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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저주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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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도 채 걸리지 않는 시간에휘리릭 ~책속에 푸욱 빠져서침대에 뒹굴뒹굴 하며 뭐야~~뭐야~하며읽는 딸.제목부터 수상한저주쪽지재인뽕이 재미있게 읽었던걱정을 없애주는 마카롱을 쓰셨던성주희 작가님께서 글을 쓰시고.아이들이 재미있다고 했던소원코딱지를드릴께요를 그린박현주 작가님께서 그림을 그려너무도 재미있더라구요..내 마음을 용기있게 전하는 방법을배우는 성장 동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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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도 채 걸리지 않는 시간에
휘리릭 ~책속에 푸욱 빠져서
침대에 뒹굴뒹굴 하며 뭐야~~뭐야~하며
읽는 딸
.
제목부터 수상한저주쪽지
재인뽕이 재미있게 읽었던
걱정을 없애주는 마카롱을 쓰셨던
성주희 작가님께서 글을 쓰시고
.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했던
소원코딱지를드릴께요를 그린
박현주 작가님께서 그림을 그려
너무도 재미있더라구요.
.
내 마음을 용기있게 전하는 방법을
배우는 성장 동화예요~~
정체불명의 저주쪽지를 두고 벌어지는
달콤 쌉쌀한 우정과 사랑이야기
.
저주라는 으스스한 소재를 앞세웠지만
실은 전하지 못하는 진심에 대해 그리고
친한 우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저주쪽지를 보낸 사람이 데칼코마니처럼
닮은 절친이 보낸걸로 확신하고
복수하기 위해 인형에게 저주를 거는데
헉 그 다음날 절친이 사고를 당하고
자신의 저주 때문에 절친이 다친것 같아서
죄책감을 느끼며 저주를 풀기위한 방법을 모색해요~
.
마음을 전할 타이밍을 놓치지 마세요~~라고
작가의 말에서도 적혀 있는데
아이들도 우리 어른도 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해서
현명하게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한다는걸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책이예요~
.
재미도 있고 초등 교과 연계도 되는 책이니
한번 읽혀보길 추천해요
b********i 202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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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을 용기있게 전하는 성장동화
"내마음을 용기있게 전하는 성장동화" 내용보기
수상한 저주 쪽지| 책 읽는 교실 17성주희 저자(글) 박현주 글/그림보랏빛소어린이 출판영원할 줄 알았던 우리 우정의 유통 기한은 이제 끝난 걸까?수상한 저주 쪽지에 담긴 진심은 대체 무엇일까?내 마음을 용기 있게 전하는 방법을 배우는 성장 동화!보랏빛소 책 읽는 교실 17번째 시리즈,《수상한 저주 쪽지》 입니다.정체 불명의 저주 쪽지를 두고 벌어지는 달콤 쌉쌀한 우정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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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저주 쪽지
| 책 읽는 교실 17
성주희 저자(글) 박현주 글/그림
보랏빛소어린이 출판

영원할 줄 알았던 우리 우정의 유통 기한은 이제 끝난 걸까?
수상한 저주 쪽지에 담긴 진심은 대체 무엇일까?

내 마음을 용기 있게 전하는 방법을 배우는 성장 동화!

보랏빛소 책 읽는 교실 17번째 시리즈,
《수상한 저주 쪽지》 입니다.

정체 불명의 저주 쪽지를 두고 벌어지는 달콤 쌉쌀한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책속으로

데칼코마니 중P.11
“내가 분식점 이름을 왜 ‘달콤쌉쌀’로 지었는 줄 아니?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언제나 달콤하지도 않고, 언제나 쓰지도 않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야.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녹차 맛 아이스크림 같달까? 친구가 나에게 늘 달콤하기만을 바란다면 그 관계는 오래갈 수 없어. 쌉쌀한 순간을 잘 넘겨야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는 거지.”

