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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마왕님 리트라이 6권으로 먼저 간단한 내용을 소개하자면 라비 마을을 노리고 귀족파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마족령에 쳐들어가 대악마를 물리친 마왕은 라비 마을로 귀환. 쌓인 SP로 새로운 측근, 콘도 유우야를 소환한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우수한 자택 경비원 콘도에게 마을의 유지·관리를 맡기고, 마왕은 아쿠, 루나 등과 함께 짧은 휴식을 만끽한다. 하지만 성광국 내의 4대 파벌 중 하나인 귀족파가 내란을 일으키려고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으로 벌써부터 다음 내용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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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마왕님 리트라이 06권입니다. 이전 권에서 마족령에 쳐들어가 대악마를 엉망징창으로 만들어버린 우리 마왕님 쿠나이 하쿠토는 이제 다시 라비마을로 돌아와 평온을 맞이합니다. 이번권에서는 저번권과 다음권의 넘어가는 분기인지 전체적으로 휴식하는 분위기라 상당히 읽기 편하였습니다. 다음 권 7권을 이어나가기 위한 귀족파의 떡밥도 나왔지만 거의 라비마을 휴양 느낌이었지요.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 좋았던 마왕님 리트라이 06권이었습니다. |
| 약간 진관 속도가 지체되고 있는 마음이 미트라입니다. 호기심에 보이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족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작품이라 그런지 더 재미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군한 양파두라고 생각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었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다음 코너를 빨리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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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약간 추천하기 힘든 마왕님, 리트라이 6권입니다 표지의 인물은 매드 사이언트입니다 속지 마세요 미궁에서 대악마를 처지 하고 복귀한 마왕님 새로운 권속을 소환하고 이제 비로써 쉬려고 하는데요 진짜 고생하고 쉬려는데 또 다시 쳐들어오는 적들 진짜 새로운 권속의 데뷔 무대라는 느낌이드는 한편 도대체 원게임 얼마나 막장인지 저런 권속들과 마왕이 있어야 유지되는세계라니 상상하기 힘든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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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읽을 때 기대치라는 것을 얼마나 충족하느냐에 따라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라이트노벨과 같은 장르의 작품들은 이런 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문제를 잘 풀어가면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전개해 나가면 좋은 작품이 완성되고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은 마왕님 리트라이 6권의 경우 다소 복잡한 이야기의 전개로 다소 실망감을 안겨주던 전개를 보여 왔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상 꼭 필요한 에피소드가 아님에도 상당히 긴 전개를 보임으로서 큰 흥미를 불러일으키지 못했고 이야기도 복잡하게 만든 것이 지난 권이었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번 6권은 이러한 모습을 잘 수습하고 이 작품이 가진 개성을 무척 잘 살린 전개였다고 생각합니다. 작품 초반의 형태로 이야기 전개를 보임으로서 독자가 만족할만한 에피소드를 만들어 낸 것이 이번 마왕님 리트라이 6권이라 하겠으며 이런 모습들이 이 작품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마음을 꾸미고 키우며 세계관의 바탕이 되는 국가에 대한 위기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들이 매우 잘 그려져 있고 그 속에 주인공의 인물상과 반전매력을 무척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좋은 느낌을 준 한 권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출간된 시리즈인 만큼 기대감도 컸었는데 이에 부응하는 재미있는 마왕님 리트라이 6권이었으며 이번 권과 같은 모습으로 앞으로의 이야기를 이어간다면 독자가 무척 만족하는 좋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