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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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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스트를 믿을까? 믿는다.잘모르겠다.안믿는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가지고 페이지들을 넘겨본다. 12년하고도 반년 모든건 평범했지만 고스트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 맥스.몬스터와 싸우다보니 맥스를 보는 사람들은 문제아로만 보게 되고 맥스의 아빠는 맥스를 이해해줄 할아버지가 사는 우드비드저택.글리머빌로 보내게 됩니다.그곳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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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스트를 믿을까? 믿는다.잘모르겠다.안믿는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가지고 페이지들을 넘겨본다.
12년하고도 반년 모든건 평범했지만 고스트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 맥스.몬스터와 싸우다보니 맥스를 보는 사람들은 문제아로만 보게 되고
맥스의 아빠는 맥스를 이해해줄 할아버지가 사는 우드비드저택.글리머빌로
보내게 됩니다.그곳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모험들.
책을 읽고 난후 다시금 질문에 답을 해보며 책을 덮어봅니다
머릿속에서 흥미롭고 신나는 모험을 그리며 읽어 나갈 수 있을만한 책이에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v********u 2023.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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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낭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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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이 보면 좋은 판타지 소설인것 같습니다.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고스트 보는 소년 맥스의 모험이야기.판타지 소설을 잘 읽어 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이 책을 받으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초등학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제가 읽고 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하였습니다.환상과 모험이 가득한 글리머빌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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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이 보면 좋은 판타지 소설인것 같습니다.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고스트 보는 소년 맥스의 모험이야기.판타지 소설을 잘 읽어 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이 책을 받으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초등학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제가 읽고 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하였습니다.환상과 모험이 가득한 글리머빌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소설 주인공12살 소년맥스입니다.맥스는 고스트를 보는 능력이 있습니다.보는 능력으로 일어나는 사건들과 상황마다 재미가 가득해 책을 끝까지 읽고 싶어지는 흥미가 가득했습니다 .초등판타지 소설 추천



yes24협찬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글리머빌의 몬스터사냥꾼
앨리스 노엘 글 김선희 옮김
아울북



이달의 사락 m******3 202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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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판타지소설 추천 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
"초등판타지소설 추천 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 내용보기
미국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앨리슨 노엘의 작품이랍니다. 환상과 모험이 가득한 글리머빌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소설로 주인공은 12살 소년 맥스랍니다.   맥스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어요. 12년 동안 살아오면서 늘 고스트를 봐 왔죠~ 맥스는 늘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해지려고 눈앞에 보이는 고스트들을 무시하려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답니다. 왜냐하면...
"초등판타지소설 추천 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 내용보기

미국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앨리슨 노엘의 작품이랍니다.

환상과 모험이 가득한 글리머빌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소설로

주인공은 12살 소년 맥스랍니다.


 

맥스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어요.

12년 동안 살아오면서 늘 고스트를 봐 왔죠~

맥스는 늘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해지려고

눈앞에 보이는 고스트들을 무시하려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답니다. 왜냐하면.... 고스트는

맥스 눈에만 보이고 맥스의 주변 사람들을

괴롭혀왔기 때문이죠.


 

6학년의 끝을 고작 11분 앞둔

학교의 마지막 전날 고스트가 또

사건을 일으킵니다.

맥스는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했던 행동들은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오해를 사고 더더욱

문제아로 찍힐 뿐이죠.

책을 읽는 사람도 마음이 조마조마 해져요.

아빠 역시 맥스에게 참을성을 기르라고만 할 뿐

맥스의 편은 아무도 없어 보여요....

맥스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맥스의 아빠는 맥스를 이해해 줄 수 있는

할아버지께 보내기로 합니다.

그곳은 바로 우드비드 저택. 글리머빌이죠.

아빠가 맥스를 할아버지 댁으로 보내기 전

"맥스가 진짜라고 믿는 걸 아빠도 믿어"라고

합니다. 이 대목에서 아빠도 혹시 고스트를 볼 수

있는 건 아닐까?라는 궁금증이 들어요...

그 결론은 책을 끝까지 읽어보면 알 수 있답니다.


 

할아버지께서 계신 우드버드 저택. 글리빌

이곳은 마법이 깃든 파이를 팔고 호수에는

인어가 산답니다. 고스트들이 살고 있는 곳!

맥스는 여름방학을 글리머빌에서 보내면서

다양한 고스트를 만나게 되죠.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 할아버지의 영혼을

훔쳐 가는 사건이 벌어지게 됩니다.

