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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말씀의 만남을 통해 목적의식을 회복시키는 책 -우리시대에서 조우하는 12가지 장면에서 붙잡을 말씀을 공동체에서 같이 읽고 생각을 나누도록 도와주는 책 1.서론/시대와 상황이 급변해도,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본연의 목적의식을 가지면 말씀의 삶을 살 수 있다 2.인간다움/공감과 회복의 공동체를 이룰 수 있는 영성 3.행복/진정한 생명을 길을 걷는 이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것 4. 직장실종시대/평생학습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을 키워야 5.직장문화/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차별이 철폐되었음을 믿는 신학 6.힐링/근본적으로 삶의 태도와 세계관, 삶의 목표를 바르게 정립시키는 힐링 7.혼밥/오병이어 잔치같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며 타인들과 관계를 엮는 하나님의 나라 잔치로 극복 8.예배/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따라 일은 일로, 놀이는 놀이로, 예배는 예배로 회복 9.쉼/주님이 주시는 진정한 쉼 10.위안/불안의 원인인 사랑 결핍, 속물 근성, 기대, 능력주의, 불확실성에 대한 해법으로 철학, 예술, 기독교를 통해 바울이 전하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주는 위로와 평안 11.참정/사회 전체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고 기도하면서 우리 삶의 자리에서 건강한 코이노니아를 이루어 가는 것 12. 선교/교회는 그 자체가 세상에 보냄받은 것이고, 세상 전체가 선교지 13. 열정/냉소를 극복한 요셉의 눈물과 바울의 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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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교회 작은 도서관에 새로 사서 기증하였어요 그만큼 좋았다는 말이죠 이 책에서 인용한 (소개한) 책들도 읽어본 책들이 많았고 다 좋았어요~~ 시대를 읽은 후 시대속에서 성경대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것에 대해 화두를 던지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면서 더불어 실천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고민하게 되었어요 꼭 읽어보시고 이 시대속에서 하나님을 드러내는 참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
| "시대를 읽다, 성경을 살다"는 성경을 현대 사회와의 관련성에서 살펴보는 책으로, 성경의 의미를 역사적, 문학적, 윤리적 측면에서 해석하고, 현대 사회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논의합니다. 성경의 인간관계, 윤리, 정치, 신앙과 같은 다양한 주제를 통해 성경이 현대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가치와 의미를 탐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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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 해 동안 내가 읽은 기독서적중 최고의 책. 너무 좋아서 5~6권 더 사서 같이 나누고픈 분들에게 선물을 했습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기존 알고 있던 성경적 상식과 내 삶의 괴리감에 대해 질문들을 던지고, 그에 대한 성경적 답과 해석을 새롭게 정의해 나가야 할 필요를 느낄때 길라잡이가 되어줄 좋은 책입니다. 언급된 비정규직, AI, 혼밥문화등에 대한 내용으로 미루어, 나아가 기후변화, 유전자조작, 존엄사, 그리고 동성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고민해보게 됩니다. 책을 펴 내주신 박영호 목사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21세기를 살아가는 기독교인으로서 현실에 대한 성경적 질문을 갖고 계신 분, 그리고 현재 나의 신앙생활이 왠지 현실과 동떨어진 듯한 느낌을 갖고 있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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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다단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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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 목사님의 책은 지적으로도 탁월하고 시대를 아우르는 통찰력도 보일때가 많다
이 책은 이시대에 성도인 우리가 어떤 나침반을 들고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살아야하는지를 보여준다 21세기사회를 관통하는 12가지 키눠드를 통해서 시대를 읽고 성경을 살아가는 성도를 이책은 지향한다 그러기에 시대에대한 질문을 가지고 이땅을 살아내는 성도들이 배출되기를 저자는 원한다
책상위에서 나온 결과물이 아닌 현장에서 쓰여진 책이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현장지향적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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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 목사님의 본 저서는 2016년 모 교회에서 진행한 집회(?)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저자가 담임으로 시무하는 포항제일교회에서 다시 한번 나눈 내용들로써 적시성과 정확성에 있어서 검증이 된 내용들이라 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우선적으로는 성경을 가까이 해야 한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영원불변한 말씀을 삶의 절대 기준과 권위로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현실을 살아가는 자들로서 세상에 대한 관심을 늘 가지고 세상을 해석하는 능력 또한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그래야 변하지 않는 복음을 가지고 급변하는 세상 속에 살아갈 지혜를 얻을 수 있고, 세상에 휩쓸려 살아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에 대한 13가지 주제들을 가지고 다각도로 현실에 대한 고찰을 할 수 있도록, 여러 문제 제기와 솔루션(적용 및 실천)을 제공한다. 세상에서 분투하며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 성경을 보면서 지금 이시대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고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막막할때가 많은데 이러한 궁금증? 또는 의문?에 도움이 되네요. 빠르게 흐르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성경을 통해 어떻게 시대를 읽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