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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 영어>라는 도서는 여행 관련 영어 표현과 회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여행 중에 필요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어 표현과 회화를 제공합니다.
- 호텔 및 숙박 시설: 호텔 체크인, 객실 예약, 객실 서비스 요청 등 호텔 및 숙박 시설에서 필요한 영어 표현과 회화. - 음식 및 레스토랑: 레스토랑 예약, 주문하기, 식당에서의 대화, 음식 알레르기 등 음식과 레스토랑과 관련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과 회화. - 관광 및 관광명소: 관광지 안내, 관광 명소에서의 대화, 지도 읽기, 여행 정보 얻기 등 여행 중 관광과 관련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과 회화. * 녀녕 감상평: <진짜 여행 영어>는 여행과 관련된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과 회화를 제공하는 훌륭한 도서입니다. 책은 구체적인 예시와 대화를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화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여행 중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책은 주제별로 세분화되어 있어서 필요한 영역을 선택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예시와 대화가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제 여행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각 주제마다 적절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제공됩니다. <진짜 여행 영어>는 자체 학습이 가능한 구성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독학하기에 적합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학습 후 실제 상황에서의 대화 연습을 통해 영어 실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행 중 영어로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해 저는 하기와 같이 공부할 예정입니다.
* 녀녕이 추천하는 공부 방법: 1) 예문 및 대화 연습: 책에서 제공하는 예문과 대화를 반복해서 읽고 듣는 것으로 시작하세요. 영어 발음과 억양을 연습하고, 문장 구조와 표현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롤플레이 연습: 가상의 여행 상황을 상상하고, 주어진 표현과 회화를 사용하여 자신의 대화를 만들어보세요.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문장 구조 및 어휘 숙지: 각 주제에 대한 문장 구조와 관련 어휘를 학습하세요. 필요한 표현들을 기억하고, 유사한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보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4) 실전 연습: 실제로 여행을 가거나 영어를 사용하는 상황을 연습해보세요. 친구나 가족과 함께 롤플레이를 하거나, 영어로 대화할 기회를 찾아보세요. 실전에서의 경험은 학습한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추천하고 싶은 사람 : <진짜 여행 영어>는 여행과 관련된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영어 표현과 대화를 제공하는 유용한 도서입니다. 각 주제마다 현실적인 예시와 문장 구조를 통해 실전 대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학습 후 롤플레이나 실제 상황에서의 대화 연습을 통해 자신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여행 중에 자신감 있게 영어로 의사소통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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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 영어>는 뉴욕 여행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현지 분위기를 느끼면서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이 책은 유닛1~25 세부적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뉴욕 여행 준비하기, 뉴욕에서 꼭 가봐야 하는 맛집, 뉴욕의 대표적인 관광지, 뉴욕 쇼핑 플레이스 크게 4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의 활용법, 미국 여행 시 주의할 점, 뉴욕 여행 추천 코스, 만능 여행 패턴10 등도 소개하고 있어 여행지 정보를 얻을 수 있음과 동시에 쉬운 회화표현도 익힐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을 "뉴욕 브이로그를 따라 7일 동안의 랜선 여행"이라고 표현해서 보니 뉴욕에서 꼭 봐야 할 것들과 먹어야 할 것들을 뉴욕 여행 추천 코스로 1일부터 7일차까지 짜놔서 영상을 보다보면 진짜 관광하는 기분이 들게 한다.
호텔, 식당, 대중교통 이용, 관광지 티켓 구매 등 다양한 상황에서 써야 할 영어 표현들이 있다. 유닛별로 여행 영어 필수 문장을 익힐 수 있고, 더 알아두면 좋을 영어 표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을 익숙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반복해서 연습하면 좋을 듯하다.