과연 맥스는 할아버지의 영혼을 쳐 찾기 위해

어떤 모험이 펼쳐집니다.

신화 속 생명체들과 맥스의 친구들이 함께

초자연적 세계를 탐험하며 펼쳐지는

흥미롭고 경이로운 모험 판타지 이야기

YES마니아 : 로얄 z******l 202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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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에 스며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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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 한 명인 앨리슨 노엘이 이번에는 환상과 모험이 가득한 글리머빌에 펼쳐지는, 12살 소년 맥스의 성장 이야기를 전한다.모든면에서는 완벽하게 평범하지만 고스트를 볼수 있다는 사실은 빼고.맥스와 함께 고스트를 보러가보자구요해리포터를 좋아하는 딸아이도 아주 재미있는 소설책이 되어,과연 몬스터를 우리도 볼수 있다면 이생각이머릿속을 떠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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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 한 명인 앨리슨 노엘이
이번에는 환상과 모험이 가득한 글리머빌에 펼쳐지는,
12살 소년 맥스의 성장 이야기를 전한다.
모든면에서는 완벽하게 평범하지만
고스트를 볼수 있다는 사실은 빼고.

맥스와 함께 고스트를 보러가보자구요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딸아이도
아주 재미있는 소설책이 되어,
과연 몬스터를 우리도 볼수 있다면 이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며 꿈속에서나마 꾸고 싶다한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며
다음장이 궁금해서 잠이 안올수도 ^^



YES마니아 : 로얄 s*******4 202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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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시리즈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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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6.11 #도서협찬..안녕하세요. 허니차니맘입니다.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 한 명인 앨리슨 노엘이 이번에는 환상과 모험이 가득한 글리머빌에 펼쳐지는, 12살 소년 맥스의 성장 이야기. 바로, "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 책을 소개하고자합니다.앨리슨 노엘의 글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독창적이면서 오싹하고 스릴 넘치는 소설’이라고 평했다. 그는 이 이야기의 중심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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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6.11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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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니차니맘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 한 명인 앨리슨 노엘이 이번에는 환상과 모험이 가득한 글리머빌에 펼쳐지는, 12살 소년 맥스의 성장 이야기.

바로, "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 책을 소개하고자합니다.

앨리슨 노엘의 글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독창적이면서 오싹하고 스릴 넘치는 소설’이라고 평했다. 그는 이 이야기의 중심은 ‘성장과 가족. 어린아이에서 어른이 되어 가는 혼란스러운 과정’을 담은 이야기라고 설명한다.

가족과 마법, 그리고 진짜 나를 찾아서…….
고스트를 볼 수 있는 12살 소년 ‘맥스’의 가장 환상적인 성장 이야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선사하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험 판타지
??책읽기가 끝나지 않길 바라는 아이들을 위한 독창적인 소설!

를 포함한 글리머빌 전체가 위험에 빠지며 결국 맥스는 자기 힘으로 할아버지와 글리머빌을 구해야 할 상황을 맞닥뜨리는데……!

과연 글리머빌에서의 맥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맥스는 할아버지와 글리머빌을 구하고 진짜 자기 자신도 찾을 수 있을까?

맥스가 매번 사건사고를 겪으면서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다섯 가지가 변화해가는 재미도 찾아보세요.

사진 속의 순서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요즘 많이 나오는 몬스터시리즈 중에서도 독창적이면서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가는 책이네요. 순식간에 읽어집니다.

몬스터시리즈 기다리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

???thanks to @owlbook21

?.
.
#아울북 #판타스틱리딩9 #몬스터물 #초등추천 #책소개 #책기록 #도서기록 #일상기록 #허니차니맘 #글리머빌의몬스터사냥꾼 #앨리슨노엘 #초등맘 #도치맘 #육아맘 #책육아



h******9 202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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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전 TV 시리즈 제작 확정이라는데,과연 영상으로 표현하면 이 다양한 몬스터와 장소와 이야기들이 어떻게 보일까, 너무 기대되는거 있죠.'내 이름은 맥스 우드비드 스미스.난 12년 하고도 반년을 살았다.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평범하다.고스트를 볼 수 있다는 사실만 빼고.'고스트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때문에조용히 지나고 싶었던 6학년의 마지막 날을아주아주 화려하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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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전 TV 시리즈 제작 확정이라는데,
과연 영상으로 표현하면 이 다양한 몬스터와 장소와 이야기들이 어떻게 보일까, 너무 기대되는거 있죠.