이상한 문자 중 P.98

쉬는 시간, 나는 내가 쓴 사행시가 적힌 공책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붕] 붕어빵처럼 닮은 우리
[우] 우정의
[유] 유통 기한은 이제 끝난 걸까?
[신] 신이 있다면 한번 물어보고 싶다.

●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3학년 2학기 국어
-6. 마음을 담아 글을 써요
4학년 2학기 국어
-2.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요

책제목 처럼 수상한 저주 쪽지라는
제목에서으스스하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에 저절로 손이가는 책입니다.

저주’라는 으스스한 소재를 앞세웠지만, 실은 전하지 못한 진심에 대해, 그리고 아주 진한 우정에 대해 이야기동화입니다.

용기 있게 내 마음을 전하는 방법 배워
조금은 서툴고 조금은 어색하더라도, 소중한 관계를 놓치지 않기 위해 한 걸음 나아갈 줄 아는 관계에 대해 한번더 생각할수있는 성장동화 입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인 우리도 함께 고민할 흥미로운 소재인것같습니다.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어렵지만,관계가나빠지는것은한순간입니다.
다혜와 지우의 단단해보인 우정도 한순간 의심으로 무너지게 됩니다.
직접 들은 것도 아니고, 확인해보지 않고 계속 사실로 믿어버리고 맙니다.
생각해보면 나도 그런적이 많은것같습니다.지레짐작으로 혼자 생각하고.혼자 상처받는것같습니다.

사과하고 오해를 푼다면 관계는 회복이 되지만
그 과정도 중요하다.

다혜와 지우를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오해하고 의심하며 소중한 관계를쉽게 깨트릴수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수상한 저주쪽지를통해 나의 모습도 한번더 곰곰이
생각해보는 시간이되었습니다.

먼저 사과하고 오해를 푼다면 관계는 급속히 회복이 되지만 그 과정도 아이가 성장하면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관계에대해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되었습니다.






s*******7 2023.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상한 저주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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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저주 쪽지 #보랏빛소 에서 나온 #수상한저주쪽지 입니다. 책 읽는 교실 17번째 이야기로 제목만 봐도 아이들이 딱 좋아할 내용일 것 같습니다. 어릴 적 행운의 편지하면서 이 편지를 받고 몇 사람에게 보내지 않으면 불운이 온다는 등, 그런 편지 한 번쯤 받아보았을 텐데요. 친구들끼리 장난치는 거 알면서도 기분이 찝찝했던.. 그런 편지였는데 주인공이 수상한 저주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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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저주 쪽지



#보랏빛소 에서 나온 #수상한저주쪽지 입니다.

책 읽는 교실 17번째 이야기로 제목만 봐도 아이들이 딱 좋아할 내용일 것 같습니다.

어릴 적 행운의 편지하면서

이 편지를 받고 몇 사람에게 보내지 않으면 불운이 온다는 등, 그런 편지 한 번쯤 받아보았을 텐데요.

친구들끼리 장난치는 거 알면서도 기분이 찝찝했던.. 그런 편지였는데

주인공이 수상한 저주 쪽지를 받게 됩니다.

과연~



 

초등학교 때 아마도 베스트 프렌드,. 베프가 생기면서

우리끼린 비밀이 없자, 끝까지 친구하자는 등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요

주인공도 그렇습니다, 한 친구와 영원히 베프 하자며, 비밀 없자며 하는데 갑자기 베프였던 친구가 돌변을 하는데요

영문도 모른 체, 왜 그런가 싶던 찰나, 수상한 저주 쪽지도 받게 됩니다.

그런데, 그 편지를 자세히 보니 베프만 알고 있는 내용이 적힌 듯한 수상한 내용

주인공은 베프가 이런 편지를 보냈다고 생각하며

저주 인형을 만들어서 저주를 퍼붓는데요.

다음날 그 저주가 통했던 건가요? 친구가 다치고 맙니다.

그 뒤 저주를 내린 게 후회스럽기만 한 주인공인데요

과연 친구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요?


영문도 모른 체 미움을 받는다면, 참 속상합니다.

