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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트 비빔밥 / 김경구 / 가문비어린이
"[서평] 하트 비빔밥 / 김경구 / 가문비어린이" 내용보기
포근포근한 마음들이 가득 담긴 이야기 가문비 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171번째, 하트 비빔밥   친구들과 함께 라는 추억이 적은 요즘 책으로 읽어나가는 함께 나누는 이야기가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감정과 감성을, 그리고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171번째, 하트 비빔밥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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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포근한 마음들이 가득 담긴 이야기

가문비 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171번째, 하트 비빔밥

 

친구들과 함께 라는 추억이 적은 요즘 책으로 읽어나가는 함께 나누는 이야기가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감정과 감성을, 그리고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171번째, 하트 비빔밥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하트 비빔밥은 5개의 단편 동화들이 함께 있는 책이에요.

저는 다른 동화들도 좋았지만 유모차에 담은 꿈의 씨앗 또한 눈물이 글썽이면서 좋았던 내용이었답니다.

가정사로 인해 할머니댁으로 오게 된 성준이. 약간 사춘기가 오나 했지만 금새 풀어지는 모습, 친구와 화해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넓은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아이들 답지 않게 비빔밥을 만들어 하트모양으로 하는 모습까지 ~ (저희 아이들은 아직도 비빔밥을 못먹으니... ㅋㅋ) 나물도 싹싹 비벼 먹는 모습을 보면서 착하고 듬직하고 대견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부모님을 원망하다가도 현실에 만족하며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성준이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주인이 많은 감나무, 삼부자 마을, 유모차에 담은 꿈의 씨앗, 거인처럼 쿵쿵!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삼부자 마을은 실제 작가님이 사는 지역에 있는 동네를 배경으로 쓴 이야기고, 유모차에 담은 꿈의 씨앗도 동네를 배경으로 쓴 동화라고 해요 :)

나이가 들어서인가 할머니 , 기부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괜시리 더 읽고 눈물이 나는 것 같아요.

꿈 장학금이라고 그림에 재능이 있는 학생에게 주어지는 장학금이라고 하는데 이슬이가 받게 되었어요. 이슬이도 잘 그리지만 민서 또한 그림을 잘 그렸기에 둘 중 누가 받는가 친구들이 궁금해 했는데 이슬이가 받게 되었지요.

민서도 잘 그렸는데 이슬이만 장학금을 받는다는 말에 친구들은 이슬이가 가난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민서도 마찬가지로 이슬이가 가난해서 자기가 양보한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면서 이슬이는 상처를 받지요.

선생님도 민서에게 이슬이가 상을 받는 이유를 얼버부리면서 말씀하시는데 이슬이가 듣게되고, 자신이 가난해서 받게 된 거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무거워지지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유모차에 종이박스를 싣고 올라가는 할머니가 보였어요. 할머니를 열심히 도와주는 이슬이, 우연히 할머니 댁에 가게 되었는데 할머니가 '고흐'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함께 그림 이야기도 나눈답니다.

그 후, 학교 미술시간에 그림을 그리는데... ! 평소처럼 열심히 잘 그리는 이슬이와 달리 민서는 숙제로 해 온 만큼의 실력이 보여지지 않고, 결국 숙제로 낸 그림이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들키게 되지요.

선생님이 말을 얼버부리면서 했던 이야기가 민서의 그림이 본인이 그린 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 말했던 거였지요.

그 후, 할머니에게 감사의 뜻으로 고흐의 그림을 따라 그려 드린 이슬. 그리고 ... 할머니는 결국 하늘나라로 떠나게 되었어요. 할머니는 온갖 고생을 하며 모은 재산을 이슬이네 학교 및 다른 학교 몇 군데에 기증하시기가지.

할머니의 유모차에 실린 종이 박스는 누군가의 꿈의 씨앗이었던 것이었지요.

이런 각박한 세상에서도 아직도 기부를 하는 분들이 계시죠. 그 분들이 보이는 듯 하여 눈물이 울컥하는 날이었답니다.