'내 이름은 맥스 우드비드 스미스.
난 12년 하고도 반년을 살았다.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평범하다.
고스트를 볼 수 있다는 사실만 빼고.'

고스트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때문에
조용히 지나고 싶었던 6학년의 마지막 날을
아주아주 화려하게 보내버린 맥스.
덕분에 여름방학 동안 불행의 근원지인 할아버지 저택에서 보내게 되었어요.
글리머빌의 우드비드 저택은
상상을 초월하는 오싹하고 정신없고 힘든곳이죠.

맥스는 할아버지가 쓴 '초자연적 세계를 위한 안내서'를 갖고 싶어서 저택으로 오고 싶었지만
그 책 때문에 할아버지의 영혼을 도둑맞게 돼요.
글리머빌의 친구들과 함께 할아버지를 구할 수 있을지..

맥스의 환상적인 모험을 같이 떠나봐요!



w******4 202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어른이 읽어도 재밌는 오싹하고 환상적인 모험
"어른이 읽어도 재밌는 오싹하고 환상적인 모험" 내용보기
주인공은 맥스 (우드비드) 스미스예요. 12년 하고도 반년을 산 아이는 평범하게 살고 싶어하죠. 그를 특이하게 만드는 건 고스트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이예요. (특이하다는 건 나중에 특별함으로 바뀌어요.) 그의 할아버지는 람하트 우드비스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몬스터 사냥꾼이예요. 맥스의 아버지는 자신의 정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성을 바꿨지만 고스트를 보는 능력을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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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맥스 (우드비드) 스미스예요.
12년 하고도 반년을 산 아이는
평범하게 살고 싶어하죠.

그를 특이하게 만드는 건
고스트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이예요.
(특이하다는 건 나중에 특별함으로 바뀌어요.)

그의 할아버지는 람하트 우드비스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몬스터 사냥꾼이예요.
맥스의 아버지는 자신의 정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성을 바꿨지만 고스트를 보는 능력을 막을 순 없었어요.

책을 읽으며 초반에는 마음이 쓰라렸어요.
맥스는 고스트를 무시하며 평범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애써요.
졸업을 앞 둔 어느 날
몬스터들이 나타나며 맥스는 큰 곤경에 빠지죠.
자신의 안위보다는 햄스터 추로를 구하기를 선택했기 때문이죠.

초반에 마음 아팠던 점은
그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다섯 가지 중 하나가
자신이 본 고스트 이야기를 하려고 할 때의 아빠라는 거예요.

아이가 부모한테 이야기 안 하면 누구한테 이야기 하나..
혼자 얼마나 힘들고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냈을까..
엄청 감정이입이 되서 뒷내용에 더 집중했어요.

할아버지의 저택에서 여름을 보내게 된 맥스는
엄청난 변환점을 맞게 되요.

사이코메트리가 가능한 코르서, 하얀까마귀 로벤, 멋진 파이를 배달하는 벡스, 늑대인간 등
다양한 사람과 인종을 만나기도 해요.
늑대인간을 처음 만난 날은 제가 식은땀이 날 정도였어요.
어렸을 때 커다란 개가 계속 쫒아와서 엉엉 울었던 기억도 떠올랐어요.
저도 그 때 맥스처럼 앉아!!라고 외쳤으면 어땠을지 궁금해지네요.

할아버지와 비밀의 방을 탐색하는 건 
정말 흥미진진해요.

아빠와 글리머빌에 오는 날 
보았던 소녀 유령를 다시 만나서 강제로 친구가 되기도 해요.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맥스가
가장 무서워하는 다섯 가지는 계속 바뀌어요.
확실히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그 속에 더 이상의 고스트는 없다는 거죠.

맥스의 흔들림과 성장을 보며
울고 웃으며 책을 읽었어요.
맥스 엄마에 대한 내용은 정말이지...감정이입이 더 되서...

그저 뻔한 몬스터 이야기가 아니예요.
맥스의 성장을 보며 함께 응원하고
몬스터를 만날 때는 함께 잡았어요.


