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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동산 투자에서 어느정도 소소한 자산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운이 좋았습니다. 무작정 집을 하나 사서 오랫동안 가지다 보니 다양한 부동산의 투자기법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 사실 저는 지금 경매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자산을 만들고 나니 다른분들은 어떻게 자산을 형성할까를 보게 되더군요 부동산을 <경매>로 취득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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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기전에 많은 경매 책을 접해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은 목적이 매우 명확합니다.
"빌라나 다세대 경매가 아닌 아파트 경매를 통한 내집 마련"입니다.
대부분의 경매 책이 오래된 빌라나 명도, 권리관계가 어려운 부동산을 해결해서 자산을 증식시키는데에 목적이 있다면 이 책은 <내집마련>을 목적으로 쓴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아파트 경매에 대해 알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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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느낀 가장 중요한 Check Point는
A. 현재 2023년 경매시장은 매물증가, 가격하락으로 매력적이다 B. 경매실패는 입찰금액오기, 감정가 신뢰, 선순위 간과 때문 C. 경매 단점은 입찰금 포기, 권리관계복잡물건, 명도이슈 D. 아파트외의 주택경매는 신중하라 E. 대표적인 손임장 앱은 네이버, 호갱노노, KB부동산, 부동산 지인 F. 명도 소송과 명도를 두려워 하지 말라
등의 이야기가 기억이 납니다. 특히 다른 경매책은 빌라와 다세대 등의 성공담으로 지금과 같은 시기에 위험한 투자로 인식될 수 있는데 아파트 경매 투자로 안정성을 지향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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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용중에 경<경매 법원에 가자>라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서 경락잔금 대출에 대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느 투자나 자금은 항상 부족하기 나름인데 2023년 현재 강남,서초,송파,용산 4구를 제외한 곳에서 LTV나 DSR같은 대출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경락잔금 대출은 완화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투자를 염두해 두시는 분들은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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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는 <경매는 명도가 전부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책을 읽을때 마다 많은 생각이 듭니다. 더욱더 부동산은 투자금이 많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금리의 상승으로 부동산 경매가 다시 주목을 받는 시기인데투자를 하시기전에 충분한 공부를 해보시면 어떠하실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저의 생각도 빌라나 다세대 보다는 아파트 경매가 어떠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매를 통한 내집마련>을 염두해 두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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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포함한 일반인들에겐 청약할래? 경매할래?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청약이라고 할정도로 경매가 어렵게 느껴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런 경매를 청약보다 쉽게 만들어 준다는 제목에 후킹당해 읽어보았습니다. 사실 청약도 청약고시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쉽지 않기는 합니다만, 절대적인 느낌은 경매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부동산 경매의 장점> 1.시세보다 저렴하다 낙찰 시 시세보다 싸게 받기 때문에 안전마진을 확보 할 수 있어서입니다.
2.법원이 보증하기에 안전하다. 이게 잘 와닿지 않을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경매가 어렵고 위험하다 생각되는데 공부하고 나면 저 말이 딱 맞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3.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가 없다. 뭐 지금은 규제지역이 별로 없어서 크게 메리트가 없게 느껴질 수 있지만, 법인은 모든 주택 구입 시 제출해야한다고 하니 법인 입장에선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4.경락잔금대출은 다른 대출에 비해 잘 이루어진다. 이 부분은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잘된다고 해서 LTV 나 DSR 같은걸 적용 받지 않는 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경락잔금대출도 똑같이 적용이 되지만, 매도인의 협조같은 번거로운 단계가 없고, 법원이 감정한거라 은행에서 더 믿고 대출을 잘 해준다는 의미로 생각하면 된다고 합니다.
<부동산 경매의 단점> 1.입찰금을 잃을 수 있다. 입찰가를 잘못 적거나 경매 물건의 중대한 하자가 있는 경우에 잔금까지 치르기 보단 입찰보증금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2.권리관계가 복잡하고 어려운 물건이 있다. 경매는 권리관계를 직접 체크해야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은데, 그렇다고 어렵다고 포기할게 아니라 권리분석이 쉬운 물건만 입찰하면 된다고 합니다.