아이만 읽는 것이 아니라 같이 읽으며 같이 생각을 나누기 좋은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171 , 하트 비빔밥 이었어요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b**********r 202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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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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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서로 다른 이야기 5편이 실려있어요. 이 책의 제목인 <하트 비빔밥>은 첫번째 이야기이자 저희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내용이예요.   아빠가 누군가의 보증을 서서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성준이는 할머니랑 살게되요. 술을 자주 마시게 된 아빠는 건축일을 한다면서 집을 떠너고 엄마도 식당에 나가서 일하지만 살던 집을 비워줘야하는 일에 이르게되었다는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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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서로 다른 이야기 5편이 실려있어요. 이 책의 제목인 <하트 비빔밥>은 첫번째 이야기이자 저희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내용이예요.


 

아빠가 누군가의 보증을 서서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성준이는 할머니랑 살게되요. 술을 자주 마시게 된 아빠는 건축일을 한다면서 집을 떠너고 엄마도 식당에 나가서 일하지만 살던 집을 비워줘야하는 일에 이르게되었다는 부분에서 성준이네가 많이 어려워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존에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과도 멀어지고 전학을 오면서 낯선 환경에 부모님없이 적응해야하는 성준이의 씩씩한 모습을 어느 새 응원하게 되었어요.


 

할머니와 단 둘이 지내면서 성준이의 버릇없는 말투와 행동을 읽으면서 부모님을 향한 그의 그리움을 읽을 수 있었어요. 또 할머니는 성준이가 좋은 행동을 하면 아무 말도 안하다가 눈에 거슬리면 꼭 아빠를 닮았다고 목소리를 높인다고 해요. 여기서 손자와 아들을 많이 사랑하고 있는 할머니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어느 날 터벅터벅 걸어서 학교에 가던 성준이는 불량해보이는 형들을 골목에서 만나요. 껌도 씹고 슬쩍 담배 냄새도 나는 형들이 성준이에게 돈을 빼앗아가는 장면에서 저희 아이는 조금 겁이 났다고 해요. 돈도 빼앗기고 학교에 지각해 뛰어가다가 같은 반 친구 관영이와 부딪혀요. 뾰족한 말로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받은 성준이와 관영이는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며 우정을 쌓아가요. 그 과정에서 서로의 외로움과 아픔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 책 속 성준이가 먹던 하트 비빔밥처럼 매콤 쌉싸름하게 성장해나가는 이들을 이야기가 담겨있는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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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비빔밥 / 가문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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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 171권 하트비빔밥이에요. 요즘 아이들이 너무 만화책만 읽어서 부담없이 읽기 쉬운 동화를 준비해보았는데요.   하트 비빔밥 제목부터 너무 이쁘지 않나요.   책의 저자이신 김경구님은 시골 한 초등학교에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고 계시며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삼부자 마을이 실제 살고 계신 지역을 배경으로 쓰신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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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 171권

하트비빔밥이에요.

요즘 아이들이 너무 만화책만 읽어서 부담없이 읽기 쉬운 동화를 준비해보았는데요.

 

하트 비빔밥 제목부터 너무 이쁘지 않나요.

 

책의 저자이신 김경구님은 시골 한 초등학교에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고 계시며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삼부자 마을이

실제 살고 계신 지역을 배경으로

쓰신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실제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여서 그런지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이웃처럼 더 따뜻함과 애틋함,

잔잔한 감동까지 주었답니다.

 

 

하트 비빔밥

주인이 많은 감나무

삼부자 마을

유모차에 담은 꿈의 씨앗

거인처럼 쿵쿵!

다섯 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각 이야기들이 그리 길지 않아서 유아, 저학년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책 편식이 있는 저희집 아이들에게

딱 맞았답니다.

 

첫번째 이야기 하트 비빕밥은

아빠의 잘못된 보증으로 할머니 집에서 살게 된

성준이의 이야기에요.

학교로 등교하는 아침 세 명의 중학생 형에게

돈을 뺏긴 성준은 기분이 좋지 않았고,

우연히 복도에서 관영이와 박치기를 하게 됩니다.