유닛별로 영어 표현들을 익혔다면 배운 것들을 복습하는 부분도 구성되어 있다. 주어진 단어들을 보고 영작하는 것이라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 수 있다. 문장이 길지 않으니 툭치면 바로 나올 수 있게 모두 암기해두는 것도 좋겠지만 여행지에서 꼭 사용할 표현만이라도 입으로 계속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https://youtu.be/s-T4H3ZExt8?list=PLMubSLmW_ly0cc62ceV--TLFR5t5FouPh
맛집이나 명소, 축제, 공원 등 QR코드로 현지 영상을 보면 진짜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재미있다. 외국을 나가지 않으면 영어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는데 여행이라도 가게 되면 조금이라도 말을 할 수 밖에 없다. 영어 회화가 능숙하지 못하다면 여행에 필요한 회화는 꼭 익히고 가는게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랜선으로 뉴욕 여행을 하며 익히는 여행 영어 회화이지만 어디에 가서든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니 여행 영어 회화를 재미있게 학습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본다~
#진짜여행영어 #여행영어 #뉴욕여행 #시원스쿨닷컴 #랜선여행 #여행영어표현 #여행회화 #뉴욕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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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미국, 특히 뉴욕에는 여행 한 번 가보기를 희망하고 있었는데 콘텐츠 퀄리티로는 인정할만한 시원스쿨에서 '뉴욕'에 집중된 <진짜 여행 영어>라는 책이 나와서 보게 되었다. 책 자체는 아주 얇고 그래서인지 정말 핵심 문장들 위주로 챕터가 구성되어 있다. 영어 문장 자체야 다른 책에서도 구할 수 있을 것이고 연습도 할 수 있겠지만, "뉴욕 여행"을 타깃으로 하고 나왔기에 정말 실용적인 "찐 여행TIP"이 챕터 시작부분마다 첨부되어 있다.
베트남 여행갔을 때 아쉬웠던 부분이 검색하다보니 네이버 블로그에 소개된 맛집만 갔는데, 다들 같은 것을 봐서 그런지 그런 곳은 거의 한국인만 붐비고 있었다. 다른 식당엔 외국인들이 많이 앉아있는 걸 보고 뒤늦게 로컬 맛집을 못 가봤다는 생각이 들었다. 먹을 수 있는 양이랑 시간이 한정적이다보니 나중에 놀러오면 가보기를 기약하는 수밖에 없었다. 이 책에도 대표적인 베이글 가게, 추천 여행 경로 등이 써있어서 아마 한국인이라면 비슷한 경험을 또 하게 될 거 같은데, 위에 있는 여행TIP처럼 현지인 후기를 보고 싶다면 Yelp 앱을 보면 된다고 알려주고 있으니 실제 가서 좀 오래 머무르게 된다면 아주 유용할 거 같다. 뉴욕은 왠지 한 달 살아보기처럼 시간을 두고 머물러보고 싶은 곳이라서 ^^
그리고 이런 메트로카드 팁도 있다! 이 외에도 맛집, 메뉴의 특징 등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데 사실 또 좋은 것은 책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진짜 여행 영어' 유튜브다. 제니쌤(?)이라는 분이 진행하시는 거 같은데, 이분이 하는 영어말고 이분이 매장에 가서 점원하고 대화할 때 '점원이 하는 말'을 '실제 현장의 소음' 속에서 알아들을 수 있는지 간접적으로 테스트가 가능하다! 최근에 싱가폴 사람 한 명을 만났는데 목소리가 좀 작은 분 같았다. 뭐라고 하시는데 진짜 너무 안 들리고 뭐라고 하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좀 당황스러웠다. 친구 말로는 억양도 달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진짜여행영어 유튜브를 보면서는 점원이 하는 간단한 말이 나름 잘 들리는 거 같아서 한숨 돌렸다. 그런데 진짜 빠르긴 하다. 사실 뭐 주문하나 하기도 쉽지 않을듯... 하지만 이런 핵심 문장은 책에도 있고, 유튜브를 통해서 연습도 할 수 있고, 팁 문화 같은 것도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정말 간접 경험치 쌓기에는 최고의 책인듯! 출판사에서 제공받아서 읽고 쓰는 건데, 과장 없이 진짜 좋았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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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 영어의 풀 제목은 현지인이 추천하는 뉴욕 여행 속에서 배우는 진짜 여행영어이다. 시중에도 워낙 영어관련책은 넘쳐나고 있고, 또 여행영어 또한 많이 나오는 현실인데 이 책은 다른 책과 무엇이 다를까? 일단 다른 점 부터 찾게 된다. 항상 여행영어라고해서 책을 찾아보아도 먼가 쓰지 않을 문장들로 가득차 있거나, 애초에 너무 어려워서 보기싫어지는 경우가 있다. 사실 여행영어를 찾는 이유가 영어가 너무 어려워서 알짜로 필요한 부분만 쉽게 알고 싶어하는 경우인데 나같은 경우는 그래서 그런지 문장자체가 처음부터 너무 어렵다 생각되면 책을 안보게 되는 경향이 있었다.
