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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이라니... 비밀을 한 가지 털어놓자면 지금도 저는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나에게 이런 초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또는 내가 초능력이 있으면 어떻게 사용할지 상상을 하고는 합니다. (주로 저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에게 찾아? ㅋㅋㅋㅋ) 그런데 한 번도 동물과 대화를 하는 상상은 해보지 않았는데... 아~ 뭐든 양면성이 있는 거였네요. 세상 제일 좋아하는 고기와 안녕을 해야 될 수도 있다니 ㅋㅋ 울 아이는 워낙 동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자기는 진짜 이런 생각을 해보고 진심으로 동물과 대화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어려운 일이나 특히 아플 때 도와줄 수 있다고 말이지요. 문어라... 문어라... 설마 8개의 긴 다리로 의사 표현을 할 줄 이야. 똑똑하다고 생각을 했더니... 내가 아는 바다에 사는 문어가 아니였어? 근데 환경 오염이 심각하기는 한 것 같아요. 책에서도 언급이 되었던 것처럼 너무나 재미있고 유쾌한 동화인데... 환경 오염으로 외계인 마저도 자신의 능력을 다 발휘를 못 한다니... 곧 환경의 날이라 학교에서 환경교육주간으로 '에너지 쓰레기 다이어트' 숙제를 내주었는데 울 아이 이 책을 읽어서 그런지 숙제에 진심을 담아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도 꼭 꾸무리 같은 친구도 만나고 싶고, 지켜주고 싶다고 말이지요. 마음껏 상상도 할 수 있고, 메세지도 있고, 배려도 있고 웃으면서 읽다보면 어느새 따뜻하게 끝나는 동화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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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4학년인데 주인공도 4학년이고 초능력을 갖았다니 아이가 흥미로워할것 같아서 준비했는데 역시나 아이가 재밌게 읽더라고요. 딸아이가 재밌다고 1학년 동생한테 추천했답니다. 학습할 것도 있어서 3,4일 걸려 읽을것 같은데 내용이 그렇게 길진 않아서 초등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없는 분량이에요. 주인공인 연두는 초등학교 4학년 아이로 동물에게 말을 하고 들을 수 있는 초능력을 갖고 태어났어요. 학교가는 길에 과자나 내놓고 가라며 비둘기들이 몰려들기도 하고 세탁소 앞 갈색 고양이할머니가 햇빛 가리게 상자를 주어달라고 하기도 하고.. 귀찮은 일을 빈번하게 겪죠. 동물들과 대화를 할 수 있으니 그 동물들을 먹을 수가 없어서 주인공은 비건이 되었대요 ㅋ 그러던 어느날 마트 수족관에 문어가 다리로 SOS, 구조요청신호를 그리고 있는걸 보게되고 아빠를 졸라 그 문어를 사서 집으로 데려왔는데 알고보니 얘는 지구 동물인 문어가 아닌 외계에서 온 꾸물럭이라고. ㅎ 지구 문어는 오래전 우주여행 하다가 불이착한 꾸물럭이 지구환경에 맞춰 살다보니 높은 지능과 능력을 몇 개 잃은 거라고. ㅎ ?꾸물이를 집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동해로 우주선을 찾아나서고 어딘지 모르고 한참 날다가 바다거북과 바다사자 같은 해양 동물들이 플라스틱 쓰레기로 피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보고 연두는 꾸무리와 함께 환경오염 때문에 동물들이 고통 받고 있는 현실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유튜브채널에 출연하기로 한답니다. 전체적인 이야기는 읽어보시길 바라고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저도 생각없이 한 행도 이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피해를 줄수 있다는걸 다시 새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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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대화하는 소녀 연두와
동물들과 대화가 가능하다니!
#꾸무리와초능력소녀 이야기는 정말 시작부터 흥미진진합니다.
연두는 동물들의 말을 듣고 말할 수 있어요.
