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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세계적인 아동문학가,
#수지모건스턴 의 어린이그림책을
만나봤습니다.
바로 어린이그림책, 너와숲
내가 지구를 지킬 거야 입니다.
주인공 소년을 통해
지구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로
지구의 상처를 이해하는 주인공 소년이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실천하는 모습이 담겨있어요.
요즘 제로 웨이스트,
업사이클링, 환경보호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들로 실천을 하고 있는데요.
소중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가장 큰 노력은
지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라는 걸
어린이그림책, 너와숲
내가 지구를 지킬 거야 책을 통해 깨닫게 해줍니다.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도록
어린이그림책, 너와숲
내가 지구를 지킬 거야 책을 읽어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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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그리고 6월은 환경의 달입니다.
이 책의 작가 수지 모건스턴은 프랑스의 세계적인 아동문학가입니다. 그녀의 글은 엉뚱하면서도 재치있고 유머와 위트가 넘쳐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책 <내가 지구를 지킬 거야>는 지구의 오염,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지구오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담겨있고, 아이들이 실행할 수 있는 방법도 책에 담겨있습니다.
너는 "도와줘!"라고 말하지 않아. 내용 속 '너'는 누구일지 아시겠나요? 반성을 하고 지구를 위해 무엇이라도 해야합니다.
지구를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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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더워도 이렇게 덥나 싶은 날씨에 '아직 6월 중순인데 벌써 이렇게 더우면 7월, 8월엔 어쩌지?' 싶었다. - 너는 "도와줘!"라고 말하지 않아. 그저 "안녕!"이라고 인사해 주지. 무엇을 해야 할지 굳이 가르치지 않아. 내가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하니까. 너는 아파도 "너무 아파!"라고 외치지 않아. 뛰어노는 아이들을 믿을 뿐이지. 그렇게 평생을 믿어만 왔어. 우리가 너를 지켜 줄 거라고. -본문 중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믿으며 평생 우리를 믿어온 지구. 그런 지구에게 우린 무슨 짓을 한 걸까? 모든 것을 내어주는 지구를 보며 우린 그 모든 것을 우리 마음대로 사용해 왔다. 맘껏 풍요로이. 쓰고 또 쓰고 또 써도 마르지 않는 샘이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그런데 이제 그 샘이 말라가고 있다. 캐나다에 산불이 났다. 꺼질 줄 모르고 계속 타는 산불을 보며 지구에게 너무나 미안했다. 기후 변화로 인한 산불. 예전같으면 이게 대체 뭔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했겠지만 낯선 일이 아니다. 몇 해 전 호주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주범은 단연코 사람들이다.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 중에 자기 자신의 편함을 위해 다른 생명의 삶을 위협하는 능력은 사람이 제일이지 않을까? 편하고 싶은 마음, 나 하나 쯤이야 하는 마음, '내가 이걸 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지금은 바쁘니까 나중에...' 등등의 마음이 모여 지구를 이렇게 만들었다. 우린 언제까지 이렇게 태평할 수 있을까? 이제 정말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더이상 망설일 시간은 없다. 생각하고 실천해야 한다. 나만의 컵을 가지고 다니면 내가 보낸 시간도 담겨 있어 뿌듯하다는 아이, 마음을 빛으로 채우면 온세상을 밝게 볼 수 있다는 아이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환경을 위하는 일이 조금 불편하고 힘들 때도 있다. 하지만 내가 조금 움직임으로 인해 오늘 한 번 더 생각하고 노력함으로 인해 지구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우린 뭐라도 해야 한다. 언제부터? 바로 지금부터! 이젠 우리가 지구를 지켜줘야 한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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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지구온난화, 환경보호, 작은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많이 하곤 해요. 아이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소중한 지구를 위해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 위해 책을 읽기 좋았어요.
그저 당연하고 의식하지 않아도 언제 그 자리 그대로 있다고 생각하는 존재. 우리에게 따뜻하고 푸른 자연을 선물해 주는 지구. 지구는 아파도 아프다고 이야기해 주지 않아요.
내가 고쳐주고 싶어 너를 위해 뭐라도 해주고 싶어 병들어가는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 봐요.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지 않고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는 분리수거하는 것. 이면지 사용으로 양면을 채우는 것.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것.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기 등등.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을 그림으로 이야기해 줘요.