차라리 왜 그런지 이유라도 알면

아 나에게 이런 점이 다른 친구에겐 좋지 않구나라고 한 번쯤 생각이라도 할 텐데 그걸 모른다면 오해가 커지면서 결국엔 절교까지 가기도 하는데요

이 내용도 사실을 모른 체 오해만 하다가, 그렇게 된 거지요.

우리 아이들도 친구들과 뭔가 문제가 생긴다면 사실을 이야기하면서 오해를 풀어보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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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저주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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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저주쪽지 #성주희 #박현주 #보랏빛소 #성장동화 #초등동화 #신간동화 #추천동화 #우정 #저주쪽지 #성장 #친구 #서평단 #협찬도서제목부터 호기심 유발하는 동화책이다. 행운편지는 많이 들어봤는데 '저주 쪽지'라니. 누가 왜 저주 쪽지를 보냈을까? 게다가 수상하기까지 하다니 궁금하다 궁금해!<우리 아파트 향기 도사>, <걱정을 없애주는 마카롱> 등 재미있는 동화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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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저주쪽지 #성주희 #박현주 #보랏빛소 #성장동화 #초등동화 #신간동화 #추천동화 #우정 #저주쪽지 #성장 #친구 #서평단 #협찬도서

제목부터 호기심 유발하는 동화책이다. 행운편지는 많이 들어봤는데 '저주 쪽지'라니. 누가 왜 저주 쪽지를 보냈을까? 게다가 수상하기까지 하다니 궁금하다 궁금해!
<우리 아파트 향기 도사>, <걱정을 없애주는 마카롱> 등 재미있는 동화를 많이 쓴 성주희작가님의 신간이다.
그림은 <와비 날다>, <인싸가 되고싶어> 등의 작품에 그림을 그린 박현주작가님이다.
영원한 우정을 약속한 친구와의 달콤하고 쌉쌀한 우정 그리고 사랑이 담긴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책 속으로-
다혜와 지우는 쌍둥이도 아니면서 외모도 닮고, 취향도 비슷하고 좋아하는 음식도 비슷하다. 게다가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도 똑같다. 데칼코마니처럼 닮아 영원한 우정을 약속했다.
하지만 어른들은 영원한 우정은 없다고 하는데?????
다혜는 어느날 머리에 원형탈모가 생기고, 엄마는 남극으로 떠나고, 지우는 갑자기 냉랭해진다. 그런데 '저주쪽지'를 받게된다. '당신은 ㅁㄹㅋㄹ저주에 걸렸습니다. 누군가가 저주를 풀어주지 않으면 당신은 평생 저주에 걸린 채로 살아야 합니다'
다혜는 갑자기 쌀쌀해진 지우가 범인이라고 생각하고 '눈에는 눈,이에는 이'라는 심정으로 지우에게 저주를 건다. 그 다음날 지우가 교통사고를 당하는데~

*우리는 살다보면 친구와 오해도 하고 싸우기도 한다. 하지만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먼저 다가가지 못하고 관계회복의 기회를 놓치기 일쑤다. 오해는 의심이 더해져 걷잡을수 없이 커지며 점점 멀어지게 된다. 영원한 우정을 약속한 베프지만 다혜와 지우는 서로 말하지 못한 것도 있다. 그 비밀이 작은 의심에 불을 당겨 베프 사이를 갈라놓는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나은 것 같다. 먼저 용기를 내고 자신의 잘못을 사과할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오해를 풀고 마음 속에 숨겨둔 비밀도 밝힌다. 어른이 되고나서는 그렇게 용기를 내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이리재고 저리재고 하다보면 그 타이밍을 놓친다. 그리고 내 마음을 잘 전달할 방법도 잃어버리는 것 같다.
성주희작가님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어떻게 마음을 잘 전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라고 한다. 꼭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다.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은 어렵지만 무너뜨리는 것은 한순간이다. 다혜와 지우의 단단해보인 우정도 한순간 의심으로 무너진다. 직접 들은 것도 아니고, 확인해보지 않고 계속 사실로 믿어버린다. 생각해보면 나도 그런적이 많다. 그리고 혼자서 관계를 단절시키기도 한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나의 모습도 돌아보게 되었다.
사과하고 오해를 푼다면 관계는 회복이 되지만 그 과정도 중요하다. 다혜와 지우를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쉽게 오해하고 의심하며 소중한 관계를 깨트릴수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부모와 자식간에도 말이다.
오늘은 내 마음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boracow_kids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p*******r 202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상한 저주 쪽지 서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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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는 책이 없다면서 재미있는 책 없냐고 묻고 또 물었던 딸아이^^;; 이번에 도착한 서평 책은 책 제목부터 너무나 흥미로워서 그런지 아이가 먼저 읽어보고 싶다고 말하더라고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제목과 책 표지가 눈길을 끌었나 봅니다^^         생김새도 취미도 비슷한 단짝 지우와 주인공 다혜가 분식점에서 꿈 이야기를 나누며 이야기가
"수상한 저주 쪽지 서평후기" 내용보기