진짜 여행 영어 같은 경우는 정말 신기한 방식으로 영어를 알려주는데 정말 뉴욕을 여행하는 것처럼 꾸며놓았다는 것이다. 무려 뉴욕브이로그를 따라 7일동안 랜선 여행을 하면서 여행 영어 표현을 익히게 되는 것이다. 책 자체도 작고 얇았으면 휴대성도 좋았다. 그리고 브이로그라면 영상이 있어야되는데 이 영상 또한 표지에 QR코드를 이용하면 확인이 가능했다. 그리고 물론 원어민mp3도 들을 수 있다. 소소하게 마지막엔 트래블 노트까지 수록하고 있다. 원어민mp3도 QR코드로 간편하게 가능하다.
앞부분에 이책의 활용법이 나와있는데 먼저 읽어보는게 좋을 것으로 보였다. 브이로그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뉴욕 여행을 미리 체험해보고 그 여행을 하면서 필요한 핵심표현을 따로 정리되어있다. 그리고 만약 그런 표현들이 능숙해진다면 추가로 어떤 표현을 쓸수 있는지 확장된다. 여행책이랑 영어책이 함께 있는 느낌인데, 여행시 필요한 내용들도 팁으로 적혀 있고 해당 관광지에서는 어떤 부분이 관광포인트인지까지 나와있었다. 그래서 나처럼 뉴욕도시만 알고 있고 생소한 사람들에게 정말 좋을 것 같고, 해당 장소에서 어떤 영어 표현을 사용할 수 있을지 미리 나와있으니 조금 준비하고 간다면 조금은 영어 울렁증이 덜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해당 유닛이 끝날때 쯤에는 연습했던 표현을 다시한번 연습하는 구간이 나오고 차례대로 나열해보면서 다시한번 표현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각 유닛마다 QR코드가 그 해당 브이로그도 바로 접해서 확인해 볼 수 있어서 간편했다. 물론 영어 표현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은 아쉬운 책일 수 있으나 나처럼 영어에 대해 두려움이 있으면서도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꽤 좋은 아이디어인듯 했다. 거기다가 가볍고 휴대성이 좋으니 가지고 다녀도 좋아보였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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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이 추천하는 뉴욕 여행 속에서 배우는 여행 영어
시원스쿨영어연구소의 <진짜 여행 영어>는 뉴욕을 중심으로 관광지 안내와 필요한 여행 영어를 담고 있다.
세계 최고의 도시라는 찬사를 받는 뉴욕은 많은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도시다. 수많은 관광지가 몰려있어 막상 여행 계획을 세우려면 제한된 시간에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하게 된다. 영어시험 콘텐츠 개발에 정통하고 미국 명문 대학원생이 포진한 시원스쿨에서는 뉴욕 여행을 준비한 관광객을 위한 여행 영어과 뉴욕 여행 정보를 이 한권에 담았다. 막상 뉴욕 여행을 준비하다보면 가장 신경 쓰이는 것 중 하나가 음식 주민이다. 줄을 길게 늘어선 손님이 되어 빨리 정학하게 스타벅스, 치폴레, 베이글···을 주문한다는 게 생각보다 신경 쓰인다.
저자는 이런 고민을 잘 알고 있어 뉴욕 현지 맛집부터 주문하는 법, 호텔, 식당, 우버, 배달 앱, 티켓 예약 시에 필요한 영어 패턴을 알려준다. QR코드를 통해 유튜버가 현지를 보여주며 뉴요커와 대화를 통해 책 속의 내용이 실전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숙소를 정하기 위해 호텔, 한인민박, 에어비앤비부터 시작해 맨해튼, 브루클린, 퀸즈···등 유용한 지역과 뉴욕의 핵심 관광지인 유니언 스퀘어, 5번가, 타임 스퀘어, M&M가게, 록펠러센터, 센트럴 파크···등 관광지에서 필요한 영어 패턴도 익힐 수 있다.
여행의 즐거움이 여행 계획을 하는 것부터 시작한다면 뉴욕 여행은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것부터 여행의 시작이 된다. 학창 시절 즐겨본 ‘프렌즈’과 ‘가십 걸’, ‘너의 모든 것’, ‘브루클린 나인나인’ 등 수많은 드라마와 ‘조커’, ‘배트맨’, ‘버드맨’, ‘러브 어페어’, ‘티파니에서 아침을’, ‘갱스 오브 뉴욕’, ‘위대한 개츠비’ 등 수많은 영화 촬영지의 흔적을 찾아다니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오랜 시간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한 뉴욕 여행을 생각하고 여행 영어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적합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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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
현지인이 추천하는 뉴욕 여행 속에서 배우는 여행 영어예요.
