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대로 풍선껌 책은 제가 처음부터 아주 재미있을꺼라고 예상을 하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제목 이름이 마음대로 풍선껌이라는 거니까 풍선껌이 약간 특별한 능력이있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요즘 제가 풍선껌을 몇번 씹어봤는데 풍선껌 자체가 재미있더라구영 그런 풍선껌을 씹으면 뭔가 마음대로 할수 있다. 뭐 이런내용일것으로 예상해보고 읽어보았어요 그런데 이 안에 있는 이야기는 여러개예요
마음대로 풍선껌, 슈퍼 영웅 가방맨, 한팜중 동물원 음악회, 구리구리 너구리, 아파트 밑 용궁, 어쩌다 펭귄 이렇게 6개의 이야기가 있어요 모두 다 다른이야기에요 그런데 마음대로 풍선껌이 저는 제일 재미있었어요 왜냐하면 마음대로 풍선껌이라는 게 있는데 종류가 다양해요 뭐, 등산 맛, 쇼핑 맛, 놀이공원 맛 등등 아주 다양하지요 맛의 나타내는 단어 자체가 너무 궁금하게 만들어요 이 마음대로 풍선껌 이야기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풍선껌은 놀이동산 맛 풍선껌이예요 내용을 알려드릴께요
숙제를 다하면 원래 엄마와 진짜 놀이동산에 가기로 약속한 달희는 숙제를 끝내고 신나게 엄마에게 놀이동산에 가자고 했어요 하지만 엄마는 다른 엄마 친구들과 껌을 씹을건가봐요 그것도 껌을 세개나,,아마 빨리 돌아 오지 못할것을 짐작한 달희는 그냥 방에 들어가서 놀이동산 맛 풍선껌을 씹었어요 서재에서 등산맛 풍선껌을 씹고 있던 아빠가 말했어요 롤러코스터를 속이 울렁거릴때까지 타지마라, 아이스크림은 딱 1개만 먹거라, 라고요 히잉 놀이동산엔 가지도 못했는데 .... 달희는 진짜 놀이동산에 가고 싶었어요 그래도 어쩔 수 없었지요ㅜㅜ 다음날, 달희는 학교에서 신비하고 유익한 정보를 들었어요 다씹어서 단물이 빠진 풍선껌을 다시 살릴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직접 다시 만든 풍선껌은 원하는 대로 데려가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달희는 집에서 빨리 해보았어요 과연 달희가 만든 풍선껌의 능력은..?
나머지는 여러분이 직접 읽어보세요!! 이 마음대로 풍선껌은 저엉말 재미있어요 여러분도 읽어보세요!! #이영미#마음대로풍선껌#가문비어린이#우아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제목만 봐도 재미있어 보이는 마음대로 풍선껌 이야기책! 우리 공쥬가 너무 재밌게 읽었다며 칭찬한 책이랍니다
그린이 : 주민정
내 삶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면 되는거야 "
원래는 공부할게 많은 어린이를 위해 발명되었지만 이제는 너도나도 씹는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마음대로 풍선껌을 씹으면 그것이 진짜 기억이 된다 달희 엄마는 공부를 강요하면서 놀이동산 가는 것도 마음대로 풍선껌을 씹어서 해결하게 한다. 소중한 기억을 떠올리고 싶던 달희는 마음대로 풍선껌을 재활용해서 씹다가 정신을 잃고 마는데 ...
평범한 일상에서 따뜻한 우정을 쌓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알려주는 마음대로 풍선껌! 자기가 원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씹으면 그것이 진짜 기억이 되니 간편하게 많은 정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되죠 어른들의 이기적인 사고방식이 얼마나 황당한 결과를 가져올지에 대해 경고하는 이야기!
저도 같이 읽어봤는데 재미있고 교훈적이고 친구와 자연에대해 한번더 생각하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마음대로 풍선껌... 제목을 보니 왠지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이들의 호기심도 자극시켜주는 제목이예요. 마음대로 풍선껌 책 속에는 여섯 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이야기를 간단히 소개할게요.
