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리어에 대해 한번쯤 걱정하거나 고민해봤다면 누구나 가졌을 생각들이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느낀점은 내가 뭘 잘하고 어디서 경쟁력을 얻을 수 있는지 계속해서 끈임없이 고민해야 한다는 것.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 아는건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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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의 시간관리, 나는 잘하고 있는가?? 아침에 출근하면 to-do list 만들어서 작성하고 그 중 우선순위 높은 일을 먼저 해내고 겨우겨우 다해서 완료하고 퇴근하면 좋겠지만 회의에 쫓아다니느라 다 못했다면 할수있는만큼만 하고 내일로 미루게 된다. 이런 일상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작가가 말한다. 자신의 시간을 기록해보고 내가 무엇을 새롭게 해야할지, 그만 해야할지, 유지해야할지 목록을 작성해보자.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의 비중이 20% 정도는 되야 좋다고 한다. 그리고 이러려면 그만 해야하는 일은 정말 그만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나만의 실력을 기르면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나만의 전문성을 갖고 싶어한다. 그게 나의 자산이고 나의 경쟁력이라고 믿기때문에. 그래서 하고싶은일, 좋아하는일을 하면서 전문성을 키우고 싶어하지만 실제로 그런 경험은 흔치 않다. 그래서 그동안 내가 해온 일의 연결고리를 찾으면 어떨가를 제안한다. 어떤 일이든, 어떤 경험이든 내가 해본 다양한 일들이 결국 내 경력의 연결고리가 되어줄 수 있으니까. 그러다보면 그것이 쌓여서 전문성으로 만들어지는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을 다 보고나서, 커리어 액셀러레이터인 작가를 만나서 나의 고민도 나눠보고 싶고 명쾌한 해답도 찾아보고 싶고 내가 생각하는 것이 옳은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티타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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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10년 가까이 하면서 항상 어렴풋이 불만만 많았지 진지하게 고민한적은 별로 없었던거같다. 이책을 읽고나니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대로 방법을 알려주는거 같아서 고마웠다. 저자가 많은 경험을 통해서 이론적인 내용이 아닌 현실적인 상황들 위주로 얘기를 해주니 직장생활 하는 분들의 기본서로 책상에 꽂아놓고 고민될때마다 열어보면 만족도가 높을 책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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