3.소유자 또는 임차인이 권리가 없음에도 버티는 경우가 있다. 이것도 경매를 못하게 하는 이유중에 하나인데 이런 경우도 흔하지 않은데 발생하더라도 인도명령과 강제집행을 통해 충분히 법적으로 내보낼 수 있기에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고 합니다.
"적극적 위장임차인" 임차인을 강력하게 보호하는 대항력을 악용하는 임차인을 적극적 위장임차인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사기치려고 마음먹은 사람으로부터 안당하기 쉽지 않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낙찰자 입장에서 적극적인 위장임차인은 구별해내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흔치 않은 경우고, 내집마련을 위한 경매라면 저런 물건은 피하고 입찰하면 됩니다.
"입찰가 정하기 어려운 이유" 입찰가 정하는게 참 어렵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명도만큼 어려울거 같습니다. 일반매매야 호가가 정해 져 있어서 그 가격을 따를지 말지 결정만 하면 되는데 입찰가는 시세보다 싸지만, 수익을 얼만큼 낼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고, 또 그 가격이 가장 높은 가격이 되야 낙찰을 받을 수 있기에 고민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문득 드는 생각이 인생을 살아갈 때도 누군가가 정해준 대로만 살면 참 편하겠지만, 어느순간 내인생은 누구의 것인지 현타가 오기에, 주도적인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과 입찰가를 정하는게 괜히 비슷해보였습니다.
남이 정해준 가격이 아니라 내가 결정한 가격 남이 정해준 인생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인생
"세가지 타입의 임차인 명도과정" 1.경매 절차를 통해 임차보증금 전액을 배당받는 자 2.경매 절차를 통해 임차보증금 일부를 배당받는 자 3.경매 절차를 통해 임차보증금을 전혀 배당받지 못하는 자
1번을 빼곤 낙찰자가 힘들어 질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만 낙찰자에겐 인도명령과 강제집행이 있기게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고 합니다.
중간중간 Q&A 챕터가 있는데, 이론적으로 다 이해가 되더라도 정해진 상황에서 벗어나는 상황이나 내용 일땐 질문이 생기게 마련인데 그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해놓은거라 유용해보였습니다.
내집마련을 할 때 일반매매로 사도 되는데, 왜 굳히 경매로 취득해야 하나 싶지만,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이 책으로 공부를 시작해 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청약보다쉬운아파트경매책 #원앤원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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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우리가 집을 사지 못하는 것은 시기를 잡지 못해서 일까요? 자금이 부족해서 일까요?
투자 핵심을 콕콕 짚어 알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매 수업. 1149. "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 " 입니다.
요즘 부동산 경매의 낙착률과 낙착가율이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경매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무너졌음을 의미한다.
부동산 경매 시장에서 경매 매물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 깡통전세로 임대보증금을 못 돌려주는 경우 속출 2021년 영끌족 등이 전세를 낀 갭투자를 통해 주택을 대거 매입했지만 2022년부터 시작된 부동산 매매가격 하락으로 인해 이러한 깡통전세가 대거 발생해 경매 시장으로 쏟아지고 있다.
전세 만료에도 다른 세입자를 구하지 못하거나 기존 세입자들에게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해 경매로 넘어가게 되는 것이다.
2) 대출금리 인상으로 대출이자 부담 못 버텨
경기 침체와 거래 절벽의 영향으로 주택 처분도 할 수 없게 된 물건들이 임의경매로 나오고 있다.
지금이 경매로 내 집 마련하는 좋은 시기임은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경매 과정은 이미 다른 책을 통해 많은 설명을 해놨으니 참고하길 바라며 오늘은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권리 분석!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가장 까탈스러운 임차인 권리 분석에 대해 소개하려 한다.
임차권은 채권에 불과해 물권만큼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게 원칙이다. 그래서 이러한 임차인의 약한 권리를 보호해주기 위해서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존재한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사회적 약자인 임차인을 강력하게 보호해주고 있다. 채권에 불과한 임차권일지라도 대항요건과 확정일자를 갖추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부여해 후순위 물권자보다 임차인의 권리가 우선할 수 있으며 배당에서도 선순위 권리를 갖게 될 수 있다.
이런 임차인 보호제도를 악용하는 경우가 바로 위장임차인이다.
