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는반면 주인공들의 감정변화를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나기사 솔직히 고등학생으론 안보였었는데, 키도 계속 크고있고 처음 느끼는 감정의 정체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고 쑥쑥 자라고 있어서 기쁘네요~ |
|
모리카와 아이는 도내에서 일하는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 결혼 러시에 올라타기는커녕 막차조차 타지 못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 아이가 봄날 밤에 주운 건, 놀랄 만큼 아름다운 16살의 남자아이, 나기사였다. 고양이처럼 마이 페이스인 나기사와의 만남이 아이의 일상을 조금씩 바꿔 간다…. 사랑에 나이차는 아무것도 아닌가.. |
|
아오이 누이 작가의 소년을 기르다 04권 리뷰입니다. 전 이런 장르 드릅게 좋아해요. 이런 장르 많이 나와라 제발 ㅠㅠ 레옹 반대 버전 제바 ㄹ나와라. 이렇게 거의 십년넘게 염불을 외우는데 혼자 염불 외워서 아직 깨달음에 오르지 못했는지 아무도 동조해주지 않네요. 꼭 이런 장르는 고양이 같던데 전 개같은 놈도 좋네요. 강아지 같은 넘들… |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4권은 나기사의 내면 감정 묘사가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에 대한 나기사의 감정이 섬세하면서도 센티멘탈하게 잘 표현된거 같습니다. 특히 공감이 갔던 부분은 나기사와 카나메 선생님이 햄버거 가게에서 대화하는 장면이었습니다. 나기사가 카나메에게 '집에 가고 싶은데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는 나기사가 겪는 사춘기 특유의 감정을 한마디로 압축해서 잘 표현한거 같았습니다. 나기사나 아이나 서로에 대한 감정이 복잡미묘하면서도 호감으로 진행되는거 같은데 앞으로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지 기대가 됩니다. |
| NUWI AOI 작가님이 그리신 만화 소년을 기르다 4권을 읽었습니다. 사연이 생기는 바람에 자신의 아이가 아닌 고등학생 남학생과 함께 살게 된 여자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4권에서는 다른 여자 등장인물과 놀이공원에 가는데도 남자 주인공은 크게 감흥을 느끼지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