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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반짝반짝 솜씨좋은 보물 글쓴이; 전재신 글 출판사 : 관련 키워드 : #우리나라문화재 #우리나라보물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유산 #박물관학교 #전재신의박물관학교 #전재신 #금속공예 #초등교과서연계동화 #전통문화 #문화재 #국보 #금관 #유물 #반짝반짝솜씨좋은보물 우리나라 금속 공예 문화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책 <반짝반짝, 솜씨 좋은 보물> 송이네 집에 송이네 할머니가 놀러오신날. 송이는 마침 정리하고 있던 송이의 보물상자를 할머니께 보여드렸어요. 송이의 보물 상자를 구경하시던 할머니께선 송이의 보물을 볼 때마다 우리나라의 보물 이야기를 들려 주셨어요.
송이의 머리 핀을 보고 옛날에 사용 했던 머리장식인 비녀에 대해서 설명해주셨고, 송이의 앙증맞고 귀여운 토끼 컵을 보고 옛날 사람들이 사용하던 금잔과 은잔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셨어요.
또 송이의 모양 가위를 보고 옛날 우리 조상들이 사용 했던 가위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어요. 비녀, 금잔,은잔 등은 어릴때 박물관에서 본 기억도 있고, 책에서도 본 적이 있어서 낯설지 않았는데, 요즘 사용 하는 가위의 모양과 달라, 손가락을 넣는 부분이 없는 옛날 가위는 모양도 특이하고 예뻐서 인상에 남았어요.
송이가 엄마와 같은 모양의 슬리퍼를 신을 것을 본 할머니는 옛날 사람들의 금속 보물인 금동신발을 소개 해주셨어요. 슬리퍼를 보고, 짚신이나 꽃신등을 연상했는데, 금동신발은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실제 모습은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 궁금했는데, <반짝반짝, 솜씨 좋은 보물> 에서 실사를 올려 놓아서 바로 찾아 볼 수 있어요
정교하고 화려하게 예쁜 금동신발과 금동초심지 가위는 사진으로 접해도 그 아름다움이 사진을 뚫고 나오는 느낌이었어요. 소장되어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과 국립경주박물관에 방문하여 실제로 그 아름다움을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반짝반짝 솜씨좋은 보물> 을 읽고 - 너에게 보물은 뭐야? - 음.. 우리가족? - 에이 그런거 말고 너가 가장 아끼는것? - 엄마 나는 진짜 우리가족이 제일 보물이야, 그리고 물건은 내 물건들이 다 소중해 아이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물어보니 너무 뻔한 대답을...ㅎㅎ 판박이 껌종이도 못버리는 아이 성향을 볼때 딱히 보물을 하나 꼽기가 힘든거 같긴해요. 금속 공예라는 주제를 가지고 스토리텔링으로 재미나게 풀어낸 우리나라 문화재 이야기인 <반짝반짝, 솜씨 좋은 보물>은 금속공예 외에도 우리나라 역사와 전통에 대해 재미나게 알 수 있게 시리즈로 출간 되어 있어요. 여름방학 때 박물관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데 가기전에 #박물관학교 시리즈를 다 읽고 직접 찾아보는 재미도 느껴보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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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 때 자주 갔던 곳 중 하나는 바로 박물관! 아이도 관심 가질 나이에는 데려가야지 하던 터라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7권이자 마지막 이야기인 우리나라 금속공예 이야기 책이 눈에 띄었어요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나라 역사, 국사 공부에 도움이 되라는 마음이라기보단 예전 우리 조상들은 어떤 것들을 만들고 어떻게 그것들이 변화하여 지금 우리가 쓰는 것들이 만들어졌는지를 제대로 아는 것이 우리의 현재를 이해하는 바탕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박물관 관람에 조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만난 <반짝반짝, 솜씨 좋은 보물> 책.