1) 소극적 위장 임차인
임차인으로 위장할 의도가 전혀 없음에도 실무상 집행관의 현황조사에서 100% 정확하게 조사하는 것이 불가능함에 따라 발생한다. 소극적 위장임차인의 경우 단순히 소유주의 가족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적극적 위장 임차인일 경우 낙찰자에게 큰 손해를 발생시킬 수 있기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 적극적 위장임차인 대항력을 악용하는 임차인으로 부부관계, 부자관계, 형제 관계에 있는 자들이 위장임차인으로 행세하는 것이다. 또 간혹 가족관계가 아님에도 소유자와 통정해 허위 계약서를 작성해 신고하는 경우도 있다.
이 사람들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해당 보증금액만큼 가격이 내려가길 기다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위장 임차인은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ㄱ. 전입신고일과 확정일자 사이에 오랜 시간이 경과한 경우 위장 임차인으로서 소유주의 가족이라면 굳이 확정일자를 받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ㄴ. 선순위 보증금액과 후순위 저당권액이 감정가를 초과하는 경우
선순위 대항력이 있는 임차인의 임차보증금과 후순위 저당권에 기한 대출금액을 합산했을 때 감정가를 넘어서는 만큼 대출을 해주는 은행은 없다.
만약 선순위 임차인이 있음에도 은행이 거액의 대출을 해주었다면 해당 임차인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ㄷ. 임차인 전입신고 후 소유자 주소 변동이 없는 경우 ㄹ. 임차보증금이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당시에 시세로서 적정한지 확인
위장임차인에게는 형법상 경매입찰방해죄, 강제집행면탈죄, 사기죄가 성립할 수 있다. 위장임차인은 적법한 권리가 없으므로 당연히 경매 부동산에서 퇴거해야할 의무가 있다. 그러므로 위장임차인의 명도 과정은 형사처벌의 대상이 된다는 점을 고지하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위장임차인에게는 임대차계약 관련한 증거자료가 불충분할 것이 분명하기에, 임차보증금 지급 증거, 영수증, 입출금 통장사본 등을 요구하면 좀 더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이 책의 핵심은 ‘경매’가 아니고 ‘내 집 마련’이다. 자꾸만 전세금을 올려달라는 주인의 전화를 그만 받고 싶다면, 더 늦기 전에 내 집을 마련해서 정착하고 싶다면, "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 "을 읽어보자.
경매의 기초부터 사례까지 꼼꼼하게 담은 이 책은 청약보다 빠르게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뤄줄 것이다.
# 이 책은 원앤원북스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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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경매를 공부하는 친구들이 몇 있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경매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물론 본격적으로 경매 참여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투자 관련해서 공부해두면 좋을 분야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직은 경매 관련한 정보의 습득 수준에서는 초보 중의 왕초보 수준이지만 여러 좋은 책들을 통해서 하나하나 공부해 두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선택하게 된 책이 바로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 입니다.
이 책은 변호사와 세무사가 알려주는 아파트 경매에 대한 모든 것들이 담겨져 있는데요. 누구나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구성으로 경매문석에 대한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예전에는 부동산 경매라고 하면 상당히 생소한 분야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부동산 경매는 굉장히 많이 대중화가 되었다고 해요. 특히나 젊은 층의 경매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이책의 저자는 경매의 시즌을 잘 활용하여 내 집 마련과 수익 창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출간의 의도를 밝히고 있는데요. 경매 중에서도 이책에서는 아파트 경매에 대해 집중적으로 구성하며 청약보다 쉽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보통 경매라고 하면 빌라나 상가 건물, 토지 등과 같은 부분으로만 생각을 했었는데 아파트도 경매로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책에서는 내 집 마련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매 지식을 배워두면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특히나 다양한 경매분석 사례들을 담아 놓았기 때문에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을 담은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의 총 구성은 7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에서는 2023년 부동산 시장에서 기회는 오직 경매뿐이라고 이야기하는데 경매로 정말 싸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며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 중 부자는 부동산으로 만들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2023년 경매시장에서 매물은 증가하고 있고 가격을 하락 중이라고 하는데 실태에 대해 짚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매 실패 사례부터 알고 넘어가게 하는데요. 풍선을 부풀리듯 어마어마한 성공 사례들을 초반에 보여주며 환상을 품게 하는 구성이 아니라 경매 실패 사례부터 알고 넘어가게 하는 구성들이 좋았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경매용어 정리를 하며 시작을 합니다.
