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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고 가장 신경쓰는 부분중에 하나가 아기의 발달인데요.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와 놀아주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늘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이번에 만난 웅진주니어의 뛰어보자 폴짝은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기도 다행이 엄마와 아빠가 읽어주는 책을 무척 좋아하고요. 그렇기에 이 책을 베이비룸에 넣어주면 혼자서도 이렇게 저렇게 뒤적이면서 보려고 해요 . 그런 점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인데요. 유아의 책은 동물들이 많이 등장하죠. 이 책에도 분홍 코기리와 노란토끼, 검정 개미 빨간 원숭이 등 그리고 참새와 고양이등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모두 빨간 줄넘기선을 나도나도 하면서 뛰어보고 싶어하는데요. 동물들이 모두 함께 뛰는 마지막 장면까지 아기에게 폴짝폴짝 과 같은 뛰는 의태어를 할려줄 수 있어서 좋고요. 다양한 동물과 나도나도 라는 귀여운 말투가 무척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보드북이라서 아이가 뽀족한 책 모소리에 다칠 염려가 적고 아기와 같은 어린 유아들이 충분이 볼 수 있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책이라서 저도 아기도 무척이나 잘 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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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보자 폴짝
아기가 많이 어리더라도 책을 자주 읽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9개월이 된 우리 아기에게도 책을 가까이 두고 책을 가지고 놀이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신생아 때부터 무릎에 앉혀두고 읽어보기도 하고, 자기 전에도 읽어주고 있다.
책 표지를 보자마자 아기에게 읽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뛰어보자 폴짝’은 그림체가 아주 귀엽고 그림들이 큼직해서 맘에 들었고, 글밥은 적지만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들을 갖추고 있으면서 따듯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우리 아기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다. 그리고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책 자체가 튼튼하고, 아기도 직접 책을 만지고 책장을 넘길 수 있어서 그 또한 좋았다.
‘뛰어보자 폴짝’은 고양이가 빨간 줄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고양이가 발견한 줄을 폴짝 뛰어넘자 토끼들이 또 폴짝, 그 뒤를 이어 개구리가, 참새가 뒤이어 뛴다. 다음엔 어떤 동물들이 나올까
‘뛰어보자 폴짝’의 이야기는 간단하지만 동물들이 주인공이라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폴짝, 팔짝팔짝 등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이 사용되어 아이들이 듣기에 매우 재미있어할 것 같다. 물론 우리 아기도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할 때 재미있는지 웃어보였다. 그리고 배려하고, 협력하는 내용도 포함되어있어서 인성과 사회성 발달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9개월 아기지만 두 살이 되고 세 살, 네 살이 되어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 더욱 좋다.
★ 책과콩나무 카페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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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살인 조카에게 책을 읽어주다 보면 공통적인 특징을 느끼게 되는 게 있는데요. 특정한 스토리가 있는 책보다는 그냥 아무 의미가 없지만 의성어, 의태어로 된 책을 좋아한다는 건데요. 이런 책을 성대모사하거나, 과장해서 읽어주면 정말 신나서 같이 그림책을 보고 있답니다.
이번에 조카에게 읽어 준 <뛰어보자 폴짝>도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을 살린 의태어들이 재밌게 표현되어 있어 조카와 함께 엄청 재밌게 읽었는데요. 그림책의 내용은 빨간색 줄을 다양한 동물들 줄넘기하듯이 넘어가고 넘어가는 순간의 모습을 다양한 의태어를 통해 표현하고 있답니다.
고양이가 폴짝 뛰며 수염을 나풀나풀 토끼는 귀가 팔랑팔랑 개구리는 뒷다리가 팔짝팔짝
이렇게 재밌는 의태어들을 조금은 과장스럽지만 잘 그려놓은 그림과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유아기의 아이들과 책을 읽을 때 의태어로 된 책을 보면 좋은 점이 많다고 하는데요. 의태어는 행동을 흉내 내는 말이기 때문에 그림과 의태어를 연결하며 보면서 상상력과 인지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런 의태어들은 유아기의 아이들이 언어의 구조와 규칙을 익히고 표현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의 책을 많이 읽어주다 보면 이렇게 의태어와 의성어로 된 책들이 많은 거 같더라고요. 또한 저는 그림책을 읽을 때는 그냥 글만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림이 가지고 있는 상황들에 관해서도 하나씩 설명하면서 읽어주는데요. 이번에 함께 읽은 그림책 <뛰어 보자 폴짝>도 복잡 한 그림이 아닌 특징이 있는 그림들이 많아서 조카에게 그 특징들을 하나하나 설명하거나,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읽었답니다. 조카는 동물들의 이름도 많이 외우고 있는데요. 그림에서 본인이 아는 동물이 등장하면 어떤 동물인지 이야기하는 것도 그림책을 보며 배울 수 있는 방법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림책은 일반 사진들과 다르게 동물들의 특징을 크게 잘 잡고 있어서 그런 특징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이름도 연상하는 거 같았거든요. 혹시 유아기의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혀야 할지 고민이라면 그림책 <뛰어 보자 폴짜>을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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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아기인 아들은 그림책을 읽어줄 때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인 의성어나 사람이나 사물의 움직임을 흉내 낸 말인 의태어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 일부러 그림책을 선택할 때도 간결하면서 의성어나 의태어가 다양하게 제시된 내용을 찾기도 한다. 관심 있는 동물이나 등장인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누구인지 알려달라고 표현하기도 해서 주로 동물책을 보여주게 된다. 스스로 동물책이나 탈 것책 위주로 선택해서 읽어달라고 가져오기도 한다.
