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고학년이 되고 나니 어린이 대상 도서뿐만 아니라 청소년 대상 도서까지 책 구입 선택의 폭이 늘어났다. 글밥도 꽤 많고 줄거리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의 심리도 잘 이해해야 책을 읽었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런 면에서 고학년 아이가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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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윤봉구다는 평범한 초등학생 윤봉구가 겪는 이야기를 재미있고 따뜻하게 담은 책이다. 친구들과의 갈등과 고민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봉구가 점점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읽는 동안 웃기기도 하고 공감되는 장면도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
| 나는 윤봉구다 시리즈를 처음 접하고 아이와 쉬지않고 읽었어요 봉구의 폭탄펌한 머리도 귀여웠고 짜장면 좋아하는것도 아이의 취향이었어요 처음에는 글밥때문에 고민했는데 잠자리에서도 읽어주니 스스로 읽어갔어요 재미있어요 나 자신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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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인간 시리즈를 모두 읽은 아이가 보라색 윤봉구 책이 또 나왔다며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스토리킹 수상작은 믿고 보는 편인데 복제인간 윤봉구시리즈도 너무 재미있게 읽은 터라 주저없이 구입하게 되었어요 봉구의 정체가 드러나며 생기는 갈등과 혼란 속에서도 봉구의 성장과정을 엿볼 수 있어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복제인간에 대한 우리의 태도와 복제인간의 인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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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복제인간 윤봉구가 5권으로 끝이 나서 정말정말 아쉬워 했거든요,,, 책을 많이 사주는 편인데, 책 중에서 읽고 또 읽는 책들이 눈에 보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윤봉구 시리즈였어요. 읽고 또 읽고 좀 지났다가 보면 또 주르륵 읽고, 쌓아두고 읽고 책을 여기저기 들고다니면서 읽다가 집안 곳곳에 줄줄 흘리기 때문에;; 자주 읽는 책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그러다가 작가님이 쓰신 다른 책을 찾아보려고 눌렀는데 <나는 윤봉구다>가 나왔지 뭐예요. 바로 주문했습니다. 아이가 윤봉구는 정말 재밌대요^^ (가끔 표지에 있는 윤봉구 그림도 따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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