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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보는 고양이,고마워 싸우지않고 이기는 게 제일 멋진 싸움이지. 고양이는 스스로 주인이 되어야 한단다. 고양이의 자존심은 스스로 지켜야 해. 어미 고양이의 말이 제 가슴을 울리네요. 어미 고양이가 나에게 해주는 말인것도 같아요. 그 자존심을 버리고 새끼 고양이를 살리려고 인간의 집앞에 하얀발을 두고 떠날땐 눈물이 찔끔 났어요. 이젠 나도 나 스스로,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야겠어요! 감동이 있는 글입니다. 멋진 글,감사합니다. 다음 책도 기대할께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작가님,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