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동안 사랑받는 인간의 대지. 생텍쥐페리의 책을 찾는 독자라면 한 번쯤 읽어봄직한 책이다. 어린왕자와 데쟈뷰처럼 생각되는 나는 아르헨티나를 처음으로 야간 비행하던 그 날의 장면을, 별만 홀로 반짝이고.. 이런 문장들은 정말이지 책의 제목처럼 인간의 공간에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흐르는 바람, 모래, 별들 우주속에 지구의 공간, 인간의 삶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오랜시간동안 사랑받는 인간의 대지. 생텍쥐페리의 책을 찾는 독자라면 한 번쯤 읽어봄직한 책이다. 어린왕자와 데쟈뷰처럼 생각되는 나는 아르헨티나를 처음으로 야간 비행하던 그 날의 장면을, 별만 홀로 반짝이고.. 이런 문장들은 정말이지 책의 제목처럼 인간의 공간에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흐르는 바람, 모래, 별들 우주속에 지구의 공간, 인간의 삶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