꾸무리가 갑자기 헬리콥터처럼 다리를 마구 돌려서 날아오르더니
이후의 연두와 꾸무리의 행보는 어떨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꾸무리와초능력소녀 이야기는
#꾸무리와초능력소녀 #김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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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무리와 초능력 소녀 저자 김민정 출판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34번째 이야기 <꾸무리와 초능력 소녀>를 만나보았습니다. 모두의 동화는 초등 동화로 정말 유명한 시리즈이죠. 저희 아이도 정말 잘 보고 있는 시리즈에요. 이번에는 표지까지 너무 취향저격! 어떤 이야기인지 살펴볼게요.
이 소녀의 이름은 연두에요. 연두는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에요 어떤 초능력 이냐구요? 바로 동물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있어요 동물의 말에 들을 수 있다는 것을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의 봤을거에요. 저도 능력을 가진다면 동물의 말을 듣고 싶어요. 그런데 연두는 동물의 말을 듣는 게 너무 힘든가봐요. 동물에 말을 듣느라 친구들과 어울리 지도 못하고 동물의 요구사항도 들어 주느라 힘들거든요. 정말 다행히도 개미나 바퀴벌레 같은 작은 친구들의 말은 들리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 날 저녁으로 아빠가 좋아하는 해산물을 먹기 위해 마트에서 아빠랑 만나기로 했어요. 참고로 연두는 동물들을 말을 듣는 초능력을 가진 소녀라 채식주의자라고해요. 마트를 구경 하던 중 해산물코너에서 문어가 자신에게 도와 달라는 SOS 신호를 보내는 게 아니겠어요? 연두는 결국 소년원 아빠를 졸라 문어를 집으로 데려갔어요. 그런데 너무 재밌는건, 알고 보니 이 문어는 그냥 문어가 아니라 지구의 말을 알아 듣고 쓸 수 있는 우주에서 온 외계 문어였어요. 연두는 외계 문어에게 꾸무리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
꾸무리는 연두에게 동해바다로 보내달라고 했고,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동해에서 도움이 절실한 동물을 만나게 되는데.. 과연 연두와 꾸무리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동물을 말을 알아듣는 소녀와 외계에서 온 문어라니. 소재 자체가 너무 재밌어서 큭큭 웃으며 읽다가.. 뒤로갈수록 너무 심각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인간의 무책임한 행동때문에 고통속에서 삶을 잃어가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너무 슬펐거든요. 그리고 연두가 이런 문제들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모든 사람에게 알리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너무 감동스럽더라구요. 모든 인간들이 연두처럼 동물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적어도 자신의 행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일까 인지라고 할수있지않을까요? 대신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심각성은 인지하고 나의 행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함께 <꾸무리와 초능력 소녀>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아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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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누구나 한번쯤은 동물과 대화를 나누는 상상을 해봤을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연두는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되어 살아간다 동물들과 대화가 되면 너무 좋을 것만 같지만 연두에게도 나름 고충이 있다 학교가는길에 많은 동물들을 만나 부탁을 들어주느라 늦어지고,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해서 잘 어울리지 못하는 등.. 그래도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예쁜 연두는 바쁘지만 나름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문어, 정확히는 문어를 닮은 외계인을 만나 예상치못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고통받는 많은 동물들을 만나게 되고, 어떻게하면 플라스틱으로부터 동물들을 지켜낼 수 있을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 다행히 지인의 도움으로 유튜브 채널 생방송에 꾸무리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된다 그리고 꾸무리도 친구의 도움으로 고향별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우리가 연두처럼 실제로 동물들과 대화를 할 수 없더라도 꾸무리의 부탁처럼 텔레파시가 통한다고 생각하며 지구의 주인이 인간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가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서로 아프게 하지말고 더불어 살아가면 좋겠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좋은 메세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들도 연두처럼 동물을 아끼고 배려하는 어른으로 클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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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는 동물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초능력이 있는 아이에요. 연두의 초능력이 마냥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동물들의 요구를 듣고 들어줘야하는 고충을 듣고보니 아이가 감당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저는 이능력 탐난다 했습니다. ^^ 동물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연두는 고기를 먹을수도 없고 동물들의 고민과 요구사항을 들어주느라 학교에 지각하고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많아 힘들어 해요. 그러던 어느날 아빠와 수산시장에서 만나기로 하고 그곳 수족관에 있던 문어의 sos신호를 보게된 연두는 문어가 먹고싶다며 아빠를 졸라 문어를 사오게 됩니다. 문어는 먼 우주에서온 외계인 꾸물럭이라고 하고 동해안 어딘가에 있을 우주선을 찾아달라고 해요. 그렇게 우주선을 찾아 동해로 향하게 됩니다. 이 책은 외계에서 온 문어친구 꾸무리와 연두가 우주선을 찾아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지만, 그물이 바다사자에 목에걸려 바다사자가 몸집이 커지면서 목을 옥죄어와 죽어간다는 내용과 인간이 버린 쓰레기에 많은 동물들이 고통받고 죽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연두를 통해 아이들에게 환경문제를 전해주는 책이에요. 아이들과 재밌게 읽고 환경문제도 이야기해 보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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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무리와 초능력 소녀라는 책의 제목중에 초능력 소녀라는 말이 있잖아요? 과연 무슨 초능력을 가지고 있나 궁금하죠? 지금 당장 알아볼까요? (네! 네!)
