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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마유즈키 작가님의 구룡 제네릭 로맨스 6권 리뷰입니다. 6권에서는 구룡의 비밀과 제네테라 계획의 실체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며 이야기의 몰입감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쿠지라이가 자신의 존재를 마주하려는 과정과 다른 인물들의 선택이 깊은 여운을 남겼고, 미스터리와 로맨스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더욱 흥미가 커지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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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more than I expected. I thought this series is about love and relationships but it turns out kind of SF story. I like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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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우메이의 도움으로 쿠지라이가 구엔을 만나요. 구엔은 여전히 쿠지라이에게 쌀쌀맞게 굴지만 원래의 레이코와도 살가운 사이는 아니었던 거 같아요. 과거의 레이코에게는 비밀스러운 구석이 있어 보여요. 미유키의 친구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나와요. |
| 보면 볼수록 평소에는 목이 짧아서 입을 생각도 안 했던 차이나카라 옷들이 입고 싶어지는 그런 만화책이에요. 진짜 그림을 너무 매력적으로 잘 그리는 작가인 것 같아요. 스토리도 점점 더 심화되고 있어서 초반부보다 더 흥미로운 것 같아요. 얼른 진실이 밝혀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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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 제네릭 로맨스 0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품 분위기 자체가 너무 취향이라 계속 구매해서 읽게 된다. 나름대로 일상물이지만 판타지 요소와 미스터리함이 섞여서 더욱 특별하다. 구룡성채를 배경으로 한 것도 매우 좋았다. 뒷권도 기대된다. |
| 마유즈키 준 작가님의 구룡 제네릭 로맨스를 봤는데요 제목처럼 홍콩 구룡성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서인지 여주 쿠지라이 레이코가 치파오를 입고 있어요 부동산에서 일하는 32살 레이코는 함께 일하는 쿠도 하지메를 짝사랑하고 있는데 쿠도는 다른 여자를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
| 홍콩을 무대로 하니까 당연한 건가… 하 작가님의 치파오 그림 너무 아름답다. 센스 있는 메이가 구엔 알아보고 같이 독자들에게 이 세계의 알 수 없음을 안내하는 의도치 않은 역할을 맡게 되는데 그럼에도 변함 없이 한결 같고 친구의 문제를 자기 문제의 도피처로 삼지 않고 시종일관 진지한 게 넘 좋다 캐릭터들 다 좋아 ㅠ |
| 1990년대 홍콩 느와르/로맨스 영화를 보는 느낌이지만 작중 시대는 첨단기술이 지배하는 미래. 홍콩(?)의 구룡성채에서 일하는 부동산 중개인(공인중개사) 쿠지라이 레이코와 쿠도 하지메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 로맨스 스토리. 노스텔적 연애이야기 in 디스토피아. 드디어 구룡성채와 그 주민들의 정체가 밝혀진다. 풍수지리학 기원적 관점에 따르면 제네테라가 기맥을 흐트려 제2 구룡성채 환영(실제 구룡은 예전에 철거됨)이 나타나고, 거기에 공명한 인간만이 구룡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레이코가 탄생한 기원을 엿볼 수 있다. 제네릭테라를 사용하면 죽은 사람의 기억 보관이 가능하고, 클론인간에게 그 기억을 동기화하면 과거기억을 재현한 클론(제2의) 인간 탄생이 가능하다는 것. 외부세계와 구룡성채에 동일인물이 살 수 있는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것. 단, 쿠지라이B는 어떤 이유로 이미 죽었기에 현재의 레이코(쿠지라이A)가 오리지널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 그리고 하지메와 계속 엮이게 된다면 B에게 일어난 파국이 A에게도 재현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그러나 절대적인 나를 찾아가는 A는 이미 B와는 너무나도 다르기에 그럴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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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소미미디어에서 출판한 Jun Mayuzuki 작가의 구룡 제네릭 로맨스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책에 대한 내용과 이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은 분은 이 글을 읽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권에서는 전반적으로 제네릭 테라와 구룡성채의 미스터리가 어느 정도 해결됩니다. 기억을 저장해 복구한다는 것, 진짜인 하지메가 구룡에 온 이유 등 앞으로 풀릴 이야기들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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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 제네릭 로맨스 06권 입니다.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의 작가인 마유즈키 준의 순정만화입니다. 초반 1권은 구룡성채를 배경으로 하는 순정만화 같지만 부동산 회사에 일하는 쿠지라이 레이코는 같은 회사의 쿠도가 자신을 보며 옛 연인을 생각하는 것 같다고 느끼다가 어느날 쿠도와 자신이 다정하게 찍힌 사진을 보게 됩니다. 자신의 기억에 없는. 구룡성채의 독특한 배경과 그림체, 그리고 순정만화 같지만 SF적인 요소와 몰입감이 특징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