 

요즘 재미있는 책이 없다면서

재미있는 책 없냐고 묻고 또 물었던 딸아이^^;;

이번에 도착한 서평 책은 책 제목부터

너무나 흥미로워서 그런지 아이가

먼저 읽어보고 싶다고 말하더라고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제목과

책 표지가 눈길을 끌었나 봅니다^^

 

 

 


 

생김새도 취미도 비슷한 단짝 지우와 주인공 다혜가

분식점에서 꿈 이야기를 나누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어느 날 아침 다혜 엄마는 남극으로 떠난다고 말하고

이런저런 복잡한 일들로 다혜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게 되는데요...

머리가 많이 빠지게 된 다혜는 지우에게

머리핀을 학교로 가져와 달라고

부탁했는데 어쩐 일인지 지우는 다혜에게

냉랭하게 대하네요.

 

 

 


 

남극으로 떠나는 엄마

영원한 우정을 약속했던 지우와의 오해

그리고 머리카락까지...

다혜가 저주 쪽지를 받게 되면서

책 속의 다른 등장인물들과 쌓여가는 오해들을

풀어가는 내용이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저주 쪽지에 담겨있는 진실이 무엇인지

다혜와 지우는 다시 절친이 될 수 있을까요?!

 

요즘에는 카톡으로 행운의 편지가 돌고 돌더라고요.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했는지

재미있었다면서 엄치를 척 올려 주었답니다^^

오랜만에 읽어 본 초등 창작 도서

책 읽는 재미를 알아가게 해주기 위해 좋은 책 같아요!

추천합니다.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4 202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장동화 ::: 수상한 저주 쪽지 (보랏빛소어린이)
"성장동화 ::: 수상한 저주 쪽지 (보랏빛소어린이)" 내용보기
< 성장동화 창작동화 초등도서 신간도서 > 보랏빛소어린이 / 수상한 저주 쪽지   내 마음을 용기 있게 전하는 방법을 배우는 성장동화!   "한순간의 실수로 혹은 한순간의 망설임으로 인해 소중한 관계가 틀어진 적이 있나요?"   살아가다보면 내맘같지 않게 관계가 정리되는 경우가 있어요 어릴때는 어렵지 않게 사과의 말로 관계를 개선했었는데.. 나이가 한두살 먹어
"성장동화 ::: 수상한 저주 쪽지 (보랏빛소어린이)" 내용보기

< 성장동화 창작동화 초등도서 신간도서 >

보랏빛소어린이 / 수상한 저주 쪽지

 

내 마음을 용기 있게 전하는 방법을 배우는 성장동화!

 

"한순간의 실수로 혹은 한순간의 망설임으로 인해

소중한 관계가 틀어진 적이 있나요?"

 

살아가다보면 내맘같지 않게

관계가 정리되는 경우가 있어요

어릴때는 어렵지 않게 사과의 말로

관계를 개선했었는데..

나이가 한두살 먹어 어른이 되면

오해를 불러 온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또 알게 되더라도 사과 한마디 건네는게

참 어렵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보랏빛소 책읽는 교실 17번째 이야기인데요.