반에서 가장 친한 관영이었지만,

기분이 안좋았던 성준이는 괜히 관영이에게

신경질을 내지요.

형들에게 뺏긴 돈으로 준비물을 살려고 했지만

준비 못 한 성준은 관영이의 도움으로

작품을 만들 수 있었어요.

집에 혼자 있던 성준이는 갑자기 내린 비에

할머니를 마중 갔다가 학원 앞에서

꼼짝 못하고 있는 관영이와 마주치지요.

둘은 우산을 같이 쓰고 집으로 향하고

집에 와서 비빕밤을 먹던 성준은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 하트 비빔밥을 완성하지요.

사진을 찍어 관영이에게 카톡을 보낸 성준

둘은 카톡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느낍니다.

성준이는 토요일에 관영이와 함께 비빔밥을

만들어 먹기로 결심하는데요.

 

친구를 생각하는 성준이의 마음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요.

요즘 아이들 휴대폰, 인터넷 등의 매체에

너무 빠져서 문제인데,,

동화를 통해서 친구, 주변 이웃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용기를 내서 먼저 손을

내밀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번째 이야기인 삼부자 마을은

삼부자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로

서우와 시은이는 할아버지 댁에 갔다가

은빛 새를 만나게 되고 따라가게 됩니다.


 

산속에 부모를 버리는 아들을 보게 되고

고려장 풍습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서우와 시은이는 부모를 버린 아들을 찾아가

이야기한 끝에 아들은

다시 부모를 모셔 오게 됩니다.


 

고려장풍습과 관련된 삼부자마을 이야기를

읽으니 가슴이 찡하면서 뭉클했어요,,,


 

다양한 이야기로 채워진 하트비빔밥

책을 읽고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린이 동화를 읽으니 저또한 마음정화가 되는 것

같은데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난 후의 감정과 소감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면 좋을 듯 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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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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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비빔밥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즐거운동화여행171 번째 이야기로 #하트비빔밥 입니다. 총 5편의 단편 동화로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아주 쉬운 책입니다. 글 밥도 많지 않고 글자 크기도 적당해서 정말 부담이 없는 도서이지요. 이번 편은 주변을 돌아보고 주변에도 사랑을 느끼고 줄 수 있는 그런 것이라는 걸 알려주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행복이 아주 멀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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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 비빔밥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즐거운동화여행171 번째 이야기로

#하트비빔밥 입니다.

총 5편의 단편 동화로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아주 쉬운 책입니다.

글 밥도 많지 않고 글자 크기도 적당해서 정말 부담이 없는 도서이지요.

이번 편은 주변을 돌아보고 주변에도 사랑을 느끼고 줄 수 있는 그런 것이라는 걸 알려주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행복이 아주 멀리 있기보다는 가까이 있고 생각보다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도요,



부모님의 사정으로 할머니 댁에서 지내게 된 주인공

살던 곳과는 너무 다르고

친구도 주변도 달라서 마음에 들지 않고 불만 가득이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행동한다면 언제든지 그곳이 행복 가득으로 변할 수 있다는 점이죠.

사실 현재 생활이 불만이던 주인공은

배가 고파서 냉장고에 있던 재료들을 넣고 고추장도 잊지 않고 넣고 비벼 먹다가 하트를 만들어봅니다.,

포만감이었을까요?

괜히 오늘 심술궂게 굴었던 것도 미안해지고

이 기쁜 마음도 다른 이와 같이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드는데요.

그렇게 생각하다 보면 이렇게 불만족스러웠던 생활도 조금은 안정적으로 되면서 즐길 수 있지 않아 싶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도 보면 폐지 줍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끔 저도 택배 포장으로 편의점 등에 물어봅니다.

앞에 상자 하나 들고 가도 되냐고요

그러면 아 들고 가시는 할머니, 혹은 할아버지들이 계신다.라고 답변을 주기도 하는데요.

