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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7 오카다 마리 원저/에모토 나오 글,그림 꽤 길게 할 줄 알았는데 7권 다음 8권으로 완결이라고 한다... 왜 아쉽지... 사실 아직 정주행을 못해서 뭔 내용으로 흘러가는지 모르지만,,,^^ 정주행하고 리뷰를 수정해야겠다. 깔끔한 권수처럼 완결도 깔끔했으면 좋겠다. 예사야 나중에 수정할테니까 150자에서 나를 놓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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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7권을 읽었다. 거친계절의 소녀들이여 제목 답게 소녀들이 거친 사랑을 한움큼 맞는 내용이다. 좋아하는 사람을 짝사랑해본적 있는가 모두 한번씩은 있을거라 생각한다. 여기 나오는 내용은 살짝 19금인데 왜 19금을 판정을 안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엑스가위표라고 표시하는게 귀엽기도 하다. 한 남자를 짝사랑하는 두여자, 이 두여자의 파란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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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7권. 드디어 다음 권이 마지막이라는 예고가 뒤에 써있다. 그리고 거친 계절의 거친 소녀들의 이야기도 드디어 끝이다. 하이라이트에 걸맞게 드디어 인질극이라는 범죄까지(...)저지르는데 과연 이 이야기의 해피엔딩은 어떤 식으로 맺어질지 궁금해진다. 어쨋든 이 질풍노도의 시기를 잘 보내고 소녀들의 마지막에 좋은 결말이 있기를 바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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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문학부 여고생들의 성과 사춘기에 관한 이야기이다 주제와 설정부터 독특하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도 클리쉐 범벅인 기존 만화들과는 다르다. 분류가 순정만화로 되어있지만, 여고생들이 주인공일 뿐인지, 이야기의 내용이나 그림체도 그렇고, 성인 남성이 봐도 꽤 흥미롭니다. 작화도 안정감있고, 깔끔하게 좋다 7권으로 적당한 분량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한점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