진심을 담아서 내 생각을 이야기하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용기내 사과를 하고

그렇게 오늘도 한뼘 자라는 어린이를 위한

성장동화, 창작동화 "수상한 저주 쪽지"

그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께요~


호불호가 갈린다는 음식도 똑같고

좋아하는 가수도 똑같고

둘도 없는 베프중의 베프 다혜와 지우

오늘 이야기를 이끌어갈 아이는 다혜랍니다.

 

집안 형편으로 인해 학원을 다닐 수 없는 다혜는

학원 스케쥴 빡빡해서 볼멘소리를 하는

지우에게 늘 부러움을 느끼고 있는데요

모든걸 털어놓을 것 같은 베프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몇몇 비밀은 털어놓지 않는데..

다른 비밀이 또 생길 것 같지요?


"당신은 ㅁㄹㅋㄹ 저주에 걸렸습니다.

누군가 저주를 풀어 주지 않으면

당신은 평생 저주에 걸린 채로 살아야 합니다"

 

갑작스레 남극으로 여행을 간 엄마

토라져 버린 지우

그리고 저주쪽지까지...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마저 한올한올 빠지는 상황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다혜


저주 쪽지를 보낸 사람이 누구인지

머리에 떠올리는 순간..

쌀쌀 맞았던 베프 지우 생각이 나고..

지우에게는 확인도 하지 않은채로

똑같이 복수를 감행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

 

코로나로 인해서 마스크 생활을 하니

말과 표정을 온전히 보여주지 못하게 되는데요

그러다보니 마음을 담아서 표현하는 법도

오히려 더 퇴화되는 것 같더라구요.

 

즉시 사과하거나 궁금한 것들을 물어봤다면

고민 1도 없이 해결 되었을 문제들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존심 상하고, 부끄러워서 이야기 하지 못해

관계를 영영 틀어지게 하거나

스트레스로 하루하루 보내는 상황

 

혹시 이런 상황을 겪고 있는 친구들이 있나요?

타!이!밍!

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즉 때가 있다는

수상한 저주 쪽지.. 성주희 작가님의 말씀처럼

뒤늦게 후회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으니까

우정의 화해와 회복을 위한 진심을 담은 말표현

마음을 전하지 못해 괴로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은 이 책 읽어보고 용기 내보길 바랍니다~


이달의 사락 g****i 202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읽는 교실 시리즈 『수상한 저주 쪽지』 아동 신간으로 추천
"책 읽는 교실 시리즈 『수상한 저주 쪽지』 아동 신간으로 추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동 도서에는 왜 수상한 일이 자꾸만 벌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수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책들은 또 다 재미가 있다는 것도 신기합니다 ㅎㅎ   이번에도 수상한 일이 벌어지는 책 한 권이 도착했어요. 바로 책 읽는 교실 시리즈의 『수상한 저주 쪽지』입니다.   표지를 보니 어떤 아이가 쪽지를
"책 읽는 교실 시리즈 『수상한 저주 쪽지』 아동 신간으로 추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동 도서에는 왜 수상한 일이 자꾸만 벌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수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책들은 또 다 재미가 있다는 것도 신기합니다 ㅎㅎ

 

이번에도 수상한 일이 벌어지는 책 한 권이 도착했어요.

바로 책 읽는 교실 시리즈의 『수상한 저주 쪽지』입니다.

 

표지를 보니 어떤 아이가 쪽지를 보고 당황하는 표정을 하고 있어요.

과연 쪽지에는 어떤 내용이 적혀있길래 저렇게 당황하는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일까요?

맨 뒤 페이지를 보면 영원한 우정을 약속했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울먹거리는 눈과 하늘에서 떨어지는 머리카락들이 있네요.

 

달콤하고 쌉쌀한 우정의 이야기 차례부터 먼저 봐야겠어요.

 

저주 쪽지 받은 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저주를 푸는 법이라는 제목이 딱 눈에 들어오네요.