웅진주니어 출판사에서 나온 그림책 '뛰어 보자 폴짝'은 고양이 한 마리가 줄 하나를 발견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줄넘기 하는 모습을 '폴짝' 뛰어넘는 말로 표현하는데, 고양이와 개미, 참새, 개구리, 원숭이, 마지막으로 코끼리가 줄을 뛰어넘는 이야기로 전개된다. 보드북으로 그림책이 단단하여 15개월 아기가 스스로 넘겨 보기에도 안전하고 좋다.
각각 등장하는 동물들이 줄을 넘을 때마다 '폴짝 폴짝' 의태어로 표현한다. 같은 의태어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따라 해보려 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았다. 아들은 개미가 폴짝 뛰는 부분이 가장 재미있나 보다. 그 부분만 다시 펼쳐서 읽어 달라고 한다. 그리고 같이 '포오올짝'하고 따라 해본다. 똑같은 발음으로 할 수 없지만 엄마인 내가 말하는 억양과 비슷하게 따라 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다.
마지막에는 커다란 코끼리가 폴짝 줄을 넘다가 콩 하고 떨어지는데 그 부분도 재미있는지 '쿵!'하고 따라한다. 또 읽어 달라며 그림책 '뛰어보자 폴짝'을 매우 좋아했다. 중간에 동물들이 다 나오는 부분은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동물이름을 말하게끔 엄마를 유도한다. 15개월 아기가 손가락으로 동물을 짚으면 어떤 동물인지 이름을 말해준다. 이렇게 아들은 그림책 '뛰어보자 폴짝'에 푹 빠졌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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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를 키울 때는 육아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없었다. 온전히 나만의 삶을 살아오다가 갑자기 아이의 세계로 뛰어들어야 하니 그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 것은 어쩌면 너무 당연했다. 그래서 돌 전의 아이에게는 그저 노래를 불러주고 장난감을 쥐어줄 뿐 책을 읽어준 기억은 딱히 없다. 그런데 아이가 조금 크고 보니 아주 어린 아기일지라도 책을 읽어주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부모와의 상호작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 만 8개월을 지나고 있는 우리 둘째 아이에게는 어린 월령임에도 열심히 책을 읽어주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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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남아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애기가 이 책을 엄청 좋아합니다 영유아 부모님들에 책을 주는 북스타트 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서 하는 말이 애기들은 배경이 없거나 단조로운 책이 좋다고 하더군요 어른들과 달라서 받아들일 수 있는 양이 작은가봐요 다른 책들도 많이 봤지만 이 책이 그런면에서는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돌잡이 명화]도 직접 돈주고 사서 보여주고 있지만 그림이 좋고 여부를 떠나서 애기들이 보기에는 조금 번잡하지 않나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직 애기가 돌잡이 명화책은 잘 안보던데, 이 책은 흰배경, 혹은 파스텔톤의 연한 색 배경이 많아서 애기들이 보기에 편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모서리가 라운드처리 된건 뭐 당연한거고요. 내용도 꽤 좋습니다. 처음에는 고양이가 실을 발견해서 가지고 놀다가 점프를 하는 식이고요. 두번째 사진에서처럼 참새가 줄넘기를 하는데 원숭이가 '나도나도'하죠. 그러면 다음 페이지에는 원숭이가 줄넘기하고 있고, 화면 어딘가에 다음 페이지에 나올 동물이 나와있죠. 애기 책은 이런 구조가 종종 있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구조를 좋아해요. 애들 두뇌발달(추리력 발달)에 좋을거 같아요. 물론 근거 없는 제 생각입니다. 애기가 처음 이 책을 볼때는 걷기만 했었는데, 요새는 책장에 꽂혀 있는 이 책을 가져오면서 무릎을 굽혔다가 펴는 동작을 하면서 "폴짝! 폴짝!" 소리를 지르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얼른 점프도 했으면 좋겠어요. 만 0세에서 3세 아이에게 보여주기엔 내용이나 그림체나 등등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무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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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글 김주현 그림 석철원 웅 진 주 니 어
우리집 꼬물이을 위한 보드북입니다. 간결하고 즐겁고 명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그림책이자 보드북이라서 영유아 친구들이 호기심을 갖고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꼬물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이 잔뜩 등장하면서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게 아니라 그림책을 통해서 마주할 수 있었답니다. 원숭이가 폴짝 뛰고 개미가 폴짝 뛰고 토끼가 폴짝 뛰고 나도나도 서로 폴짝 뛰겠다며 난리입니다. 한 페이지에 주인공 동물 친구와 함께 다음 편에 나올 동물 친구들이 오버랩되면서 두근두근 다음에 만날 수 있는 동물 친구들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즐겁게 보드북을 살펴보네요.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과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표현한 동물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림을 잘 못그리는 엄마도 옆에서 따라 그릴 수 있겠더라구요. 새가 날라다니고 코끼리 귀가 펄럭거리고 원숭이 긴꼬리가 쌀랑쌀랑 움직이고 있답니다. 꼬물이 친구들의 시각에 맞게 빨간 줄 하나로 너도나도 즐거워지는 보드북이네요. 집에 고이 모셔 둔 줄넘기를 오랫만에 돌려봐야 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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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책방의 뽀뽀곰 ? 영유아 책 중에서 뽀뽀곰 유명하지요?