오싹하면서도 환성적인 모험을 떠나고 싶으시다면,
휴대전화를 붙잡고 있는 아이에게 책을 권해주고 싶다면,
책을 읽는 재미를 알려주고 싶다면
정말 재밌게 읽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p90 내 경험상, 우리의 상상 속 공포는 우리가 실제로 맞닥트리는 공포보다 훨씬 더 무서워

#글리머빌의몬스터사냥꾼 #앨리슨노엘 #판타스틱리딩
<아울북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h********3 202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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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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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나이가 들면서 동심에 대한 부분이 모두 사라졌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이를 낳고 그 아이들이 커가면서 나에게 유령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예전에는 이러했어'라고 말을 하는 나를 보면서 동심이 없어졌다기보다는 내가 너무 정신없이 산 나머지 그때의 기억만 남고 다 잊으려고 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세계적인 작품들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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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나이가 들면서 동심에 대한 부분이 모두 사라졌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이를 낳고 그 아이들이 커가면서 나에게 유령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예전에는 이러했어'라고 말을 하는 나를 보면서 동심이 없어졌다기보다는 내가 너무 정신없이 산 나머지 그때의 기억만 남고 다 잊으려고 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세계적인 작품들 중에 해리포터 시리즈와 같이 어른도 충분히 공감하고 많이 읽었던 내용에는 정말 어이없지만 그것을 향유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이 있다는 것도 알았다. 사실 동심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그냥 억누르고 있던 것은 아닐까?

 

이 책은 우연한 기회에 얻게된 책이다.

경제 서평 쓰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 이 책은 사실 번외에 가까운 책이긴 했다. 그런데 최근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항상 쉬는 날에는 유튜브와 스마트폰의 게임에만 빠져있는 것을 보고 뭔가 좀 새로운 것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밖에 나가서 무엇인가를 하는 것에 엄청난 취미를 가지고 있던 것이 아니고 아이들이 몸이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어서 쉽게 지치는 바람에 해 줄 것이 많이 없었는데 이렇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을 가지고 같이 읽고 설명을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유령, 몬스터, 비밀에 싸인 가족사... 뭔가 흥미롭지 않은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12살 소년 맥스는 학교에서는 사고뭉치이다. 사실 본인이 의도한 바는 아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유령의 존재를 본인만이 볼 수 있고 그 유령에게서 사람들을 구하거나 동물을 구하기 위한 하나의 몸짓을 다른 사람이 이해를 하지 못해서 이다. 그런데 사실 아빠는 나를 아주 조금 이해하지만 엄마는 없는 결손 가정이다. 최근 유행(?) 하는 이혼 가정은 아니다. 그리고 나는 유령을 볼 수 있으니 엄마가 유령으로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절대 돌아가신 것은 아니라고 믿는다.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지만 내가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맥스는 이런 상황에서 할아버지의 집으로 간다. 근데 할아버지도 나와 같이 유령을 볼 수 있었다??

 

여행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이 안에서 친구를 만나고 각종 몬스터들과의 만남이 지속되면서 내가 본 것들이 단순히 환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어른인 람하트(할아버지)가 자연스레 이야기를 진행시키면서 각 챕터들 간의 유대관계도 확실하게 연결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실제 같이 이러한 여행을 감행할 수 있는 것은 벡스라고 하는 외계인 소녀(?) 가 있기 때문이다. 우정이라는 것이 바로 이렇게 어렵고 힘든 국면에서 키워나갈 수 있고(나아가서 사랑도? 물론 그런 내용까지는 안 나온다^^;) 추억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다. 이런 즐거운 여행을 우리 아이들은 할 수 있을까?

 

이런 책을 아이가 읽어야 한다.

흥미 위주의 책일수 있지만 최근 아이들의 독서 실태를 보자면 솔직히 한심하기 짝이 없다. 아, 사실 나이가 든 나 역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런데 그 이유는 간단하다. 유튜브가 훨씬 재밌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책을 추천한다. 유튜브의 경우 보고 나서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이미 영상이 눈으로 다 보이기 때문에 더 이상 상상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책은 좀 다르다. 글 안에 있는 내용이 그림으로 보이지 않기에 우리는 상상을 더 크게 할 수 있다. 너무 흥미롭지 않은가? 유령의 모습도, 좀비의 모습도 자유롭게 상상이 가능하다. 우리는 상상을 하기에 더 커 나갈 수 있다. 어른도 마찬가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2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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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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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으로 넓어진 마음은 결코 예전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없다. - 올리버 웬들 홈스(1809년~1894년) -믿어야 보인다. - 람하트 우드비드 -글로 시작하는 이야기에 들어가기 앞서글에 담긴 의미를 곱씹어 본다.새로운 경험으로 다져진 나는 이전의 무궁무진 상상의 세계로 돌아가기란 정말 힘들지 않을까?생각만 하던, 상상이 가득하던 나만의 무한한 세계에 경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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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으로 넓어진 마음은 결코 예전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없다. - 올리버 웬들 홈스(1809년~1894년) -