혹시 나와 같은 생각이라면 함께 지구를 보살피지 않을래? 같이 지구를 구해보지 않을래? 같이 하면 금방 건강한 지구로 되돌릴 수 있을 거야 우리가 실천하고 있는 게 무엇일까?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분리수거를 하고 텀블러에 물을 담아 다니는 것. 정말로 필요한 것인지 사기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것. 적게 사면 적게 버리고 고쳐 쓰면 버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씨앗을 뿌리고 작은 나무를 심는 것. 경제적인 것 말고도 환경을 위해 한 번 더 생각해 보자고 이야기 나누었어요. 그림을 보며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 오늘 당장, 앞으로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그림체가 따뜻하고 색감이 좋아서 눈에 쏙 들어오고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고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이에요. 그림책으로 되어있어 유아들도 함께 읽어보면 좋을거같아요.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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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환경 감수성이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환경 감수성이란 환경에 대한 공감하는 태도를 말하는데, 보다 적극적인 측면에서 자연환경과 나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말해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환경 그림책을 자주 보는 편이에요. 아이들에게 환경오염에 관한 경각심을 깨워주기 위해 환경 그림책만 한 게 없더라고요. 그림책을 보면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돼서 참 좋아요.
이번에 만난 <내가 지구를 지킬 거야>는 지구의 상처를 이해하는 주인공 소년을 통해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며,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너는 아파도 “아파!”라고 외치지 않아. 뛰어노는 아이들을 믿을 뿐이지. 그렇게 평생을 믿어만 왔어. 우리가 너를 지켜 줄 거라고.‘
소년이 두 팔 가득 지구를 안았어요. 그리고 지구가 선물해 준 자연을 보았죠. 늘 나를 편안하게 감싸 안아 주었던 지구. 하지만 지구의 아픔도 조금씩 느껴집니다. 많은 사람들 때문에 계속해서 상처를 받고 있었던 우리의 아름다운 지구. 소년은 지구를 위해 뭐라도 해 주고 싶었어요.
맨 처음 소년은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쓰레기통에 다시 버렸어요. 그리고 자시 쓸 수 있는 물건은 재활용 쓰레기통에 분리수거했죠.
그리고 물건을 사기 전에 다시 한번 더 생각했어요. 나에게 정말로 필요한 물건인지. 적게 사면 적게 버릴 수 있고, 고쳐 쓰면 버리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소년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플라스틱을 떠올렸어요. 그리고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나만의 컵을 가지고 다녔죠. 이젠 이 컵과 함께 내가 보낸 시간도 함께 담겨 있을 거예요.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사랑으로 보면,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알게 될 거예요. 그리고 지구가 준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일인지도 알게 되죠.
지구를 구하기 위해 할 일이 너무 많지만 우리 모두가 함께하면 금방 건강한 지구로 되돌릴 수 있을 거랍니다.
요즘 환경오염으로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가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요. 우리 모두의 잘못으로 인해 아름다운 지구 많이 아파하고 있죠.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은 그 심각성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어요. 그리고 나 하나쯤은 환경을 위해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이기심을 갖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늦기 전에 아름다운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실천을 해야 해요. 물론 지구의 구성원 중 하나인 아이들도 함께 실천하는 게 꼭 필요하겠죠?
이왕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환경에 대해 알려주고, 실천하는 방법을 배워준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림책 속 주인공과 함께 환경을 위한 일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간다면 우리의 하나뿐인 지구가 더 이상은 아프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우리에게 많은 것은 주는 아름다운 자연의 고마움을 기억하고, 늘 소중하게 대하는 자세도 꼭 필요하겠죠! 물과 자연과의 공존도 잊지 말아야 할 거예요.
우리 아이의 환경 감수성을 키워 줄 따스한 환경 그림책! 꼭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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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는 말도 하지 않습니다. 아파도 아프다고 외치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지켜줄 거라고 평생을 믿어왔습니다.
상처받고 있었습니다. 지구를 위해 무엇이라도 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무엇이 있을까요?
분리수거를 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물건을 사기전에 꼭 필요한지 고민해 봅니다. 이면지를 사용하고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탑니다. 이렇게 사소한 것만 바꿔도 지구를 지킬 수 있습니다.
