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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점에서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읽고 싶은 호기심이 생겼다. 책 제목만큼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내가 되고 싶기도 하고, 100가지 생활습관이 어떤걸지가 궁금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자율신경에 대해 말하고 있다. 생활습관에 대해 소개할때 자율신경과 관련있는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나오기때문에 앞장에 개념에 대해 이해하는게 도움이 된다. 자율신경이란, 뇌로부터 각 신체 기관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 중 하나로 혈액 순환, 장기 활동과 같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기능을 담당한다. 깨어 있든, 잠을 자든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율신경은 신체 기능을 항상 유지하기 위해 24시간 내내 쉬지않고 일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생활습관을 아침/낮/저녁/주말로 구분해서 소개하고 있다. 또 사진처럼 생활습관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소개하고 있다. 그 중 하루의 시작을 좌우하는 아침 생활습관 중 가장 첫번째 '눈을 뜨면 이불 안에서 스트레칭을 한다' 스트레칭 중요함을 알고 있지만, 아침에 습관처럼 하는게 중요한데 가볍게 이불안에서 해볼 수 있는 생활습관이다. 책을 보자마자 당장 실천해보았고, 스트레칭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서 그림으로 표현해주셔서 따라해보기도 쉬웠다. 가볍게 스트레칭만으로도 몸의 뻐근함이 사라질 수 있고 조금 더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또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잰다' 몸무게를 통해서 어제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고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과 연관지을 수 있다. 자기관리를 위한 생활습관이라고 생각한다.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고 싶어] 책에서 소개하는 생활습관은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생활습관을 통해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 등을 같이 알려주고 있어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기 위해 책을 통해 배워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