2장에서는 내 집 마련을 위한 경매의 기초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부동산 경매의 장단점도 알아보고 경매 진행 절차와 공매 진행 절차에 대해서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하였어요. 대법원경매 사이트 및 경매 사살 사이트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고 경매사건 핵심 서류 보는 법까지 정리되어 있습니다. 3장에서는 경매 초보자에게 알려주는 입지분석과 비용분석에 대해 담아 놓았는데요. 내 집 마련을 접근하는 방법과 입지분석은 손 임장부터 철저히 해야 한다고 하며 경매 현장조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경매 총 비용분석 방법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4장에서는 치밀하게 분석하자, 경매 권리분석에 대한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경매에서 권리분석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 짚어보며 등기사항증명서를 통한 권리분석, 부동산 경매 낙찰 후 말소되거나 인수되는 권리, 경매 초보도 꼭 알아야 하는 유치권과 세금을 통한 권리분석, 임차인 권리분석에 대해 알려주고 있고요. 위장임차인 구별하는 방법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며 실무에 필요한 권리분석에 대한 궁금증이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담겨있습니다.
5장에서는 낙찰받으러 경매법원에 가자 구성으로 입찰가는 얼마로 써야 할지, 입찰가 산정을 위한 시세 확인 방법, 법원 입찰 과정에 대한 A부터 Z까지, 입찰표 작성법, 원활한 입찰 과정을 위한 Q&A, 낙찰받았다면 경락잔금대출에 대해, 패찰되었다면 원인을 분석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6장에서는 인도 및 명도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비법으로 명도에 대해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고요. 인도명령과 강제집행 절차에 대해 알아보았고요. 명도 소송에 대해서도 알려주었어요. 현명하게 대응하는 명도 비법 Q&A까지 궁금증에 대한 질문과 답변으로 담겨있습니다.
마지막 7장에서는 소중한 내 임차보증금을 지키자 구성으로 전세금 돌려받지 못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세금을 반환받기 위한 법척 절차 방법과 경매 배당을 통해 보증금 돌려받자는 내용으로 마무리되고 있었어요. 요즘 뉴스에서도 전세사기 관련한 뉴스들이 연이어 보도되고 있는데 부동산은 아무래도 큰 돈이 왔다갔다 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관련 내용들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미리미리 해 놔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의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경매분석 사례를 구성하였는데요. 총 8개의 사례들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경매를 참여할 때 도움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이렇게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에는 경매 투자에 대해 중요한 핵심을 알 수 있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고요. 경매 할 때 이러한 내용들을 꼭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한 경매 투자로서의 비법책이 아니라 내 집 마련에 대해 포커스를 맞추며 경매를 통해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라 이 책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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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에 꿈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에 정말 쉽게 설명되어 있고 초보자들이 읽기에도 어려움이 없어서 술술 읽히고 공매/경매 임장까지 자세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최신버전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당장이라도 공매/경매에 뛰어들고 싶은 마음에 들게 하는 책!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 법원경매, 내집마련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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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는 방법은 너무 다양할것 같습니다. 구축, 신축, 갭투자, ......등 그런데 요즘 경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비록 전세왕이다. 오피스텔왕이다 해서 많은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요. 그래도 경매라고 하면 누구나 조금은 명도라는 이유로, 법원에 가서 입찰을 해야한다는 이유로, 권리분석이나 여러가지 기술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 읽은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책>은 저에게 경매에 대한 생각을 쉽게 이야기 하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경매의 대상을 아파트로 한정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 책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경매가 아닌 내집마련을 목표로 둔 책이기 때문입니다.