이런 마음들이 모이면 금방 지구는 건강해질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주인공 소년을 통해 지구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입니다. 지구를 사람처럼 표현해서 일까요? 지구의 아픔과 상처가 더 잘 전달되네요.
여러분도 함께 하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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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 6월은 환경의 달입니다.
쏟아져 나오는 환경 관련 도서 중 프랑스의 세계적인 아동문학가 수지 모건스턴 작가님의 <내가 지구를 지킬 거야>를 만나보았어요.
내가 지구를 지킬 거야
글. 수지 모건스턴 그림. 첸 지앙 홍 번역. 김지연 너와숲 / 2023.5.30.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한 아이는 작은 몸집으로 두 팔 가득 지구를 안아줍니다.
도와줘! 너무 아파! 지구는 말하지 않지만 아이는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받은 상처, 우리에게 받은 아픔, 이제는 우리가 나서야 할 차례입니다.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다시 쓸 수 있는 쓰레기를 분리합니다.
물건을 사기 전에 정말 필요한 것인지 한 번 더 생각합니다.
종이의 양면을 채우면서 내 생각도 마음도 양면으로 채워집니다.
나만의 컵을 가지고 다니며 자전거를 탑니다.
불을 끄고 휘영청 밝은 달을 보고 작은 나무 한 그루도 심어 봅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별 지구! 지구가 병들어 가고 있다는 것은 벌써 오래 전 부터 시작된 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지구 위기! 환경 보호를 외치지만 '어떻게 실천하고 행동하고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 속의 작은 아이는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구가 두 팔 가득 선물해 준 자연을 오롯이 느끼고, 지구가 주는 모든 선물을 귀중하게 대할거라고 다짐합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을 사랑으로 보면 지구와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일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지금부터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을 실천해 보기로 합니다.
이제는 정말 지구를 아끼고 보호해야 하지 않을까요? 너무 늦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드럽고 아름다운 언어로 지구를 위한 실천가능한 일들을 알려주는 <내가 지구를 지킬 거야> 함께 읽고 지금 바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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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을 맞아 아이랑 함께 읽어본 <내가 지구를 지킬 거야>. 수지 모건스턴의 글이어서 더 기대가 되었던 책이다 동양풍의 그림이 매우 인상적인 그림책 지구는 아프다고 소리치지 않지만 우리는 이제 지구를 지켜야 할 때이다 생각해보면 우리 모두는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늘 영원할 것만 같은 안일함으로 일상을 살아간다. 우주의 수많은 별들 중 사람에게 가장 적합하고 아름다운 별이 ‘지구’라고 한다. 하지만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를 비롯해 지구는 현재 위기 상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모두가 우리 스스로 초래한 결과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계절의 순환은 계속 되고 있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 하다보니 아직은 모두가 그 심각성을 깨달을 수 없는 것이다. 지구는 조금씩 병들어 가고 있다. 이제는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모두가 아주 사소한 것부터라도 실천을 해야할 때이다. 아주 사소한 것부터 지금부터 바로 여기에서부터 환경을 생각해야 합니다. 책의 내용을 다 읽고 아이와 함께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는 것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다 보면 어제 보다 더 나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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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아이에게 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에요. 사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는 물론이고 환경 문제가 심각해 지구가 많이 아파하고 있잖아요.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서 지킬 수 있는게 어떤 것이 있는지 지구의 상처를 이해하는 주인공이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어떤 것이 있는지 주인공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내가 했던 행동들에 지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보기도 하고 지구를 돌보는 일에 대한 중요성도 알려줄 수 있었어요.
내용도 쉽게 구성되어 있고 그림 또한 삽화로 표현되어 있어서 지구를 아끼고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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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가 지구를 지킬거야
글 수지 모건스턴
그림 첸 지앙
너와 숲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오롯히 담긴 그림책입니다.
지구는 아프다고 소리치지 않지만 우리는 이제 지구를 지켜야 할 때입니다.
아주 사소한 것부터 지금부터 바로 여기에서부터 환경을 생각해야 합니다.
책의 내용을 다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는 것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다 보면 어제 보다 더 나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나부터 실천하다보면 주변도 변할것이고
이런 사소한 것들이 쌓이다 보면 지국는 점점 깨끗해 질 것입니다.
해야 할 일은 아주 많지만 함께 같이 하다보면
어느새 건강한 지구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동화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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