주는 모든 상황들이 아이가 통쾌하고 짜릿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펼치자마자 이마놀의 상상속에 저항없이 빠져들어가 이마놀과 함께 사자를 혼내주기도 하고, 작은 이마놀을 응원하며 신나게 놀다보면 완벽한 결말을 만나 크게 웃게되는 그림책입니다.
|
|
마트에 사자라니
식재료나 간단한 생필품 등 주로 어디서 구입하세요? 저는 집 앞에 있는 마트를 주로 이용한답니다. 그런데 귀여운 이마놀이 말하기를... 마트에 사자가 나타났다는데요?!?!
이른 아침, 이마놀은 엄마를 따라 마트에 갔어요. 아니,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죠? 마트에 사자가 나타났어요. 변장을 했지만! 분명히 사자에요!! 그런데 왜 어른들은 아무도 사자인 걸 모르는거죠? 아무리 사람처럼 옷을 입고 모자를 썼다지만 분명 사자라구요!!
사자가 마트 안을 돌아다니며 여기저기 기웃거려요. 뭐하는걸까요? 아! 먹잇감을 찾고 있나봐요! 이마놀은 너무 놀랐지만 가만히 있을 수 없었죠. 앗! 사자가 아이를 향해 입을 커다랗게 벌렸...... 과연 이마놀은 무시무시한 사자로부터 마트 속 아이들을 구해낼 수 있을까요?
이렇게 익숙한 장소에서 이토록 특별한 모험이라니!! 아이들이 푹 빠져서 볼 만 하겠지요? ㅎㅎ 게다가 엔딩!! 더운 여름에 최고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마트에 사자라니!, 미켈 발베르데
엄마를 따라 마트에 온 이마놀~ "흠, 어디선가 사자 냄새가 나."
회색 트렌치코트를 입은 사자가 마트에 왔다~~?? 상상력 넘치는 설정~ 사자 냄새를 맡을 수 있다니~~어린 아이의 순수성이 아직 그대로 남아 있다는 말 같았다. 어른들은 맡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마트 안의 사자~ 마트 안의 아이들이 위험하다! 이제 사자의 정체를 아는 이마놀만의 사자 추격전이 시작된다~! 아이들만의 상상력과 지혜를 발휘하는 장면이 만화 영화를 보듯 명랑한 웃음이 번진다. 또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사자의 먹잇감이 된 아이들을 구하려는 이마놀의 재치와 용기가 짜릿하고 자못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아이들 눈에는 마트 안이 온갖 물건으로 가득 차 있으니 상상과 모험의 공간처럼 비춰질 것 같다. 그 안에서 뛰고 싶고 만지고, 던지고 싶은 욕구가 가득일 텐데...같이 간 부모들은 만지지 마라, 뛰지 마라 잔소리만 늘어 놓으니.. 그 마음을 이렇게 사자를 혼쭐내는 근사한 방법으로 푼 건 아닌지.. 많은 아이들이 읽고 대리만족하지 않을까?^^ 이 책을 읽고 나면 앞으로 마트 가는 일이 더 신나는 일이 되겠다. 또 누가 인간의 옷을 입고 출몰할지 모르니 말이다. #마트에사자라니#미켈발베르데#머핀북#서평단
|
|
정말 마트에 사자라뇨?! 사자가 왜 마트에 나타났을까요. 궁금해하며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쳤어요. 호기심과 달리 정말 먹을 것을 찾으러 온 사자에 아이는 좀 무서워하더라고요. 주인공 이마놀도 처음엔 몸이 덜덜 떨리고 무서워했어요. 그런데!! 사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엄마를 뒤로하고 사자를 쫓아다니며 용기를 내서 사람들을 구해내요. 그리고 재치있는 지혜로 위기도 극복하죠. 저는 이런 재치있는 내용을 매우 좋아하는데 아이도 마지막에는 너무 신나하며 읽더라고요. 다른 사람을 위해 내는 용기와 순간 빛을 발하는 지혜로움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내용이 재밌어서 그런지 글밥이 많아 보였는데 읽을 때는 전혀 많지않게 느껴져서 글밥 늘릴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재미있는 책으로 아이와 즐겁게 읽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