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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멜리아 전기 2권 만화화가 정말 잘 되었다고 생각하는 작품이다. 재밌음 거슬리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닌데 그래도 여주판이라서 재밌게 보는 중임 이것도 애니화가 잘 되었으면 좋겠음 요즘 별의별거 다 애니화하던데 너무 길게 질질 끌지 않고 잘 완결났으면 좋겠다. |
| 《로멜리아 전기 2권》은 전투와 정치적 음모가 얽히며 더욱 복잡해지는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 로멜리아의 성장과 갈등이 돋보입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전략적 사고와 캐릭터 간의 갈등이 흥미를 끌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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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왕도 군주 물이다. 자신의 힘을 키우기 위해 변방으로 왔고, 변방에서 자신의 사람들을 키우기 위해 동분서주 하며 노력한다. 자신만이 알고 있는 지식을 활용해 승승장구 하지만, 그것이 쉽지 많은 안다. 권당 출간 기간이 거의 6개월이나 걸리기에 빨리 책이 계속 나오기를 기원한다. |
| 로멜리아 전기 02권입니다.. 영지 경영물에 가까운 이야기인데 이 이야기에서 로맨스가 과연 있을까?싶네요.. 그나마 가망있던 인물은 주인공의 기억 속에서 죽어서 너무 큰 추억으로 남아버림... 여러모로 처절한 느낌의 이야기인데 원작 소설로도 보고 싶어요 원작도 정발해줬으면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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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아리야마 료 원저/우메토 료 글그림 작가님의 <로멜리아 전기 0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품을 감상하지 않으신 분께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주 진짜 최고임,,, 너무 멋있어요... 마왕군을 물리치기 위해 작전을 세우고 병사들과 함께 맞서 싸우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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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군의 추격군이 쫓아오는 긴급한 상황 속에서 로멜리아는 단순히 도망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정찰병들을 쓰러뜨려 본대가 올 가능성을 조금이나마 줄이려는 작전을 세웁니다. 하지만 작전의 틈새를 파고드는 마왕군 때문에 로멜리아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병사들이 필사적으로 항전하여 결국 아슬아슬하게 승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