여행하며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다양한 예제가 들어져 있어 일상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어 여행을 더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였어요. 뉴욕의 유명 장소들을 촬영한 현지 영상으로 뉴욕의 분위기도 느끼며 여행에 필요한 필 수 문장을 제니 선생님의 유료 강의로 확인 할 수 있어요.
시원스쿨 진짜 여행 영어 원어민 음원을 들을 수 있어요.
처음 여행시 여행 기간, 관광 명소를 선택이 어려울 수 있는데 날자별로 코스와 함께 현지 영상을 확인 할 수 있어 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네요. 특히 현지 브이로그 영상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여행지에서 이렇게 사용해 볼 수 있겠구나~ 배울 수 있어 좋네요.
여행 필수 문장들이 담겨져 있어요. 체크인, 식당 예약, 대중교통, 배달 음식, 티켓 예약 어떤 나라를 방문하든 꼭 한번씩은 사용하죠~ 책이 무겁지 않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며 참고하기 좋겠다 싶어요. 여행시 짐은 최소로~ ^^
뉴욕의 유명한 음식 정보(주소, 영업시간, 가는방법)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어표현을 알려주고 있어 여행하며 편안한 경험을 할 수 있겠어요. 현지인의 관광지에서의 영어표현. 꼭 한번 읽어보고 여행하면 도움을 많이 받을거 같아 여행시 챙겨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맨 마지막 장에는 연습문제 정답과 버킷리스트를 채우며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공간과 여행티킷, 영수증, 체크리스트를 정리할 수 있는 노트난이 있어요. 뉴욕 브이로그를 보며 뉴욕의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있었고 따라 말하기 연습을 하다보니 영어에대한 자신감도 향상되는거 같아요.
시원스쿨닷컴 출판사를 통해 교재만을 지원받아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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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지인이 추천하는 뉴욕 여행 속에서 배우는 여행 영어로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인 뉴욕 여행을 계획하거나 여행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이 미리 알면 좋을 정보와 영어 표현, 영상이 담겨 있는 책이에요. 미국 여행시 주의점과 뉴욕 추천 여행시기, 뉴욕 여행 추천 코스가 있어 시간과 경로를 따져 잘 정하면 될 것 같아요. 만능 여행 패턴 10가지는 세 개의 문장을 예시문장으로 있어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이 표현들은 꼭 여행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패턴이라 익혀두면 좋겠다고 생각해봅니다.
뉴욕 여행 준비하기부터 뉴욕에서 꼭 가봐야 하는 맛집 수록을 봤어요. QR코드 영상을 찍으면 현지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영어로 설명을 하네요. 물론 한글 자막 볼 수 있고요.
각 유닛별로 여행 팁과 장소의 주소, 함께 방문하면 좋을 곳, 중요한 영어말하기 문장이 있어요. '지금 식사 가능할까요?' 우리가 평소에 할 수 있는 말인데, 여행가서도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Is it possible for me to dine in right now?' 책에 있는 표현들은 mp3 제공됩니다. 이런 표현들을 브이로그로 보면서 듣고 즐기면서 익힐 수 있게 만들어주네요. 표현을 익히면 나열된 단어를 조합하여 영작을 하도록 테스트도 해 볼 수 있고요.
저처럼 뉴욕에 가 본 적 없는 사람은 어디를 가봐야 할 지도 모르는데 가봐야 할 곳도 한 눈에 알 수 있고, 관광지에서 영어 표현 또한 새롭게 알 수 있었고요. 여행 영어 표현들을 보니 일상 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 많아 열심히 익혀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현지인의 뉴욕 브이로그를 보면서 들으면서 이 책을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뒷편에는 여행 계획부터 마무리까지 기록할 수 있는 여행노트가 첨부되어 있어요. 간단 메모부터 여행티켓, 영수증 등 추억으로 붙여둘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이 노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뉴욕 여행을 꿈꿔봐야겠어요.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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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쫑이 해외로 여행을 갈 때 챙겨가는 책은 보통 두 가지입니다. (출장으로 가는 경우에는 예외입니다. :)
하나! 제가 둘러볼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주는 책으로 보통 지도가 포함되어 있어요. 둘! 현지 언어로 시도해 볼 수 있는 갖가지 질문과 답이 적혀있는 책입니다.