<마음대로 풍선껌> 풍선껌만 있으면 집에서 편하게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놀이동산에 가고, 등산도 하는 등 원하는 맛의 풍선껌을 선택하면 그걸 할 수 있게 되는데요. 그러다보니 아이들을 위해 발명된 마음대로 풍선껌은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있었죠. 하지만 마음대로 풍선껌으로 인한 부작용이 드러나게 됩니다. .......
<슈퍼 영웅 가방맨> 누구나 한번쯤 꿈꿨을 우리 안의 슈퍼 영웅, 내가 슈퍼 영웅이라면...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슈퍼 영웅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한밤중 동물원 음악회> 똥에서 나온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이 찾지 않게 된 동물원 애니멀랜드의 동물들은 때론 귀찮았던 사람들이 보이지 않자 처음에는 좋았어요. 하지만 배가 고파지자 숨겨두었던 음식을 나눠 먹으며 그들만의 음악회를 시작해요.......
<구리구리 너구리> 우리 인간으로 인해 숲이 파괴되고 산에 있는 동물들의 먹이까지 가져가서 야생 동물들이 힘들게 살고 있는데요.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파트 밑 용궁>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가 아파트 밑에 있는 쓰레기 바다에 가게된 세별. 바다 속에는 우리가 버린 많은 쓰레기들로 가득 했는데요. 그 쓰레기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어쩌다 펭귄> 남극에 사는 펭귄이 우리 나라에 나타났어요.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인간들의 환경 파괴로 인해 나타난 지구 온난화, 그로 인해 펭귄 가족들의 삶이 위태로워지는데요.......
우리가 상상했던 곳으로 데려가주는 마음대로 풍선껌,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인간의 자연 파괴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 등 우리가 자주 생각하고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들을 통해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마음대로 풍선껌
단편동화가 실려있는 책으로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아주 쉽고 부담이 없다고 볼 수 있답니다. 약간 이번 편은 판타지가 섞인 그런 내용들이 실려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들었는데요. 제목처럼 마음대로 풍선껌, 풍선껌에 적힌 이름대로 등산을 하지 않아도 등상을 한 느낌이 드는 풍선 이처럼 이러한 풍선껌에 대한 이야기 아파트 밑에 용궁이 있다면? 왜 있을까요? 이처럼 일상적인 이야기인 것 같았으나 판타지가 되어버린 하지만, 그 속에는 전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니 끝까지 읽기!
제목인 마음대로 풍선껌 아이들을 위한 공부 할 게 많은 어린이들을 위해 발명된 풍선껌 하지만, 오히려 어른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등산을 가지 않아도 취미생활을 직접 하지 않아도 취미생활을 한듯한 일상을 가족과 보내지 않고 껌 하나로 보내는 그런 일상이 되어버린... 그러다가 껌을 재사용할 수 있다는 말에 주인공은 그대로 해보지만, 잘못되어서 그만 정신을 잃어버리고 마는데요. 그때 가족의 소중함과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 때문에 누군가는 힘들어합니다. 그게 말 못 하는 동식물이라는 점이죠. 바다에는 플라스틱 섬이라는 곳이 생겼고 정체 모를 쓰레기를 삼켜서 목숨까지 잃어버리는 바다생물들.. 이러한 것들을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평생을 누군가는 고통을 받지 않겠는다라는 생각이 들게 한 아파트 밑 용궁
확실한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는 내용들 읽어보면 좋은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호진이가 처음에 껌을 보고 너무 신기해 했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아직 접하지 않아 낯선 것들이 얼마나 많을까 그 모습이 참 재밌었어요. 풍선껌을 부니 크게 부풀어 오르는 것을 처음 본 호진이가 무슨 마법을 보듯이 눈이 똥그래져서 보았던 기억도 나구요. 이제는 풍선껌으로 풍선도 곧잘 불 정도로 큰 호진이는 여전히 풍선껌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 책 " 마음대로 풍선껌"책을 처음 받아보고는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자리에서 금방 뚝딱 읽은 그런 책입니다. 샘터동화 수상작이 수록된 <마음대로 풍선껌> 과연 어떤 재밌는 내용이 담겨져 있을까요? "마음대로 풍선껌"은 6편의 서로 다른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책 제목과 같은 "마음대로 풍선껌"입니다. 가장 내용이 궁금한 이야기였어요.