다혜와 지우는 통하는 게 많아서 싸울 일도 없고 서로의 비밀도 공유하는 단짝 친구입니다.

그런데 다혜 엄마가 남극으로 여행을 떠나신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지우와 갑자기 사이가 안 좋아졌어요.

아침에 거울을 보니 머리에 동그란 원형 탈모가 생겨서 지우에게 머리핀을 가져와 달라고 부탁했는데 머리핀 이야기를 하려고 다가가자마자 다혜에게 쌀쌀맞게 대하는 지우.

한 번도 싸운 적 없던 단짝이었는데, 지우가 왜 화가 났는지도 모르니 다혜는 답답하기만 하네요.

다음 날 아침 다혜 책상에 쪽지 하나가 발견되었어요.

 

혹시나 지우가 화해하자고 보낸 것일까 다혜는 설레는 마음으로 쪽지를 열어보았지요.

 

그런데! 저주 쪽지라니.

거기에 ㅁㄹㅋㄹ저주는 무엇일까요?

 

지우와 화해도 못했는데 저주 쪽지까지 받게 되었다니 왜 자꾸만 속상한 일이 겹쳐서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연 다혜와 지우는 화해를 할 수 있을까요? 저주 쪽지에 적힌 ㅁㄹㅋㄹ 저주는 풀 수 있을까요?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재밌는 아동 신간 책 읽는 교실의 수상한 저주 쪽지를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이 책은 주인공인 다혜와 단짝인 지우의 이야기입니다.

 

두 아이가 오해 때문에 서로 사이가 틀어지고 속상한 일이 벌어지죠.

거기에 서로의 잘못을 알고 나서도 바로 사과를 하지 못하고 넘어가면서 후회를 하게 됩니다.

작가의 말에서도 "마음을 전할 타이밍을 놓치지 마세요."라고 쓰여있어요.

 

아동 도서를 읽다 보면 친구들 간의 관계를 현명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인 제가 읽어도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가 살아가면서 타이밍이 참 중요해요.

 

무언가를 시작할 타이밍, 말할 타이밍, 사과할 타이밍처럼 말이죠.

어떤 일을 시작하게 되는 계기도 물론 중요하지만 딱 맞는 타이밍이 아니라면 적절한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 때도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오해를 풀고 사과하기 위해 지우가 망설이지 않았다면 좀 더 빨리 화해하고 잘 지낼 수 있었을 거예요.

또 다혜도 친구에 대한 나쁜 생각도 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고 싶은 말을 '잘' 전달하고 타이밍을 맞춰서 마음을 전달하기.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용기를 내어 내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실한 마음'을 보여주기 위해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사과하기! 잊지 말아요 ^^

 

[#협찬] [출판사를 통해 교재만을 지원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b*****k 202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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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저주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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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다니는 첫째 4학년 아이가 창작 동화를 너무 좋아해요. 그러다 보니 호기심을 자극 시키는 표지 그림과 수상한 저주 쪽지라는 글귀가 적힌 책을 읽고 싶어졌답니다.^^   저자 성주희님은 부산 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해 2017년 매일 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고 지금까지 흥미진진한 동화를 집필하고 있어요.   책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작가의 말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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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다니는 첫째 4학년 아이가 창작 동화를 너무 좋아해요.

그러다 보니 호기심을 자극 시키는 표지 그림과 수상한 저주 쪽지라는 글귀가 적힌 책을 읽고 싶어졌답니다.^^

 

저자 성주희님은 부산 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해 2017년 매일 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고 지금까지 흥미진진한 동화를 집필하고 있어요.

 

책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작가의 말에 큰 울림을 느꼈어요.

'아 맞지 맞지'하면서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라는,,,,,,,

부모가 자녀에게 무슨 말을 하면 한 귀로 듣고 흘려 보내기도 일쑤이기도하죠.

슬픈 현실이지요. ㅎㅎ

이렇게 책에서 삶의 지혜와 교훈을 쉬운 예로 들으면서 알려주니 아이가 책을 읽고 난 후에

마음 성장을 불러일으킬 생각이 들고 참 책이 든든하게 느껴지는거 있죠.