어떤 경우는 역사와 문화가 담긴 책 한 권과 현지 언어와 지도가 묶여 있는 책 한 권 이렇게 두 권을 챙기기도 해요. 번거롭긴 하지만 꼭 필요할 때를 대비해서 챙겨서 간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이 책 「진짜 여행 영어」는 저의 수고스러움을 조금은 덜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왜냐! 제가 필요로 하는 내용이 이 한 권에 들어가있거든요! (상세한 지리를 알 수 있는 지도는 미포함)
현지 영상은 QR로 확인이 가능해요. 또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있는 진짜여행영어 (진짜학습지)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직접 현지에서 식당에 들어가서 예약하고 식사하고 커피랑 베이글을 먹으러 가기도 합니다. 자막이 우리말과 영어가 함께 제공되서 잘 들리지 않으면 한국어 자막을 볼 수 있어요.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꽤 재미가 있네요. 총 25개의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와있어요.
책에 담긴 원어민 mp3 파일도 제공됩니다. https://www.siwonschool.com/books/pattern/?cid=14183
시원스쿨 기초영어 영어왕초보탈출 프로젝트! 10년 기초영어 강의 노하우! 1년동안 부담없이 무제한 수강! www.siwonschool.com 아! 여행에 필요한 필수 문장은 제니 선생님의 유료 강의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
책으로 다시 돌아가봅니다. 뉴욕으로 떠나기 전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이 소개되어 있고 뉴욕에서 추천하는 일주일간의 여행 코스가 바로 이어집니다. 7일간의 여행코스(페이지 10 ~ 11)에서 예약이 필요하거나 꼭 알아야 하는 영어 표현들은 책에서 제공된 Unit no.를 따라가면 아주 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
뉴욕에서 안 해보고 떠나면 섭섭할 Best도 Unit no.와 함께 제공됩니다. 그리고 사실 여행을 하면서 아주 많은 영어 문장 패턴이 필요하지는 않죠. 필수 여행 영어 패턴 10개가 각각 3개의 예시 문장으로 나와 있어서 바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이 근처에 ~가 있나요?" 라고 말하고 싶다면 "Is there a/an ~ nearby?" 이 패턴을 활용하면 되겠죠?
예시 문장 1. 이 근처에 ATM이 있나요? Is there an ATM nearby? 예시 문장 2. 이 근처에 약국이 있나요? Is there a pharmacy nearby? 예시 문장 3. 이 근처에 편의점이 있나요? Is there a convenience store nearby?
카테고리는 총 4가지에요.
카테고리 1. 뉴욕 여행 준비하기 카테고리 2. 뉴욕에서 꼭 가봐야 하는 맛집 카테고리 3. 뉴욕의 대표적인 관광지 카테고리 4. 뉴욕 쇼핑 플레이스
각 카테고리에 맞게 2개 ~ 10개의 Unit이 들어가 있어요. 가령, 첫 번째 카테고리인 뉴욕 여행 준비하기에는 총 5개의 Unit이 포함되어 있는데 에어비앤비, 식당 예약하기, 대중교통 이용, 배달 음식 앱, 티켓 오프라인 예약과 티켓 온라인 예약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이제 Unit으로 본격 영어공부 해볼 차례입니다.
첫번째 Unit은 에어비앤비 이용 꿀팁이네요. 먼저 여행 Tip이 나와있고 미국에서 호텔을 예약할 때 어떤 방법이 좋은지 해외 숙소 예약 사이트는 주로 어떤 곳이 있는지 적혀있어요. 또 미국 호텔의 일반적인 환경에 대한 소소하지만 중요한 팁을 설명해줍니다. 생각해 보니 책에서 알려주시는대로 미국 호텔에서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
호텔 이용 팁이 나왔으니 이제 호텔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영어 필수 문장이 나와야겠죠. 일찍 체크인이 가능한지, 예약은 제대로 되어있는지 등 현지에서 바로 물어보고 답할 수 있는 영어 문장들과 간단한 문법적 설명이 있어요. 이 부분은 원어민 mp3 파일로 각 문장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필수 문장을 공부하고 나면 다음 Unit으로 넘어가기 전에 해당 Unit을 제대로 공부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이름하여 Practice!
이리 저리 자리를 찾지 못하는 단어들을 순서대로 배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복습이 될 것 같네요. 모든 Unit에 대한 공부가 끝나면 버킷 리스트가 나와요. 버킷 리스트를 채우면서 여행 계획을 세워본다면 꽤 의미있는 여행이 되겠네요. 간단한 메모를 하거나 영수증을 붙일 수 있는 공간도 뒤에 있어서 여행하면서 가지고 다니기 좋은 책입니다. 두께도 많이 두껍지 않고 꽤 가벼워요.