우리나라 유물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할머니와 조물조물 손으로 뭔가 만드는 걸 좋아하는 송이의 얘기! 단순히 유물에 대한 설명을 나열하는데 그치는 게 아니라 색종이, 찰흙 등으로 자신만의 보물을 만들어보기도 하니 책을 함께 읽던 아이가 '나도 만들어 볼래!'하며 신나게 만들어보게 되어 자연스럽게 독후활동까지 하게 되는 재미난 박물관 학교 이야기에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예쁜 물건, 반짝이는 물건에 관심이 많으니 이런 것부터 친해져볼까 하는 마음에 아이를 위해서 챙겨보았지요.
책에 실린 유물들에 대해서 마지막 페이지에선 실물을 보여주는데요 간단한 설명과 함께 어디에서 소장하고 있는지도 기재되어 있다보니 아이가 국립중앙박물관 가서 봐야겠다고 하네요 책에서 만난 우리나라 유물, 책으로 살짝 알고 가서 실물을 만나보면 의미있는 관람이 될 듯해요
옛날 가위는 조금 다르게 생겼는데 어떤 식으로 사용한 것일까요? 금으로 된 금동신발은 꽤 무거울 텐데 신고 다닐 수 있었을까요? 귀걸이는 왕도 했을까요? 우리 조상님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유물을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송이와 할머니의 얘기를 들어보세요
유물 이야기라서 좋아할까 싶었는데 아이가 넘넘 재밌다고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다고 하니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이전 책들도 찾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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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크면서 함께 갈 수 있는 장소가 많이 늘었어요. 그 중 대표적인 곳이 박물관이지요~ 7살 작은 아이는 아직 천방지축이라 박물관, 도서관 가도 별 감흥이 없지만 10살 큰 아이는 역사책도 많이 읽고 유물에 대한 이야기도 책으로 많이 접하다보니 실제로 보고싶어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집근처에 있는 지역 박물관에서 그 시절의 장신구, 그릇등 여러가지를 보여주고 온 적이 있어요. 신기해하며 자세히 보는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이번 책의 이야기는 우리나라 금속공예에 대한 이야기를 할머니가 유물로 설명을 자세히 해주시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호기심을 갖고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소개해드릴게요~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시리즈는 총 7권의 책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 책은 대망이 마지막 7번째 책이랍니다~ 박물관을 더 친근하고 흥미로운 장소로 여길 수 있도록 꾸려온 시리즈이며, 전재신 선생님은 유물에 담긴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에 친절한 설명과 흥미로운 이야기도 가득하더라구요. 이번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은 책으로 완독한 뒤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 나들이를 가서 책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할머니께서 송이집에 놀러오시고, 송이가 할머니께 보물상자를 구경시켜드리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어요~ 송이의 머리핀을 보시고는 옛날 머리장신구, 비녀를 알려주시고 설명해주세요~ 그럼 송이는 호기심이 생기면서 할머니의 설명만 듣고 비녀를 상상해서 그리기 시작하지요~ 우리 아이도 뭔갈 표현할 때 그리거나 만들어내는걸 좋아하는데 그래서 송이가 하는 행동을 참 재미있어 했어요^^ 찻잔을 보고는 옛날의 은잔을 떠올리시고 설명을 해주시면 송이는 또 찰흙으로 열심히 찻잔을 만들어봅니다~ 그리고 요즘 나오는 여러가지 기능의 가위를 할머니께 보여드리고는 신라시대때의 가위에 대한 이야기도 듣게 되지요~ 저도 이건 처음보는 모습의 가위였는데 초를 자를 거라고 추측하는 것 역시 조상님들의 지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위 모양도 신기해서 아이와 가위에 대해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 같아요. 저 역시 어릴 때 가까운 경주를 참 많이 방문하였는데 아직도 너무 좋아하는 곳이에요^^ 차를 타고 도로를 달리다보면 왕릉이 정말 아무렇지 않게 있고, 신라의 모습을 변함없이 다 담고 있는 것 같아 경주를 참 좋아해요~ 천마총이라는 릉은 관람이 가능하게 만들어져있는데 안에 온갖 악세사리들이 가득했던 것이 기억에 납니다. 금관, 금귀걸이, 금팔찌등등.. 