믿어야 보인다. - 람하트 우드비드 -

글로 시작하는 이야기에 들어가기 앞서
글에 담긴 의미를 곱씹어 본다.
새로운 경험으로 다져진 나는 이전의 무궁무진 상상의 세계로 돌아가기란 정말 힘들지 않을까?
생각만 하던, 상상이 가득하던 나만의 무한한 세계에 경험으로 얻어진 정답을 알고나면 더이상 부정하긴 힘드리라.
어린시절 나는 상상력이 정말 풍부한 아이였다.
또래친구들은 질색팔색하던 '귀신'이란 존재와 친구가 되고 싶었고, 항상 들리지않는 허공속의 작은 소리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대화를 시도하곤하는 조금 괴짜같은 상상력을 가진 아이였다.
사실 어른이 된 지금은 겉으로 꺼내진않지만 나만의 상상의 세계속에 빠지기도하고 책 속에서 한글자 한글자 작가가 심어놓은 글자, 문장의 의미에 더 의미를 부여해보기도한다.
상상력이 닫혀버리는 일은 참으로 재앙일 수 밖에 없다.
아이들의 세상은 항상 상상속에 가득가득 모험과 재미난 생각들로 꽉 찼으면 소망해본다.
직접 경험하기 힘드니 책으로라도 간접 경험을 통해 책 속 여행을 떠나는 소중한 상상의 경험을 하길 바래본다.
앨리슨 노엘 작가의 '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 책은 나의 부모로써 아이에게 상상의 즐거움을 선사해줄 수 있는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책이었다.
어린시절 나는 정말 진심으로 귀신을 보고싶었고, 갈망했으며, 친구가 되고싶었고, 귀신을 보는 특별한 아이가 되고싶었다.
고스트가 나오는 드라마를(고스트위스퍼러) 정말 재미있게 찾아보는 어른이 되었지만, 어린시절의 나로 돌아가 맥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았다.

내 이름은 맥스 (우드비드) 스미스.
난 12년 하고도 반년을 살았다.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평범하다.
고스트를 볼 수 있다는 사실만 빼고.

우리아이와 같은 나이를 가져 더 친근했던 맥스.
고스트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맥스에게 축복일까, 재앙일까?

'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을 통해 환상적인 모험속에서 아이들이 직접 답을 내리길 바래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b****n 2023.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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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머빌의 몬스터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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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맥스는 기이한 현상을 겪고 있다.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는 고스트가 보이는 것. 학교에서는 문제아로 찍혔고, 조용한 졸업을 기원했지만 교실에서 키우는 햄스터가 고스트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직면하자 햄스터를 구하기 위한 필사의 구출작전을 펼치게 된다. 물론 선생님과 학생들에게는 마지막 날까지 대환장 쇼를 벌인 문제아가 되어버렸지만...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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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맥스는 기이한 현상을 겪고 있다.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는 고스트가 보이는 것. 학교에서는 문제아로 찍혔고, 조용한 졸업을 기원했지만 교실에서 키우는 햄스터가 고스트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직면하자 햄스터를 구하기 위한 필사의 구출작전을 펼치게 된다. 물론 선생님과 학생들에게는 마지막 날까지 대환장 쇼를 벌인 문제아가 되어버렸지만...

맥스의 말썽으로 학교에 불려 온 아빠.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닌지라 익숙해질만도 하지만 도를 넘는 맥스의 행동에 이미 오래 전 인연을 끊었던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 맥스를 데리고 글리머빌 저택을 방문한 아빠. 3대가 처음으로 모인 자리지만 아빠는 맥스만을 남겨둔채 서둘러 그곳을 떠난다.


자, 이제부터 맥스의 스펙타클한 모험이 시작된다.  ' 시작부터 대단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대단해지기 위해서는 시작을 해야한다.'는 아빠의 말처럼 '우드비드'가의 비밀 유령을 보는 이 가문만의 독특한 대물림에 할아버지와 맥스의 여름방학 생활은 과연 어떤 모험을 가져올까?

 

오랜만에 보는 신비한 묘사가 가득한 소설. 맥스를 공격하려는 늑대인간을 보고도 무심한 할아버지 행동에 화가 잔뜩 났지만,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할아버지의 방식을 익혀가게 된다. 여름방학이 끝날 즈음 맥스는 과연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 궁금증 가득한 모험의 세계로 어느 순간 이동해 있을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 202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