그러고 보니 이런 말만 들어봤지, 실제로 줍는 분들은 따로 본 적이 없어서 잊고 지냈지만,

뒤에 가면 폐지 줍는 할머니지만, 그 할머니는 자신이 평생 주워서 모은 돈을 자신이 어릴 적 이루지 못한 꿈에 한이 맺혀서 같은 꿈을 키우고 있는 친구들을 도와주는 그런 내용이죠.


이번 편은 나도 힘드니 너도 힘들어라,

내가 힘든데 남을 왜 도와주냐

행복하기는 어렵다가 아닌,

생각 외로 가까이 있고 실천하기 쉽다는 걸 알려주는 동화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따듯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마음이 넓어지고 착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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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이쓰는서평]하트비빔밥
"[초딩이쓰는서평]하트비빔밥" 내용보기
하트 비빔밥이라는 책은 제가 처음부터 마음에 쏙 들었어요 왜냐하면 표지가,,표지에 엄청나게 맛있어보이는 비빔밥이 있었거든요 전 먹는걸 좋아하거든요 푸핫 혹시 요리하는 방법이 나와있을려나요? 전 먹는것도 요리하는것도 관심이 많거든요^^ 비빔밥안에는 콩나물과 온갖 나물, 밥, 고추장이 잔뜩 들어간 하트 모양 비빔밥이었어요 저는 엄청 맛있어보여서 이 하트 비빔밥을
"[초딩이쓰는서평]하트비빔밥" 내용보기

하트 비빔밥이라는 책은 제가 처음부터 마음에 쏙 들었어요

왜냐하면 표지가,,표지에 엄청나게 맛있어보이는 비빔밥이 있었거든요

전 먹는걸 좋아하거든요 푸핫

혹시 요리하는 방법이 나와있을려나요?

전 먹는것도 요리하는것도 관심이 많거든요^^

비빔밥안에는 콩나물과 온갖 나물, 밥, 고추장이 잔뜩 들어간 하트 모양 비빔밥이었어요

저는 엄청 맛있어보여서 이 하트 비빔밥을 먼저 먹어..아니 아니 읽어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첫장을 펼치니 여러개의 이야기가 있었어요

하트 비빔밥, 주인이 많은 감나무, 삼부자 마을, 유모차에 담은 꿈의 씨앗, 거인처럼 쿵쿵!

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그중 제일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저는 삼부자 마을과 유모차에 담은 꿈과

씨앗이라는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담니다.

유모차에 담은 꿈의 씨앗이라는 이야기의 내용을 말씀드려볼께요

어느날 이슬이는 그림에 재능이 있는 학생에게 주는 꿈 장학금을 받게 되었어요

그 꿈 장학금은 6학년때까지 해마다 받게 될거예요

학교가 끝나고 이슬이는 집으로 가는 언덕을 오르려고 하다가

90세신 할머니가 나무 박스를 유모차에 실어서 묶고 올라가고 있는걸 보았어요

이슬이는 힘들어보이는 할머니를 도와드리기위해

주저하지않고 냉큼 다가가서 같이 밀어주었어요

그래서 할머니는 이슬이에게 고맙다며 사탕을 주었어요

다음날은 도와주고 나서 할머니댁에 가보았어요

그런데 뜻밖에도 고흐의 그림이 벽에 걸려있었어요

이슬이가 물어보니 그 그림은

할머니께서 달력에 그려져 있는 그림을 따라그린거라고 하셨어요

다음날, 학교에서 그림그리기를 하였어요

이슬이는 할머니네 집을 그리고 선생님게 냈어요

그리고 이슬이는 고흐가 그린 아를의 침실이란 그림을 똑같이 보고 그리고

그림을 들고 토요일 오후에 할머니댁에 갔지요

그런데! 할머니댁에 담임선생님께서 와계시는데데....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 유모차에 담은 꿈과 꿈의 씨앗이라는 이야기는 제일 재미있었어요

왜냐하면 저도 누군가를 돕거나,

심부름하는 것을 좋아해서 이슬이의 마음이 공감되었거든요

 