이 모든 귀금속들이 무덤속에서 발견이 된 것도 어린마음에는 참 신기했었지요~ 아마 천마총의 주인은 귀족이었겠지요~ 신지도 못하는 금동신발 이야기도 참 흥미로웠어요~ 예나 지금이나 조상을 섬기는 마음은 한결같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이 책을 읽고 아이가 역사 이야기 뿐 아니라 유물에 대한 흥미를 많이 갖는 것 같아 뿌듯했고 다음에는 국립박물관을 가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거기에서 많은 유물들을 보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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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반짝반짝 솜씨 좋은 보물>을 읽어보았어요. "사유가 깃든 박물관 유물과 마음을 두드리는 동화의 만남!" 이라는 띠지의 언급처럼 할머니와 송이의 대화를 통해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우리나라의 금속 공예 작품들을 쉽고 재밌게 이야기 해주고 있었어요. 특히, 송이가 공예 작품들을 따라 만들어 보는 장면들이 인상 깊었는데요, 저희 아이도 책을 읽는내내 자기도 송이처럼 만들어 보겠다며 열의를 다졌답니다. 가까운 곳에 박물관도 많은데, 그림책 속 작품들을 찾으러 아이와 출동해야겠어요. 전 경주 월지에서 발견됐다는 금동가위가 너무 궁금하네요! 송이네 할머니가 들려주는 우리나라 금속공예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방구석에서 누리는 박물관 탐방! 함께 해요.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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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통해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를 가르쳐온 전재신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리 조상의 진짜 삶에 대한 이야기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 나왔어요. 정성과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우리나라 금속공예 유물 이야기가 담겨있는 그림책 '반짝반짝 솜씨 좋은 보물: 아름답고 정교한 우리나라 금속공예' 입니다. 특히 이번 신간은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라 더욱 의미있게 느껴졌답니다. 송이는 오랜만에 방문한 할머니를 반갑게 맞이하며, 그동안 모아 두었던 소중한 보물들을 할머니께 하나씩 보여주기로 했어요. 먼저 아빠께 선물받은 핀을 들고 온 송이는 자기가 제좋아하는 핀이라고 방긋 웃으며 말했고, 할머니는 옛날에도 머리를 꾸미는 장신구인 비녀가 있었다고 이야기 해주셨지요 송이의 보물 상자엔 가위도 있었어요. 할머니는 가위를 보시더니 경주 월지라는 연못 속에서 1000년을 넘게 있었다는 특별한 가위, 신라의 금동가위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셨어요. 송이의 보물 상자에 물건이 나올때마다 들려주시는 할머니의 유물 이야기는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나 흥미로웠어요. 왕비가 쓰던 장신구 중 하나인 비녀, 옛날 사람들이 차와 술을 마시는 용도로 썼던 은잔, 신라시대 금동가위, 왕과 왕비가 쓴 은팔찌와 금귀걸이..등등 아름다운 유물을 마치 박물관에서 직접 보며 해설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또한 이 책에서 소개된 여러 유물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과 문화도 엿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송이가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유물들을 직접 그려보거나 만드는 모습은 너무 유익해 보여서 아이들과 독후활동으로 활용하기 좋았고, 뒷장에 나오는 유물의 실사사진과 자세한 글도 아이들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리 문화유산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지 송이와 할머니가 다정하게 나누는 대화로 보여주는 그림책, 예전에 박물관에서 본 신라와 가야의 금속공예 유물을 생각나게 했던 '반짝반짝, 솜씨 좋은 보물' 아이들과 책을 읽어보고 주말엔 유물을 감상하며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떠나보세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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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일곱 번째 이야기. 한국의 아름답고 정교한 금속공예 유물을 담았다.