그 초능력 소녀의 이름은 연두예요 동물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죠 그리고 동물말도 할수 있어요 얼마전 연두는 아빠와 해산물을 사러 마트에 갔어요 그런데 거기서 웬 문어가 다리로 SOS를 만들어서 연두에게 보이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빠에게 사달라고 하고 집으로 돌아온 문어와 연두. 그 문어는 사실 외계인인데 지구로 불시착했다고 해요 연두는 그 문어에게 꾸무리라는 별명을 지어주고 계속 이름처럼 불렀어요 꾸무리는 원래 말도 할수 있도 화가 나면 불을 뿜을 수도, 그리고 다리를 빙빙 돌려 하늘을 날수도 있다고해요
하지만 지구로 온 이후로 글을 쓰고, 알아들을수밖에 없었대요 우주선은 동해바다에 있는것 같은데... 동해에 가보니 플라스틱 그물에 목이 조인 바다동물들.... 꾸무리도 이런 플라스틱 때문에 능력이 모조리 사라진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꾸무리와 초능력 소녀라는 책을 읽고 플라스틱사용을 줄이자 라는 교훈을 얻었어요 지구의 온도가 6도 올라가면 모든 생물들은 모조리 다 대멸종하는데 3도 올라가면 6도까지는 저절로 금방 올라간데요 그런데 2도 올라가도 인간은 위험하대요 그래서 1.5도만 올라가도 된다는데요 하지만 벌써 1도가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조금만 있으면 우리 인간이 위험해질수 있어요 (이거 다 학교 수업시간에 배운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온도가 상승하는 이유는 바로 인간들이 쓰는 일회용품, 플라스틱때문이예요 그런 플라스틱때문에 바다생물이 사라지면 그런 바다 생물을 잡아먹고 사는 동물은 굶어죽겠죠? 그 동물 잡아먹고 사는 동물들 마져 굶어죽으면 우리 인간들은 먹을게 채소, 야채, 과일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지만 지구의 온도가 점점 상승할수록 바닷물이 늘어나요 그러면 전세계에 홍수보다 더더더더더더더더더x10000000 심한 물이 불어날거예요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죽겠죠? 그러니까, 우리 조금씩이라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데 동참하여야하고, 나부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에코백을 사용합시다!! #김민정#리틀씨앤톡#꾸무리와초능력소녀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 리틀씨앤톡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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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무리와 초능력 소녀'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리틀씨앤톡 출판사에서 출간한 책입니다. 제목이 참 재미있는데 저희 아이도 제목을 보고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제목에 나오는 꾸무리는 괴연 무엇일까요? 이 책의 주인공 연두는 초능력이 있습니다. 동물들의 말을 알아듣고 동물들의 언어를 사용하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학교가면서 동물들과 대화하느라 늘 지각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을 사귀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어릴적에는 친구들이 신기해했지만 이제는 친구들이 너무 바삐서 연두를 기다려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들 학원가느라 바쁜데 연두는 길에서 만난 동물들의 말에 대꾸하는 것으로 바쁩니다. 연두의 이런 능력을 연두의 이삐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두의 편식을 이해해주지만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연두는 베지테리안으로 살고 있습니다. 동물들의 말을 알아듣기에 차마 먹을 수가 없겠죠? 그러던 어느날, 연두가 아빠와 시장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수족관에 있는 문어의 sos 신호를 눈치챕니다. 문어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데 뭔가 특별한 문어이기에 텔레파시가 통한 것입니다. 힘들게 문어를 구해서 집에왔고, 문어는 빠르게 탈출해서 세탁기 밑에 숨어버립니다. 문어와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에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이 문어의 정체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연두는 문어가 먹물로 쓴 글을 이해하며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문어는 단순한 문어가 아니었단 것이죠. 외계에서 온 외계인 문어였던 것이지요. 연두는 문어에게 꾸무리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그리고 서로 소통을 하게 됩니다. 꾸무리는 자신을 동해로 옮겨 달라고 이야기합니다. 