그리고 이 책에서는 마음을 전할 타이밍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친구들 사이에서의~ 그래서 초등시절 친구와의 말 할 타이밍에 머뭇 거리다 기회를? 놓쳐 친해지고 싶은 친구였음에도,,영영 친해질수없는,, 친해 질수있는 기회가 사라지기도 흘러가는 종이배처럼 잡지 않으면 영원히 잡을수없는

수상한 저주 쪽지 동화에서는 용기내지는 마음의 자세를 배울 수 있을거라 생각이들어요.


 

이 책의 주인공 다혜는 지우와 단짝이에요. 생김새도 비슷하여 데칼코마니같다고도 한답니다.

학교를 마치고 소떡도 같이 사먹고 고민이야기도 서로 편하게 하지요.

꿈이야기를 하다 지우는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해요.

다혜는 같이 가 줄까?라고 말하죠.

하지만 지우는 일단 너와는 다음 기회에라고 말하며 혼자 떠나고 싶다고 이야기를하네요.^^

그리고 서로의 비밀이야기는 어디에도 우리 둘만 아는것이고 누구에게도 발설하지말자고 약속을합니다.

그리고 어느 날 다혜 엄마는 남극에 오로라를 보러 간다고 한달만 시간을 달라고해요.

그리하여 아빠랑 둘이 지내게 되고 종종 이모가 와서 도와주지요.

그런데 어라 다혜는 원형 탈모가 생겨 있는것을 발견하고 지우에게 핀 좀 가져오라고 하고 지우는 알겠어!

학교에 가니 지우가 차갑게 대하죠.

다혜는 지우의 모습에 너무 당황스럽기만하고 그러던 중에 저주의 쪽지를 받게되어요.

도대체 누가 누가 이런 쪽지를 보낸것이지? 궁금증이 증폭이 되며 이야기는 급 물살을 타게된답니다.

수상한 저주쪽지 동화에는 순간 순간 감정의 문제가 다르고 문제에 대한 여러가지의 생각들을 쫒아가다보니 지루할틈이 없는 동화에요.

친구관계를 넘어 가족관계 초등학생으로서의 남녀의 설렘도 있는 등 볼 거리가 많기도 하거니와 어려운 내용과 말이 비꼬아있지않아 편하게 읽히기에 누구나 재밌게 즐겁게 수상한 저주 쪽지를 후련하게 끝까지 읽어나갈수 있을거같아요.

초등학생 누구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입니다. 저도 다 읽고 딸아이에게 정말 재밌어 어서 어서 읽어라고 말했더니 그 자리에서 다 읽어내더라고 구요.^^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의 성장을 자연스럽게 변화할수있는 기회가 분명히 잡을수있을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3 202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딩이쓰는서평]수상한 저주쪽지
"[초딩이쓰는서평]수상한 저주쪽지" 내용보기
이 수상한 저주 쪽지 책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였어요 여러분, 친구들에게 메시지,혹은 카톡으로 행운 쪽지같은걸 받아보셨을꺼예요 뭐 대충 이런 내용이지요 이 쪽지를 0명에게 보낸다면 ... 이 쪽지를 1명에게 보낸다면 ... 이 쪽지를 2명에게 보낸다면 ... 이런 내용이잖아요 믿는 사람도 있겠지만 믿지 않는 사람도 있겠죠? 저는 믿지 않아요 왜냐하면 미신이니까
"[초딩이쓰는서평]수상한 저주쪽지" 내용보기

이 수상한 저주 쪽지 책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였어요

여러분, 친구들에게 메시지,혹은 카톡으로 행운 쪽지같은걸 받아보셨을꺼예요

뭐 대충 이런 내용이지요

이 쪽지를 0명에게 보낸다면 ...

이 쪽지를 1명에게 보낸다면 ...

이 쪽지를 2명에게 보낸다면 ...