박물관 유물과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
송이와 할머니가 전해주는 우리의 아름답고 정교한 금속공예 이야기. 송이의 보물과 옛사람들의 생활상을 담고 있어요. 박물관을 친숙하고 흥미롭게 일상 속 송이에게 소중한 핀처럼, 옛날 사람들의 머리를 꾸미는 장신구인 '비녀'
송이가 제일 아끼는 토끼 컵이 있듯이 옛날 사람들도 흙이나 금과 은으로 만든 멋진 잔에 차와 술을 마셨어요.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와 함께 송이가 만드는 보물이야기.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것들에는 조상님들의 삶과 지혜 그리고 멋이 이어오고 있죠. 일상의 물건과 유물들과 함께 보는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가 담긴 보물들의 멋의 세계.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 역사의 보물이 있는 박물관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박물관을 통해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전해주는 마지막 이야기 <반짝반짝, 솜씨 좋은 보물>로 초대합니다. 책도 읽고 박물관 탐방으로 살아있는 우리의 멋을느껴봅시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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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솜씨좋은보물 주인공 송이의 보물 상자를 할머니에게 보여주며 시작되는 이야기책. 예쁜 머리핀을 보며 옛 시절 머리 장식하던 “비녀”에 대해 알려준다. 할머니의 설명으로 그림을 척척 그리며 표현한다. 반지, 목걸이, 금팔찌, 금귀걸이, #금동신발 등등 아이와 함께 문화를 쉽게 접하면서 이야기하고 함께 만들기 수업까지 연계할 수 있는 스토리였다. 지난주 경주 여행을 하면서 박물관을 못 돌아봐서 좀 아쉽게 느껴졌다 ?? 그래도 대릉원에서 진행했던 미디어아트 녹턴에서 금관도 보고, 월지(안압지)에서 잠깐이나마 봤던 유물이 책에 있어서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었다. 역사책을 접해 주기에는 아직 난이도가 높아서 고민이었는데.. 눈으로 역사를 접하면서 그림책으로 쉽게 되돌아보니 좋았다. 이렇게 다른 시각으로 문화와 예술을 함께 볼 수 있는 책이었다. 함께 놀이하면서 접하는 지식들은 아이에게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는걸느꼈기에 추천할 수 밖에 없는 책이다. ?? ??좋은책 서평단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씨드북 출판사 도서협찬 지원으로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도서서평 #책읽는엄마 #책육아 #도서추천 #반짝반짝솜씨좋은보물 #솜씨좋은보물 #씨드북 #씨드북신간 #우리나라유물이야기 #우리나라금속공예 #신간도서추천 #그림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도서 추천 #그림책 #동화 #동화추천 #초등동화추천 #유물 #박물관 #역사 #전통문화 #문화 유산 #공예 #문화재 #문화 #민속 #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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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시리즈의 완간 반짝반짝, 솜씨 좋은 보물 ~! 우리나라 금속공예의 유물 이야기! 송이는 할머니에게 자신의 보물 상자를 들고 와서 하나씩 보여줍니다. 핀, 토끼 슬리퍼 등등 송이에게는 다 보물이다 할머니는 우리나라 보물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준다. 비녀, 고리 없는 가위, 금동신발 등등 보물의 쓰임과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등등 할머니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마치 그 시대로 여행을 떠나는 듯하다. 우리 조상들의 진짜 삶이 담긴 소중한 보물 이야기. 바로 금속공예 유물 이야기를 통해 우리 문화 유산을 이해할 수 있었다. 아이의 눈높이서 설명해주니 책을 읽는 아이의 눈빛이 반짝 반짝 !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동화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져서 찾아봤다. 조선 시대 왕의 초상화 어진과 어진을 그리는 화원을 소재로 한 아빠 얼굴 백자이야기를 담은 흙으로 만든 선물 등등 책에 나온 유물들을 직접 보고 싶다는 마음도 생기고, 우리 집에 있는 나의 보물에 대해 이야기도 나눴다. 우리 아이들의 보물은 ㅋㅋ 아직까지 장난감이구나 ㅎ 우리 아이들이 직접 만든 보물은 뭐가 있을까? 곤충 잡는 트랩이란다.. ㅎㅎㅎ 이 책을 읽으며 과거의 유물을 지금의 나와의 삶과도 연결되어 있구나를 생각하게 되었고, 내가 현재 쓰는 물건들도 보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생겼다.
