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아 왕국의 어려운 정치적 상황과 당파 싸움 내용이 자세히 나옵니다. 여주는 이 위기들을 똘똘하게 헤쳐가고요. 이야기는 천천히 진행되고 별다른 도파민은 없습니다. 로맨스 진행도 아직 없구요. 왕으로서 밀라이라의 활약기가 재미있어서 계속 읽으려 합니다. |
| 왕세녀 밀라이아는 밤마다 이름 모를 여왕의 꿈을 꾸다가 백 년 전 여왕의 몸에 빙의된다. 그녀는 여왕의 일기장을 발견하고 왕국을 부탁한다는 글을 본다. 당혹스러워하던 밀라이아 앞에 페르디난드 공작이 나타나 그녀의 정체를 알아본다. 그는 밀라이아에게 협력을 제안하며, 그녀의 정체를 눈감아 주겠다고 한다. 밀라이아는 조건으로 완전무결한 여왕으로 대할 것을 요구한다. 여왕의 이름으로 살아가기로 한 밀라이아와 비밀을 아는 페르디난드 공작은 왕국의 안녕을 위해 협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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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나 작가님의 여왕을 위한 진혼곡 2권 리뷰입니다. 정말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작품이었는데 개정판으로도 소장할 수 있게 되어 좋아요. 작가님 제발 차기작 소식도 전해주셨으면 하는ㅠㅠ 여기 한 독자가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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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정유나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로맨스판타지 소설 <여왕을 위한 진혼곡>2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피폐하지 않아서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사람에 따라서 유치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가벼운 것도 좋아해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3권의 내용도 궁금합니다. 얼른 읽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