#김경구#하트비빔밥#가문비어린이#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

#소통#인간관계#우정

가문비어린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8 202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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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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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171하트비빔밥 책을 만나보았어요 :)책표지에 있는 하트 비빔밥 그림을 아이가 보더니 자신이 예전에 만든 하트밥이 생각 난다며넘넘 읽고싶어 하였답니다.책속에는 다섯가지 이야기가 나와있어요.머리글을 보니 작가님 동네가 이야기 배경으로지어졌네요 ^^아이와 재밌게 읽고 서평남겨보겠습니다 :)첫번째이야기는 바로 하트 비빔밥이네요.아빠가 보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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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171
하트비빔밥 책을 만나보았어요 :)
책표지에 있는 하트 비빔밥 그림을 아이가 보더니
자신이 예전에 만든 하트밥이 생각 난다며
넘넘 읽고싶어 하였답니다.

책속에는 다섯가지 이야기가 나와있어요.
머리글을 보니 작가님 동네가 이야기 배경으로
지어졌네요 ^^
아이와 재밌게 읽고 서평남겨보겠습니다 :)

첫번째이야기는 바로 하트 비빔밥이네요.
아빠가 보증을 잘못서서 성준이라는 친구가 엄마아빠와 떨어져서 할머니댁에 가야하는 이야기로 시작해요.
성준이는 골목길에서 중학생 형들에게 비상금을 빼앗기고 학교에서는 관영이와 부딪혀 이마가 아프고 사이가 어색해져요.
형들에게 2천원을 빼앗기면서 도화지와 색종이를 못사게되어 작품을 못만들고 있는데
관영이가 색종이와 도화지를 성준이에게 슬쩍 주고 가서 작품을 만들 수 있었어요.

그날 비가와서 성준이는 우산을 들고 할머니에게 가는데 할머니는 파마하러 가셨네요:)
성준이는 관영이를 만나게 되고 우산을 같이 쓰고 집에도착한 성준이는 배가 고파 냉장고 속 나물과 고추장으로 비빔밥을 해먹어요.
비빔밥으로 하트를 만들고 관영이에게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느끼면서 좋은일이 생길것 같다고 생각을 해요♡

성준이는 할머니 집에서 보내면 된다면 전셋집을
못구하는 걱정이 사라지고 관영이와 문자를 하며
기분좋게 이야기가 마무리 되어요.

아이가 다섯이야기 중에 하트비빔밥 이야기가 좋았다고해요 :)
친구와 소통하고 이해하면서 둘이 더 좋은 사이가 되는 모습이 따스하면서도 기분좋은 이야기 였어요.

두번째 이야기는 주인이 많은 감나무 이야기입니다. 골목을 사이에 두고 이웃들이 함께 감나무를 돌보면서 서로 챙겨주고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에요. 행복을 나눠주는 감나무 이야기도 참 따스해요.

세번째는 삼부자마을 네번째는 유모차에 담은 꿈의 씨앗 다섯번째는 거인처럼 쿵쿵 !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이번 즐거운 동화여행171번 하트 비빔밥 책을 통해 아이들이 좋은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하고
서로 이해하면서 좋은 관계를 가지는 것을
배우기에 좋을거같아요 :)

' 상대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나에게도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온다'

다섯편을 이야기를 통해 깨달을 수있다고하니
우리 초등 아이들 꼭 책을 읽고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면 좋겠네요^^


#하트비빔밥 #즐거운동화여행
#가문비어린이 #서평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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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6 202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따뜻한 이야기~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바다가 연상되는시원하고 푸르른 바탕위에 올려진 비빔밥~그냥 일반 비빔밥도 아니고 하트 하트 비빔밥이라니!!하.트. 비.빔. 밥 한 글자 한 글자 파스텔톤의 색감과 아이들에게 둘러싸인 커다란 접시위 하트모양 비빔밥이 눈에 정겹고 따스하게 담긴다영~ ^^요즘 가장 많이 해먹는 쉽고 간단한 끼니가열무김치에 계란 후라이 올리고 비빔장과 참기름 넣어 쓱싹~ 열무 비빔밥이라 그런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바다가 연상되는
시원하고 푸르른 바탕위에 올려진 비빔밥~
그냥 일반 비빔밥도 아니고 하트 하트 비빔밥이라니!!

