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후기
"후기" 내용보기
재밌었어요 좋아하는 장르기도 하고 가볍게 보기 좋고 윤소리 작가님 소설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오랜만에 읽었는데 재미있었고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요!!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츄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후기" 내용보기
재밌었어요 좋아하는 장르기도 하고 가볍게 보기 좋고 윤소리 작가님 소설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오랜만에 읽었는데 재미있었고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요!!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츄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h******9 202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황금숲
"황금숲" 내용보기
윤소리 작가님의 황금숲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판타지로 가득한 소설인데요. 수메르 신화를 재해석한 소설이에요. 그래서 종교적인 색채가 강하고 신비로우면서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지배적인데요. 거기에 문장도 정갈하고 깔끔하면서도 엄청난 흡입력을 가지고 있어서 매우 재밌었어요. 이 주인공들의 관계와 엉킨 실타래를 푸는 과정이 너무나도 재밌었
"황금숲" 내용보기

윤소리 작가님의 황금숲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판타지로 가득한 소설인데요. 수메르 신화를 재해석한 소설이에요. 그래서 종교적인 색채가 강하고 신비로우면서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지배적인데요. 거기에 문장도 정갈하고 깔끔하면서도 엄청난 흡입력을 가지고 있어서 매우 재밌었어요. 이 주인공들의 관계와 엉킨 실타래를 푸는 과정이 너무나도 재밌었습니다.

f*****6 202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황금숲
"황금숲" 내용보기
달스템프 대여로 그 유명한 황금숲을 읽게됐어요~ 다 읽고다니 소장으로 살깔 그랬다는 아쉬움도 살짝 남네요 그만큼 여운이 깊고 정말 잘쓴 책이였어요 로설이라는 카테고리에 가두기에 아까울만큼? 작가님 필력은 정말ㅠㅠ 초반엔 좀 설명구간이 많고 평소에 신화같은거 딱히 좋아하지 않아서 흐린눈하면서 읽기도 했는데 그게 후반부가니까 다 연결되는게 짜릿했어요 남주고 평소에 잘
"황금숲" 내용보기
달스템프 대여로 그 유명한 황금숲을 읽게됐어요~ 다 읽고다니 소장으로 살깔 그랬다는 아쉬움도 살짝 남네요 그만큼 여운이 깊고 정말 잘쓴 책이였어요 로설이라는 카테고리에 가두기에 아까울만큼? 작가님 필력은 정말ㅠㅠ 초반엔 좀 설명구간이 많고 평소에 신화같은거 딱히 좋아하지 않아서 흐린눈하면서 읽기도 했는데 그게 후반부가니까 다 연결되는게 짜릿했어요 남주고 평소에 잘 볼 수 있을법한 남주가 아니라 특별했어요 저렇게 우직하고 지고지순한 곰같은 남주라니ㅋㅋ 사실 적응안됐었는데 보다보니 쿤 참 귀엽네요 그리고 기치다ㅠㅠ 왜 다들 기치다 기치다 그러는지 알겠더라구요 나쁜놈인건 맞지만 타이밍만 잘 맞았으면 행복할 수 있었을텐데.. 아픈손가락이예요ㅠㅠ 무튼 결과적으론 다 해피엔딩을 맞이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서 정말 간만에 막 울면서 봤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2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황금숲
"황금숲" 내용보기
워낙 유명한 작가님이라 믿고 구매했어요.외전까지 세트라 좋네요~길지만 짧은듯 느껴지는 몰입감?ㅎㅎ재밌게 잘 봤습니다.엘데 섬의 레니에, 이난나의 사랑을 받은 자여.그대는 숱한 사내들을 홀릴 향기를 갖고 있구나.너를 사랑하는 두 명의 사내가 보인다.“잊지 마라. 너는 내게 생명을 빚졌고, 나의 사람이 되기로 약속했다.네 목숨은 내게 속했으니 내 허락 없이 네 임의로 처분할
"황금숲" 내용보기
워낙 유명한 작가님이라 믿고 구매했어요.
외전까지 세트라 좋네요~
길지만 짧은듯 느껴지는 몰입감?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엘데 섬의 레니에, 이난나의 사랑을 받은 자여.
그대는 숱한 사내들을 홀릴 향기를 갖고 있구나.

너를 사랑하는 두 명의 사내가 보인다.

“잊지 마라. 너는 내게 생명을 빚졌고, 나의 사람이 되기로 약속했다.
네 목숨은 내게 속했으니 내 허락 없이 네 임의로 처분할 수 없다.”

네가 사랑하는 두 명의 사내가 보인다.

“해야 할 일을 마무리하면, 네게 반드시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내가 너를 보호할 것이다. 너를 해하려는 모든 사람들의 손에서…….
너를 해치려는 모든 신의 손에서.”

축복은 저주가 되었고, 선택은 족쇄가 되었다.
레니에는 더 이상 그것에 휘둘리지 않기로 했다.
특히,
누군가를 사랑해 그 저주까지 옮기는 짓은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s*****1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