과학자들이 "마음대로 풍선껌"을 발명했대요. 껌 속의 캡슐이 톡톡 터지면 뇌에 기억이 심어지는 마법의 풍선껌이라고 해요. 원래는 워낙 바쁜 삶을 사는 아이들을 위해 개발한 것인데 이제는 엄마아빠들이 더욱 좋아한다고 해요. 엄마는 "쇼핑맛 풍선껌" "종합취미생활맛 풍선껌" 을 아빠는 "등산맛 풍선껌" 아니, 껌 하나만 씹으면 백두산 정상까지 갈 수 있다니 도대체 어떤 느낌인걸까요?
호진이와 같은 초등 2학년인 주인공 달희의 엄마는 달희에게 공부는 강요하면서 놀이동산 가는 것은 직접 가는 대신, "놀이동산맛 풍선껌"을 씹는 것으로 해결하려고 하죠 어느새, 함께 외출하고 나들이하는 대신, 각자의 방에서 풍선껌을 씹으며 따로따로 보내는 주말에 익숙해 집니다. 부모님과 함께 즐겁게 놀면서 좋은 추억을 쌓아야 할 나이에 이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방에서 보내야 한다니 달희가 안쓰럽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공부에 치여서 바쁘게 지내고, 노는 것도 스마트폰 등 게임으로 각자 노는 요즘 아이들의 모습도 생각나구요. 진짜 축구와 농구를 해야 하는데 컴퓨터 속에서 캐릭터로 뛰어놀고, 아이들과 소통해야 하는데 핸드폰 카톡으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마치 껌을 씹어서 그 속의 기억으로 대리만족을 하는 책 속의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반장 민우가 단물 빠진 풍선껌 활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줍니다. 하지만 이 활용법은 부작용이 있었고, 결국 경험캡슐이 든 풍선껌을 자꾸 씹으면 현실감각이 떨어져서 실제 생활까지 어렵게 된다 말하죠. 아이에게 무심했던 달희 부모님은 반성을 하게 되고, 이번 달희의 생일은 생일파티맛 풍선껌이 아닌 진짜 생일파티를 열어줍니다. 요즘 세상에 편리함은 많지만, 아날로그가 주는 살짝 불편함이 있었던 예전의 그 세상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어요. 우리의 삶에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도 해볼 수 있었고, 감동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 외에도 나머지 동화들도 다 잔잔하고 감동적인 그러면서도 재밌는 에피소드 들이었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일은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을 모두 다 하기에는 시간과 돈이 한정되어 있지요.
그런데 만약 풍선껌만 불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바로 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번에 나온 샘터동화 수상작 이영미 작가님의 『마음대로 풍선껌』을 읽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샘터동화 수상작이라고 하면 다시 볼 정도로 좋은 책들이 많아서 참 좋아합니다. 과연 좋은 책들이 많은 샘터동화 수상작인 이 책은 어떤지 읽어봐야겠어요.
하나의 이야기도 길지 않아서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달희네 집에서는 주말 아침에도 '마음대로 풍선껌'이 인기입니다.
엄마는 친구들과 함께 풍선껌을 씹으러 외출하시고 아빠도 '등산 맛' 풍선껌을 씹느라 턱이 아프시대요.