이번에 뉴욕 여행 영어가 나왔으니 이제 캘리포니아, 조지아, 오하이오 등등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 지금 당장 떠나지 못해도 이 책으로 여행 영어에 대한 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쫑쫑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이 책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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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여행 가시려고 계획하시는 분이 있으신가요? 뉴욕 현지에서 사용할 만한 영어 회화 표현중에 정말 현지에서 꼭 사용이 가능할 법한 표현들만 모아놓은 유익한 영어 회화 책이라고 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이러한 필수적인 회화 표현을 담고 있다는 점이 있을 것이고, 그리고 미국 문화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주는 부분이 있어서, 미국 문화에 대해 전혀 모르는 한국인이 현지에서 난처한 상황에 빠지거나 당황하지 않을 수 있도록 경험자가 꿀팁을 전해 주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를테면 미국의 식당에서는 음식 가격의 15~20% 정도 부분을 종업원에서 팁으로 전달하는 문화가 있는데, 비록 강제적이라고는 할 수 없는 관행이지만 팁을 주지 않을 경우 속으로는 매우 불쾌해하거나 모욕적으로 받아들일 만한 여지도 있는데요. 여러 팁들 중에 이와 같이 미국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두면 좋을만한 정보들이 영어 회화 표현과 함께 담겨 있어서 그런 부분을 참고할 수 있어서 저는 책이 유익하다고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큐알코드를 스캔해서 현지 영상을 보거나 원어민 발음의 mp3를 들어볼 수도 있다보니 글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귀로 들으면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이전에 본 어떤 연구 결과에서는 청각을 통해서 공부하는 경우 학습 효율의 몇 배에 달할 정도로 도움이 된다는 정보를 본 적이 있으니 꼬옥 mp3를 들어 보시면서 이 책에 있는 회화 문장들을 공부해 보시기를 바랄게요. I was wondering whether ~ 로 시작하는 정중한 표현 등 교양있는 표현들을 담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의 매력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꼭 영어 회화 표현이 아니라 수험용 영어나 입시 영어에서도 쓸 수 있고, 학교 내신 영어에서도 빈출되는 영어 표현들을 저자가 정리해 둔 부분이 많습니다. 이를테면 can't wait to 구문이나, be about to 표현, 또는 가주어-진주어를 활용한 문장이나 간접의문문의 어순 등을 짚어 주는 부분이 있어서 저자분이 영어 공부에서 확실하게 알고 있어야 할 중요한 포인트를 잘 알려준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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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 뉴욕의 관광 정보와 함께 여행에서 구사할 수 있는 영어회화를 소개하는 회화 교재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5개 부분(뉴욕 여행 준비; 뉴욕의 맛집; 뉴욕 관광지; 뉴욕 쇼핑 플레이스)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총 25개의 영어 회화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카테고리의 각 단원마다 6개 단위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의 여행 tip], [About Place], [함께 방문하면 좋을 곳], [여행 영어 필수 문장 check], [더 알아 두면 좋을 표현], [Practice].
저자는 영어 전문 교육 기관 시원스쿨 영어연구소(양홍걸, 이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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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떠날 때 한 번쯤 은 여행지에서 현지인과 유창한 대화를 통해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는 모습을 상상해보지만 현실은 어렵고 난처한 상황을 마주하기 십상이다.
이 책은 미국 뉴욕 명소를 배경으로 주요 관광지나 맛집, 여행과 이용 팁과 같은 여행 정보와 함께 여행 회화를 소개하고 있다.
책 전체의 분량이 25개 단원, 총 170여 페이지로서 영어 회화 교재 치고는 분량이 크지 않은 편이다: 한 단원에서 소개되는 여행용 영어 회화의 핵심적 표현은 4~6개 문장이다. 실제로 한 단원을 학습하기에 30분이 채 걸리지 않을 정도로 학습진도에 대한 부담이 없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 일반적인 회화 교재와는 달리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상대방과 주고 받는 대화 형태의 예제가 없다는 것이다. 상대방과의 대화가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무엇인가 단절되고 충분하지 않은 허전함이 들기도 한다.
반면에, 영어 회화와 더불어 뉴욕의 관광 명소에 대한 여행 정보도 함께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다: [현지 영상 맛보기]의 동영상과 함께 주소, 영업시간, 가는 방법, 인근 관광 명소, 이용 팁 등의 정보도 소개된다.
일종의 관광 가이드와 여행 영어 회화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시도가 특징적인 회화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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