엄마의 보물은 무엇보다도 우리 둘 아이들이란다. 엄마랑 함께 하는 이 시간, 너무 너무 소중해요
이 책을 읽고 박물관에 가는 길이 더욱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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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을 공부하며 연구원을 꿈꾸다가 아이들을 키우며 박물관을 알게 되었다는 전재신 작가님 박물관을 통해 역사와 전통문화를 가르쳐 온 전재신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리 조상의 진짜 삶 이야기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총 일곱 권의 시리즈가 완간되었습니다. <<반짝반짝, 솜씨 좋은 보물>> 에서는 아름답고 정교한 우리나라의 금속공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정겨운 그림, 짜임새 있는 스토리에 유물의 실사와 설명까지 더해져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행복한 표정으로 달려가는 송이 아! 할머니가 오셨네요^^ 보물상자를 정리하고 있던 송이는 소중히 모아놓은 물건들을 할머니께 소개하는데요. 송이가 보물을 하나씩 꺼낼 때마다 할머니도 전통 금속공예 이야기 보따리를 하나씩 열어주시네요. 송이가 제일 좋아하는 머리핀은 아빠가 생일 선물로 사주신 핀 송이의 머리핀처럼, 옛날에도 머리를 꾸미는 장신구인 비녀가 있었지요. 할머니가 비녀에 대해 설명하고 모양새를 묘사하자, 송이는 마치 본 것처럼 슥슥 비녀를 그려요. 송이가 모양가위를 꺼내 보이자 할머니는 손가락 고리가 없는 양손가위인 금동가위에 대해 이야기해 주시고요. 송이는 두꺼운 종이를 자르고 그림을 그리며 고리가 없는 가위를 만드네요. 이렇게 여러가지 금속공예 이야기를 나누고 만들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송이와 할머니의 모습이 얼마나 정겨운지 몰라요. 송이의 보물은 상자안에 있고, 나라의 보물은 박물관에 있고, 할머니의 보물은 바로 여기에 있는 송이^^ 송이와 할머니는 우리나라 보물들을 직접 보러 박물관에 함께 가기로 약속해요. 아이들과 박물관 나들이를 약속하게 하는 예쁜 책이에요^^ 씨드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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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마지막 이야기 『반짝반짝, 솜씨 좋은 보물』은 송이의 보물을 통해 우리나라 금속공예 유물을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시리즈를 통해 시대를 넘나드는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를 함께 나눠볼 수 있는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 그리고 문화유산을 알려주는 일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럼 의미에서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시리즈는 꼭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있는대요
이 책은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7권으로 『반짝반짝, 솜씨 좋은 보물』은 바로 우리나라 금속공예 유물 이야기랍니다
송이는 할머니에게 자신의 보물 상자를 가져 와 소중한 물건들을 하나씩 보여 줘요. 아빠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핀부터 엄마와 함께 산 토끼 슬리퍼까지, 송이에겐 하나하나 다 소중한 보물이지요.
할머니는 그런 송이에게 우리나라 보물 이야기를 들려줘요.
통 장신구인 비녀와 고리 없는 가위, 금동신발 등 지금은 쓰이지 않는 물건들이 많지만 오래전 우리 조상들의 진짜 삶이 담긴 소중한 보물이지요
정교한 솜씨뿐만 아니라 지혜와 감성까지 느껴지는 우리나라 유물을 보면 우리 조상들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를 떠올려 볼 수 있었답니다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시리즈를 통해 시대를 넘나드는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를 함께 나눠 보고. 책을 읽은 뒤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 나들이를 간다면 더욱 좋은 경험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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