힘들이지 않고 풍선껌만 씹으면 높은 산 정상에 오를 수 있다니 요즘은 간편하게 취미를 즐길 수 있어서 어른들에게 더 인기가 많다고 해요.
엄마는 '쇼핑 맛' 풍선껌을, 아빠는 '등산 맛' 풍선껌을, 달희는 '놀이동산 맛' 풍선껌을 씹느라 주말에는 각자의 방으로 흩어져 풍선껌을 씹어요.
달희와 함께 가기로 약속했던 놀이동산도 풍선껌으로 해결하다니 달희는 문 앞에서 아빠를 기다리느라 시간을 다 보내버렸어요.
월요일 아침 학교에 가는데 머리가 멍하고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는 기분입니다. 뭔가 마음이 허전하고 텅 빈 느낌이에요.
그런데 친구가 '마음대로 풍선껌'을 다시 재활용할 수 있다는 솔깃한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달희는 '마음대로 풍선껌'을 재활용해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떨리는 마음으로 '마음대로 풍선껌'을 재활용하려는 달희.
달희네 가족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네요 .
이 책을 읽으면서 저에게도 '마음대로 풍선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 보았습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다이어트 맛' 풍선껌을 씹고 나면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고 멀리 여행을 가고 싶을 때 '여행 맛'풍선껌만 씹으면 마치 내가 그곳에 다녀온 것처럼 생생할 테니까요.
그런데 달희는 왜 '마음대로 풍선껌'을 재활용하려고 했던 것일까요?
'마음대로 풍선껌'을 씹으면 내 경험이 되는 것처럼 느낄 수는 있겠지만 직접 해본 것이 아니면 진짜 내 것이 아닌 것처럼 행복한 기억도 직접 경험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몇 년 전 부모님과 놀이동산에 놀러 가서 행복한 기억이 '놀이동산 맛' 풍선껌을 씹어서 해결되지 않는 것처럼요.
과연 어떤 것이 중요한지 내 삶에 진짜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과정. 『마음대로 풍선껌』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아! 『마음대로 풍선껌』에는 환경과 관련된 단편들도 있으니 엄마와 아이가 같이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을 것 같아요.
'토론 맛' 풍선껌이 아니라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면서요. 샘터동화 수상작 『마음대로 풍선껌』 초등 저학년 도서로 추천합니다 ^^
[#협찬] [출판사를 통해 교재만을 지원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
마음대로 풍선껌 가문비 어린이의 즐거운 동화여행 170 동화책을 만나보았답니다. 가문비 어린이 이야기들은 읽고나서 많은 점을 느끼게 해주는거 같아요:) 이번 책의 표지 속 풍선껌과 아이들 모습을 보면서 어떤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 조금 느리고 엉뚱해도 괜찮다는 :) 느려도 좋고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는 작가님 말처럼 책을 읽고 느려도 자신있게 천천히 답을 찾아가면 좋겠어요. 첫번째 이야기 마음대로 풍선껌입니다 :) 달희는 달팽이 달거북 처럼 느린 별명을 가진 친구에요. 수학 문제집을 다 풀고는 엄마에게 놀이동산 가자고 약속이야기를 하는데 엄마는 약속을 또 미루네요. 엄마는 달희에게 놀이동산 멋 풍선껌을 씹어라고해요. 과학자들이 마음대로 풍선껌을 발명해서 마법처럼 기억이 뇌에 심어지는 풍선껌이에요. 아빠는 등산맛, 엄마는 종합 취미생활 맛 달희는 놀이동산맛을 씹으면서 가족이 따로 주말을 보내고있네요. 달희는 재작년생일에 가족이 함께모여 놀이동산에 간 기억을 하면서 눈물이 나요.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단물빠진 풍선껌을 활용법도 이야기를 나누고있어요. 달희도 풍선껌을 재활용해서 행복했던 시간을 돌리고 싶어해요. 달희는 풍선껌으로 예전 기억과 시간을 돌려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 아이와 책을 읽어보고 확인해보세요:) 두번째 수퍼영웅 가방맨은 책먼지 바이러스를 피해 스마트학교가 되는데 책을 많이 읽는 우승이는 힘이 세지고 가방맨이 되어 슈퍼영웅이 되네요. ' 우린 태어나기 전부터 책과 함께해요. 엄마 뱃속에서 들은 이야기를 기억 할 수 는 없지만 느낄 수 있어요. 따뜻한 기억을 선물하는 책은 우리 가족이에요' 초록도서관으로 달려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책과 사람이 안전한 세상을 만들겠다며 이야기는 끝나요 그리고 책 속에는 한밤중 동물원 음악회 , 구리구리 너구리, 아파트 밑 용궁,어쩌다 펭귄 이야기가 있어요. 