하.트. 비.빔. 밥 한 글자 한 글자 파스텔톤의 색감과 아이들에게 둘러싸인 커다란 접시위 하트모양 비빔밥이 눈에 정겹고 따스하게 담긴다영~ ^^

요즘 가장 많이 해먹는 쉽고 간단한 끼니가
열무김치에 계란 후라이 올리고 비빔장과 참기름 넣어 쓱싹~ 열무 비빔밥이라 그런지 더 더 더 친근감있게 흐믓한 미소를 소환시켜 준다오~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까니 기대 기대!


풋풋한 연두빛 산길을 거닐며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신이난 저자를 반겼던
하트 비빔밥 도시락~
주택으로 이사오면서 심게된 감나무~
실제 저자의 지역에 있는 동네를 배경으로 스토리를 엮게 된
삼부자 마을과 유모차에 담은 꿈의 씨앗 등등
총 5가지의 이야기를 만나 볼수 가 있다영~

주변의 실제로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글을 쓰는 내내 저자 자신의 마음이 따듯했다고 고백!!
가장 뽀인트는
자신의 친구들의 이름을 많이 넣었다고 함~ ㅋ

역시 글을 쓰는 행위 자체가 보는 이에게도 직접 쓰는 이에게도 자신에 대해서, 또 지난날에 대해 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들을 선사하여 주는 듯 하다~


1년 반 동안 할머니 집에서 살게 된 성준이..
부모님이랑 헤어져야 하는 상황에도
눈치 백단이 되어 슬퍼하는 엄마의 마음을 헤아리는 듬직한 성준이..

새로운 학교에서
불량학생들로부터 돈을 뺏기기도 하고.. 친구와 작은 마찰로 인해 데면데면하게 되어지는데..
할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혼자 요기조기 찾아보고서
만들어낸 기똥 찬~~

비빔밥~~

너무 맛있게 먹는 중..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
친구에게 전송~~
화해하기 성공!!!
그러면서 기분이 좋아진 성준이는 앞으로도 좋은일이 자꾸자꾸 생길 것 같은 예감까지 드는데..
할머니가 알려준 비밀을 통해
엄마가 다시 찾으러 오지 않음 어쩌지??
라는 불안에서 벗어나 평안을 되찾고!!

걱정이 사라지니
자신의 마음에도 하트가 물결치듯 번져가다니!!
기특하고 의젓한 성준이!!
그렇게 집 안의 큰 어려움을 겪게 되고 몸이 성장해 가면서 어른들의 사정도 이해하고 수용하면서 마음도 성숙 해지나보다~

도서가 오자마자 막내 걸이씨가 먼저 낚아 채 단 숨에 읽으시더니 엄마 엄마!! 고흐 아저씨 작품이 나오네!!

유모차에 담은 꿈의 씨앗에서
"고흐"화가를 좋아하는 할머니와 이슬이가 등장한다~
"야 좀 봐. 그 나이에 고흐 그림을 척척 아는 애는 흔지 않은디... "
구수하고 정겨운 할머니의 사투리도 만나 볼 수가 있었다영~ ㅋ

고흐 작품 속의 밤하늘에 빛나는 별을 보며 희망을 품었던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진 두 사람~~


마지막 5번째 이야기
엄마 아빠가 별거하면서 의기소침해진 혜인이가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게 된 경미를 통해 용기를 얻게 된
"거인처럼 쿵쿵" 스토리가 가장 재밌다고 말하는 걸이씨!!