작가가 많은 분들이 공저를 하셨는데 변호사와 세무사가 쓰셨어요. 이 책은 경매 시장현황과 권리분석, 보증금을 지키는 법등 경매에 대한 다양한 이유와 배경 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경매 유찰시 최저 49% 에 낙찰이 이루어진 다고 하는데 49%는 아니더라도 60% 내외에서 경매를 통해 내집마련을 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책은 경매 지식에 대해 초보자의 관점에서 천천히 이야기 하며 하나하나 준비해야할 것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특히 저는 대표적인 손임장에 대해 설명해주는 부분이 좋았는데 제가 아는 네이버와 호갱노노 외에도 KB부동산과 부동산 지인등의 앱에 대해 알려준 부분과 권리분석과 함께 위장임차인에 대한 분석을 이야기 하는 부분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경매에서 명도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만일 세입자가 버티고 나가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라는 질문에 대해 명도소송과 인도명령, 등에 대한 법률 상식을 설명해 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명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궁금증이 해소되기도 하였네요
책은 2023년에는 부동산이 전년과는 달리 큰 변화를 겪고 경매매물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하락하는 시장이 된다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러하면 더욱더 경매를 공부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동산에 대해 관심이 많은 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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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부동산은 잘 모르고 주식도 많이 하지 않는 편인데 투자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언젠가 주변에서 경매를 통해서 빌라나 다세대를 투자해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는 무서워서 잘 모르겠더라고요.
이번에 읽은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은 빌라나 다세대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책의 내용이 대부분 <내집 마련>을 위해 경매를 하는 것을 보고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에 그리 어렵지 않고 쉽게 이야기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은 시장, 경매기초, 입지분석과 비용분석, 권리분석과명도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대부분의 경매 책들이 어려운 용어를 통해 작가가 전문가 처럼 이야기 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은 중간중간에 실전 경매 케이스도 설명해 주고 경매실패원인과 단점등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장미빛 보다 다른 점을 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경매가 왜 위험한지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가 무엇보다 좋았어요
또한 경매를 이야기 하며 경락잔금이라는 것이 있는 줄 몰랐는데 이런 부분을 소개하는 것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저는 경매는 명도가 매우 중요하다라는 것은 알고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너무 겁먹지마라>라는 이야기를 하네요. 명도 소송과 인도명령, 강제집행 절차등이 있다는 것을 알면 명도를 할때 좀 더 당당하게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자산은 아무래도 투자금이 적게 들어가는 것이 나중 수익성을 높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어보니 내집마련의 방법이 경매라는 것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경매를 통해 내집마련을 생각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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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작가와 김진구 작가의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에 대한 서평입니다.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은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내 집 마련을 중요하게 여기는 대한민국이기에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로 채워져 있는 책입니다.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 같은 경우 부동산과 관련한 여러 도서들을 탐독해 보셨거나 혹은 경매와 관련한 내용들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던 분들에게 있어서는 무척이나 익숙할 법한 이야기들이 아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전반적인 내용도 알찬 것은 물론 이 책에 담긴 주제 의식 또한 뛰어났다는 사실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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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재테크나 부동산에 관심이 없다가 이제 조금씩 공부해 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잘 모르는 분야라 무작정 어렵게만 느껴져서 제목이 쉬워 보이는 책으로 골랐습니다. 아주 초보적인 접근을 해보기에는 괜찮은 책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부분들을 추가적으로 해결해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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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부터 앞으로 경매로 돈버는 시기가 올 거라는 언론보도가 있었고, 최근 들어 낙찰가율이 점점 올라가고 있어 조만간 경매로 부동산이 다시한번 뜨거워질 것 같다.
내 목표는 경매로 아파트, 상가 등에 투자하여 매월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으로 현재까지 총 4권의 경매책을 읽었다. 사실 처음 경매용어를 접하면 많이 어색하고 어려운데,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은 이론을 통해 습득한 내용을 예시로 구체적으로 경매물건을 분석해줘서 큰 도움을 받았다.
일부 책은 경매 물건 분석이 너무 간략하게 나와서 나같은 초보는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은 구체적으로 분석을 해줘서 그동안 답답했던 경매 갈증을 풀 수 있었다.
무엇보다 세무사, 변호사님께서 쓰신 책이다 보니 세금과 법률적인 부동산 이슈와 팁도 들어있어서 너무너무 좋았다. 법인으로 경매에 투자하는 부분도 궁금했었는데 책을 통해 일부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었다.
재독을 통해 경매를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고 싶고 꼭 경매로 수익을 내서 빨리 파이어하고 싶다! ^^
참 경매 용어 등 책내용을 썸머리한 소책자도 부록으로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