애니멀 랜드 , 야생동물 이야기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사람들의 이기심,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요. 책을 읽고 아이와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보고 우리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게 기치있는지 하루하루 소중한 일상으로 깨닫게 해주는 재밌는 이야기가 가득입니다.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면서 가문비 어린이 동화시리즈 꼭 읽어보세요♡ #가문비어린이 #마음대로풍선껌 #즐거운동화여행 #이영미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이 책에는 서로 다른 여섯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 중에서 이 책의 제목인 <마음대로 풍선껌>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요. 이 이야기에서는 설정이 독특해서 저도 흥미롭게 읽었어요.
이야기 속에서 과학자들은 '마음대로 풍선껌'을 발명했어요. 껌을 씹으면 그 속의 캡슐이 터지면서 뇌에 기억이 심어지는 마법의 풍선껌이라는 소재가 저희 아이에게는 신기하게 느껴졌다고 해요. 힘들게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해 발명된 이 껌은 오히려 어른들에게 더 인기가 있어요. 등산맛 풍선껌을 씹으면 산의 정상까지 오르는 기쁨을 맛볼 수 있고 놀이동산맛 풍선껌을 씹으면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신선했어요.
이렇게 신기한 껌도 단점이 있었어요. 주인공 달이의 아빠, 엄마도 마음대로 풍선껌에 푹 빠져 주말에는 각자의 방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다는 부분은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부모님과의 즐거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풍선껌을 씹는 달이가 안쓰럽게 느껴졌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반장 민우가 단물 빠진 풍선껌 활용법에 대해 알리면서 이야기는 예상치 못하게 흘러가 흥미진진했어요. 읽을수록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
마음대로 풍선껌은 아이들의 삶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6개의 동화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치 단편 어린이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잔잔한 울림이 느껴졌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마음대로 풍선껌은 달희의 이야기입니다. 과학자들이 발명한 '마음대로 풍선껌'은 껌 속의 캡슐이 톡톡 터지면서 뇌에 기억이 심어지는 마법의 풍선껌입니다. 힘들게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한 것이였는데 어른들에게 더 인기가 있습니다. 아빠는 등산맛 풍선껌을, 엄마는 취미생활 맛 풍선껌, 달희는 놀이 동산맛 풍선껌을 씹으며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어느 날 학교에서 민우에게 <단물 빠진 풍선껌 활용법>을 듣게 되고 달희는 집에서 풍선껌을 직접 만들어보는데... 풍선껌을 씹기 전, 가족들과 놀이동산에 갔던 행복했던 기억... 마음대로 풍선껌은 훌륭하고 신기한 발명품입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달희네 가족에게 소중한 무언가가 없어지게 되었어요. 과연 달희네 가족은 소중한 것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풍선껌처럼 신기하고 기발한 발명품은 뭐가 있을까요? 스마트폰이 생각납니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더 전으로 돌아가 휴대폰이 없던 시절도 있었죠. 그 시절은 공중전화 박스를, 편지나 집전화로 연락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의 편리함은 너무 당연하지만 그로인해 잃어버린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동화들이 담긴 <마음대로 풍선껌>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