역시 행불행은 내 마음안에 있음을..
외롭고 자신이 처한 현실에 불평불만하기보단
수용하고서 그래도 내 주변엔 좋은 사람들이 있음을 깨닫고 한 발짝 한 발짝 희망을 놓지않고 나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이 참으로 대견하고 이뿌다영~~

스토리의 중간중간에
등골 오싹한 공포 분위기와
피식!! 웃음 포인트들이 발견되는 곳도 있고
동글동글 정감가고 따스한 그림체도 이야기와 정말 잘 어울린다~ ^^

무엇보다
머리말 끄트머리에 있는 문구!!
"늘 즐거운 설렘과 행복한 감사를 만들어 주시는 나의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라는 저자의 멘트에
"저두요!!! "라고 외치고 싶다영~~ ㅎㅎ

긍정적인 생각과 진정한 소통으로 소외감을 떨쳐내고 용기를 얻게 된 주인공들의 다양한 이야기 5편이 담겨있는 [하트 비빔밥] 동화책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 해 보아영~~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https://m.blog.naver.com/1052candy/223132016685

z****l 202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힘 하트 비빔밥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힘 하트 비빔밥"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의 서평은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1기 김경구 글 이소영 그림 하트비빔밥 입니다.   이 책은 초등교과 연계 도서네요! 국어 3학년 2학기 1단원.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국어 4학년 1학기 10단원.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국어 6학년 2학기 1단원. 작품 속 인물과 나 도덕 4학년 3단원.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길 도덕 5학년 2단원. 내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힘 하트 비빔밥"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의 서평은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1기

김경구 글 이소영 그림

하트비빔밥 입니다.

 

이 책은

초등교과 연계 도서네요!

국어 3학년 2학기 1단원.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국어 4학년 1학기 10단원.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국어 6학년 2학기 1단원.

작품 속 인물과 나

도덕 4학년 3단원.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길

도덕 5학년 2단원.

내 안의 소중한 친구

도덕 6학년 1단원.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초등 3학년~6학년

국어와 도덕 교과에 다양하게

연계가 되어 있는 도서입니다.

 

하트비빔밥을 쓰신

김경구선생님은

시골의 한 초등학교에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시며,

느꼈던 시골의 풍경

마을 사람들과의 따뜻한 정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이 책의 차례는

하트 비빔밥

주인이 많은 감나무

삼부자 마을

유모차에 담은 꿈의 씨앗

거인처럼 쿵쿵!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중 첫번째 이야기인

 

하트 비빔밥의 내용을 소개해봅니다.

 

'아! 예전 학교로 가고 싶어.'

가정형편이 기울어서

1년 반동안 할머니 집에서 살게된

성준이에요.

아파트 단지의 친한친구들과

작별인사를 나누고

아빠가 태어난 오래된 할머니 집에서의 생활

 

그리고 전학온 학교에 적응하기

 

새로 전학 온 학교에서

관영이와 친구가 되지만

우연히 복도에서 박치기하는

 

바람에 사이가 어색해져요.

 

 

 

소나기가 막 쏟아지던 어느날,

할머니가 걱정되어 마중 나갔던

성준이는 관영이가 학원 앞에서

꼼작도 못하고 서 있는것을 보아요.

마침 할머니께서

미장원에 계시다고 전화가 와서

성준이는 관영이와 우산을 쓰고

 

관영이의 집까지 데려다주게 됩니다.

 

집으로 돌아와

혼자 비빔밥을 만들어 먹던

성준이는 비빔밥을 하트로 만들면서

 

관영이에게 카톡을 보내며 행복해합니다.

 

마지막 부분의

성준이의 말에서

따뜻한 정이 느껴졌어요.

걱정이 사라지니까

내 마음에 하트가 물결치듯 번져갔어.

돌아오는 토요일에 관영이랑

큰 그릇에 비빔밥을 만들어 먹자고 해야겠어.

이번엔 더 멋진 하트 비빔밥을

두 개 만들어 보자고 하면서 말이야.

할머니 집, 전학,

새로운 친구들과 환경에

적응해야하는 성준이를 보며

쉽지 않지만,

차근차근 적응하며

친구들도 사귀고~

할머니 집에서의 생활을

즐기는 성준이에게

큰 응원의 힘을 보냈어요!

용기를 내서 손을 내밀어 보면,

이전보다 더 좋은 사이가

될 수 있어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

 

서평단체험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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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7 202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