서점에 가서 책을 보다가 그림이 마음에 들어 보면 뽀뽀곰 이라고 써있어서 기억을 하고 있었거든요.
웅진주니어는 웅진씽크빅의 유아·아동·청소년 도서 브랜드였더군요.
많은 책들을 접하다 보면 좋아하는 책 종류의 출판사에도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오늘은 그중 글 김주현, 그림 석철원의 뽀뽀곰 그림책 "뛰어보자 폴짝" 책을 만나보았어요.
그림만 보아도 동물들의 신나는 표정이 실감 납니다.
고양이 한 마리가 줄을 발견합니다.
고양이는 어떻게 할까요?
토끼는 줄을 잡고 뛰어봅니다.
긴 귀가 팔랑팔랑
참새들은 줄을 잡고 날아봅니다.
날개가 파드득파드득
햇님이가 가장 좋아하는 개미들이 나와 너무 좋아했어요.
개미들도 줄을 잡고 폴짝폴짝 뛰어봅니다.
나풀나풀, 팔랑팔랑, 팔짝팔짝, 파드닥파드닥 쌀랑쌀랑, 폴짝폴짝, 쿵쿵, 출렁출렁
의성어, 의태어 표현으로 그림책을 읽는 동안 동물들의 행동을 더 실감 나게 표현해서 같이 읽는 햇님이도 말을 따라하기도 했답니다. 한창 말을 따라하고 배울때인데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간 책을 읽어주고 다음에 또 읽어주면 그 부분이 기억에 남는지 똑같이 따라하더라고요.
줄을 이어 동물들이 함께 기차놀이하는 모습이 줄을 이용한 또 다른 놀이를 보여주네요.
함께 다 같이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니 햇님이에게도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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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뛰어 보자 폴짝..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표지를 보니 다양한 동물들이 보이는데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펼쳐보았습니다.. 바닥에 놓인 빨간 줄 하나.. 지나가던 고양이가 살금살금 다가가 폴짝! 그러자 고양이 수염이 나풀나풀 휘날리지요.. 개구리가 폴짝! 개구리 뒷다리가 팔짝팔짝.. 토끼와 원숭이와 참새들.. 마지막으로 코끼리까지.. 함께 모인 동물들은 모두 함께 하늘 위로 폴짝폴짝! 뜁니다.. 짧은 줄 하나로도 재미있게 노는 동물 친구들.. 단순한 글과 유쾌한 그림들로 신나는 표정을 보며 미소짓게 하더라고요.. 팔짝팔짝 폴짝 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담겨있어서.. 영유아 친구들이 소리내어 따라하며 말놀이를 할 수 있는책인것 같아요.. 이제 책을 들고 읽어달라고 하는데.. 재미있었는지 또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손에 힘을 꼭 쥐고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아기와 함께 즐겁게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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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동물을 정말 좋아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아기 그림책인거 같아요. 뛰어 보자 폴짝이라는 책인데 하루에도 몇번씩 읽게 되더라고요.
토끼, 개미, 원숭이, 개두리, 참새 친구들이 나와서 모두 함께 줄넘기를 해요. 폴짝폴짝 팔랑팔랑 등의 단어가 반복되거든요.
작은 동물 친구들은 짧은 줄로도 중분히 폴짝 폴짝 넘을 수 있지만 코끼리는 덩치가 커서 긴 줄이 필요하게 돼요.
작은 동물친구들이 줄을 이어서 코끼리도 폴짝할 수 있도록 도와주거든요. 다 함께 폴짝!하는 2살 아기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