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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본지 좀 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서브남주가 이제 막 나오는것같군여 여주는 실수로 가진 관계 때문에 혼란..? 스러워하는반먄 남주는 개폐급이라 나 몰라라 하는 것 같아여 아직까진 큰 스토리는 없지만 재미는 잇어여 나쁜남자 취향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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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읽고 재밌어서 바로 2권으로 넘어왔습니다. 남주가 순정만화에선 보기 드문 물리치료사라는 점도 색다른데, 성격도 전형적인 다정남이 아니라 확실히 호불호는 갈릴 타입이에요. 태도는 여전히 제멋대로에 나쁜 남자 같은데, 여주를 점점 신경 쓰면서 행동이 집착으로 변해가는 게 2권의 확실한 재미 요소였습니다. 자칫 과할 수 있는 남주인데도 여주가 무덤덤하고 쉽게 휘둘리지 않는 성격이라 둘이 티키타카하는 게 은근히 웃기고 균형이 잘 맞더라고요. 좋아한다고 직진하진 않으면서도 미묘하게 얽히는 특유의 긴장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 권에 서브 남주까지 등장하면서 스토리가 한층 더 흥미진진해졌는데, 과연 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벌써 기대됩니다. 빨리 다음 권에서 더 달달해진 모습도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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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보고 재밌어서 2권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ㅎㅎ 남주가 전형적인 남주 성격이 아니고 호불호 갈리는 남주지만 이런 스타일도 좋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여주가 그래도 조금 무덤덤한 스타일이어서 남주가 저렇게 행동해도 재밌게 볼 수 있던거 같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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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고, 차고, 사랑하고 2권 리뷰입니다:) 물리치료사 남주!! 순정에서 보기 힘든 직업인 것 같은데 그래서 더 색다르고 좋아요ㅎㅎ 확실히 남주가 쓰레기? 같은 모먼트가 있는데 그래서 더 재밌는 것 같아용 여주랑 둘의 티키타카도 은근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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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를 함부로 대하던 남주가 점점 더 신경 쓰기 시작하면서 관계가 묘하게 꼬인다. 여전히 태도는 쓰레기인데 행동은 점점 집착으로 변해가는 게 핵심 포인트. 여주는 그런 남주에게 휘둘리지 않으려 애쓰지만, 계속 마주치고 얽히면서 감정이 조금씩 흔들린다. 이 작품의 재미는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는 상태에서 더 집요하게 얽히는 긴장감이다. 남주의 문란함과 무책임함은 그대로인데, 그게 오히려 더 집착처럼 보이기 시작해서 위험한 매력이 살아난다. |
| 밟고, 차고, 사랑하고 2권 리뷰입니다! 일단 여주 성격이 너무 답답하지 않고 막 휘둘리지 않고 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섭납의 등장으로 스토리도 더 흥미진진해진 것 같아용 앞으로의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됩니다! 얼른 달달한 스토리도 보고싶어지네용 |
| 표지부터 너무 이쁨 여주가 너무 이쁨… 아키라는 아직도 이쁜 쓰레기이지만 얼굴 보고 참음. 그림체 이쁘고 캐릭터들 다 예쁨. 여주랑 남주가 만나서 사랑하는 과정이 정말 취향에 잘 맞고 남주가 이쁜 쓰레기인 다른 순정만화를 보고싶게 만들어요. 진짜 개큰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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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진짜 아키라가 개쓰레기였는데 2권에서도 좀 쓰레기긴하지만 자기감정을 서서히 깨닫는거같은 느낌? 근데 제발좀 빨리깨달았으면 좋겠다 아키라 너무 쓰레기 여자좀 작작만나고 빨리 카호랑 잘됬으면 근데 카세가 너무 좋은사람이라 카세도 좋은데ㅠㅠ 카세랑은 잘안되겠죠ㅠ |
| 너무 재밌어요 굉장히 자극적이고 도파민이 나오는 작품이에요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그림체도 좋아서 술술 볼 수 있어요 늦게 사서 특전이 없는게 아쉽지만 전권 소장할 예정입니다 빨리 정발 쭉쭉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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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의 고백공격 미쳤다 카세 진짜 젠틀맨의 정석 아니냐며 젠틀맨과 쓰레기남의 이 아찔한 관계가 너무 좋다 카호 아키라한테 고맙다고 하는 장면 너무 예뻐서 토할거같음 진짜 예뻐서 내가 다 반할 것 같고 카세가 왜 반했는지 이해되는 심정이다 내가 카세가 되고시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