이런 내용이잖아요

믿는 사람도 있겠지만 믿지 않는 사람도 있겠죠?

저는 믿지 않아요

왜냐하면 미신이니까요

저는 지금까지 단 1명에게도 보내지 않았어요

근데 그래도 저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런 저주 쪽지 같은걸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아요

근데 이 수상한 저주쪽지 책은 뭔가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왜냐하면.... 아이, 몰라!!

그냥 첨부터 제목글꼴부터 약간 무서웠구요

안의 글자크기 딱 맞았어요

그래서 맘에 들었어요

그럼 지금부터 내용을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3

2

1!

지우라는 친구와 다혜라는 친구는 베프예요

그런데 다혜의 엄마는 공항 청소를 하고 있지요

그게 창피했던 다혜는 베프인 지우에게만 알려주고 절대 알려주지 않았어요

어쨌든 어느날, 다혜의 엄마가 남극으로 떠나게 됬어요

그런데 엄마가 남극으로 가고 나서 다혜는 머리카락이 빠지게 됬어요!!

그래서 당황한 다혜는 지우에게 자기의 머리카락이 빠졌다고 리본 머리핀을 좀 가져와달라고 문자로 부탁했어요

학교까지는 모자를 쓰고가고, 가자마자 지우에게 머리핀을 달라고 했지요

그러자 지우는 갑자기 자기에게 머리핀 맡겨놨냐고 화를 내면서 팩 토라졌어요

그 모습에 다혜는 어쩔 수 없이 모자를 쓰고 다녔어요

그런데 다혜네 반의 최고 장난꾸러기인 김원규가 모자를 훌러덩 벗겨버렸어요

그에 다혜는 소리를 질렀고 선생님이 오셨어요

그래서 선생님께 사정을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반으로 갔는데 쪽지가 있었어요

머리카락 저주에 걸렸다는 쪽지였어요

그런데 다혜가 머리카락이 빠졌다는건 선생님과 지우만 알고 있어요

선생님께서 그럴리는 없고, 지우가 그랬을꺼라고 확신했지요

이렇게 서로의 우정은 멀어지고 있는데...

 

과연 서로의 우정은 이대로 깨져버릴까요?

아니면 화해를 하고 다시 친하게 지낼까요?

지우의 입장에서 지우는 인기가 많아요

그래서 사실 다혜와 절교해도 상관이 없을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 그런거예요

어쨌든 이 뒷이야기를 알고 싶다면 직접 읽어보세요!!

저는 재미있었어요~♥

#성주희#보랏빛소어린이#우아페#수상한저주쪽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g*******8 2023.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상한 저주 쪽지
"수상한 저주 쪽지" 내용보기
올해 2학년인 동재는 이런 종류의 창작동화를 무척 좋아하네요. 전집이나 소전집도 자주 사주지만 이렇게 새로운 책이 나왔을 때 관심있게 살펴보는 편이에요. 수상한 저주 쪽지도 딱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생활 속의 소재라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무래도 외국작가의 작품보다는 한국작가의 작품을 편하게 읽는 것 같아요. 베프인 다혜와 지우의 이야기 결국 서로를 오해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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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학년인 동재는 이런 종류의 창작동화를 무척 좋아하네요.

전집이나 소전집도 자주 사주지만 이렇게 새로운 책이 나왔을 때 관심있게 살펴보는 편이에요.

수상한 저주 쪽지도 딱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생활 속의 소재라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무래도 외국작가의 작품보다는 한국작가의 작품을 편하게 읽는 것 같아요.

베프인 다혜와 지우의 이야기

결국 서로를 오해한 거였는데 친구 사이에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나눠볼 수 있었어요.

생각만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을 어른들도 종종 경험하잖아요.

평소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기만 했던 엄마가 자신의 꿈을 찾아 남극으로 떠나는 이야기도 좋았네요.

엄마의 부재로 인해 다혜도 다혜의 아빠도 가족의 소중함을 한번 더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을 너무 늦지 않게 적절한 타이밍에 전하는 것이 인간관계에서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달은 동화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2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