아직 아이인 연두는 꾸무리를 어떻게 데려다 줄까요? 과연 꾸무리는 동해에 가서 어떻게 될까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책입니다. 어른이 제가 보아도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읽으며 상상하고 우리 지구의 환경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동물 #환경 #생태계 #자연 #사회 #우주 #외계인 #꾸무리와초능력소녀 #리틀씨앤톡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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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대화를 할 수 있다니?ㅎ 이러한 초능력을 갖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동물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딸과 함께 호기심이 가득한 마음으로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기 앞서 딸에게 물어보습니다. 00이는 동물과 대화를 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떨거 같아? 라는 질문에 딸은 동물과 대화를 하면 맨날 놀이터에서 같이 놀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거 같다는 답변 ^^ 제가 만약 동물과 대화를 하게 된다면 동물 고민상담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에서 4학년 연두는 신기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동물과 대화를 할 수 있는 능력인데요. 학교를 가는길이면 마주치는 동물들과 대화를 합니다. 저희 딸은 너무 부러워 하더라구요 ㅎ 그러던 어느날 신기한 문어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이 문어는 자신을 외계인이라고 소개를 해요. 그 문어에게 꾸무리라는 이름을 붙여줍니다^^ 이 꾸무리와 환경오염으로 고통을 받는 동물을 돕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왔던 포인트는 이러한 환경오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귀여운 꾸무리가 유투브 생방송을 켭니다^^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지 말아달라는 내용을 시작으로 환경오염의 중요성을 알려주죠. 마지막 꾸무리의 편지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누군가 만들었다는 내용과 수 많은 생명체에 대해 중요함을 알때쯤 다시만나자는 내용의 편지가 담겨 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진 내용이라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답니다. 환경오염에 대한 책들을 많이 접하게 되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실천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을 다 읽고 나서 귀여운 캐릭터 꼬무리를 따라 그리며 아름다운 지구를 사랑하는 꼬무리가 너무 착하고 귀엽다는 말을 연신 하네요^^ 앞으로 우리가족도 플라스틱을 줄이기로 약속하고 마무리를 지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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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상으로는 바닷속으로 문어에게 잡혀가는 이야기 같은데요 이야기속 의외 반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 책속 주인공 연두는 동물의 말운 알아듣는 초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능력으로 시장에서 sos청하는 문어? 꾸무리를 만나 도와주기로 합니다. 꾸무리의 실체는 외계인 꾸무리는 잃어버린 우주선을 찾는걸 도와달라 요청합니다. 연두는 꾸무리의 우주선을 찾아줘야 집에 갈수있기에 도와주기로 결심했지요. 연두는 우주선 이 떨어진 동해안으로 가기위해 아빠한테 낚시를 가자고 제안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ㅎㅎ 동해안에 도착하여 우주선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바다동물들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의 잘몬된 행동들로 바다가 요염되고 동물들도 다치고 있다는 것도 알게되고요. 이런 과정에서 바다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꼬무리와 같이 도와 주게됩니다.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학교 독후감 쓰고 꼬무리까지 그리네요^^;; 정말 재미있는 내용의 책이였습니다. 아이도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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