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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 Oreco TACHIBANA 작가의 프로미스 신데렐라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출판사가 손을 놓은 줄 알았는데 정발이 되긴 되네요 진짜 정발 너무 느려서 새로운 권 나올 때마다 억지로 주기적 재탕하네요 그래도 볼 때마다 재밌어서 만족이지만 아니 일본은 16권까지 나왔는데 이 속도감 실화인가요 출판사가 손 놓은거 아닌 이상 이렇게 정발을 안 해줄 수가 있는지 내용도 좋은데 님들도 일을 해서 정발 시켜줬음 좋겠어요 !!!!! |
| (스포주의)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판된 Oreco TACHIBANA 작가님의 만화 프로미스 신데렐라 0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에 따라 스포일러로 느껴지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시거나 보지 않는 걸 권장합니다. 정발이 너무 늦게 돼서 기다리다 목빠져 죽는줄 알았어요,, 완결까지 정발되겠죠? ㅠ 큰사건은 이제 마무리 된거 같은데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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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권한권 몰입해서 보고 있어서 시간이 쭉쭉 지나간다 8권은 왜 장남에게 집착하게 되었나 이다 외로운 사람이었고 그래서 그녀에게 친절했던 그에게 집착하게 되었다. 그를 행복하게 해주는게 본인이 되기 위해서 면죄부를 주려고 이런 내용을 말하는건가 했더니 박치기로 교훈을 주신다 |
| 솔직히 가장 큰 떡밥이라고도 할 수 있었던 키쿠노의 이야기가 거진 마무리되는 편입니다. 저는 조연 캐릭터 커플도 될 수 있으면 많이 나오는 걸 좋아해서 모 캐릭터 간의 은근한 기류도 마음에 들었어요. 귀엽고 풋풋한 연상연하 커플이랑 정반대의 으른의 연애 같은 느낌을 전부 다 맛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 동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Oreco TACHIBANA 작가님의 [프로미스 신데렐라 8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잇세이가 키쿠노에게 납치, 억류된 것을 계기로 하야메는 잇세이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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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오레코 작가님의 프로미스 신데렐라 08권을 구매해 읽었습니다. 같은 작가님의 신작이 또 재미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 작품을 완결까지 못 읽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작품도 그렇고 작가님이 자극적인 순정을 좋아하시는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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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오레코란 작가는 반디불이의 혼례길이란 작품을 통해 알게되었고, 그녀의 국내 출시작 중 프로미스 신데렐라란 작품도 상당히 유명하다고 해서 구매해 읽어보게 되었다. 역시나 평가대로 수려한 그림체에 스토리도 탄탄하고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뒤섞여 작품을 뒷받쳐준다. 걸걸하지만 정이 많은 여자 하야메, 남편이 바람을 펴 이혼했음에도 자기에게도 문제가 있는지 반성하는 속이 깊은 사람이다. 싸가지가 없지만 한 번 정을 주면 돌진하는 츤데레 고딩소년 잇세이. 8권에서는 아키라의 과거 행적이 주로 밝혀진다. 그녀가 왜 세이고에게 그렇게 광적으로 집착하는지, 왜 하야메를 그렇게 싫어하면서도 세이고와 연결시키려 하는지 등등. 세이고의 무책임한 다정함의 결과 아키라는 미쳐버리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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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오레코 작가님의 프로미스 신데렐라 8권입니다...! 하야메와 카가미의 싸움..! 알고보니 과거부터 모르는 사이에 연결되어 있었네요.. 근데 작가양반 솔직히 성형으로 저 들창코가 고쳐지긴 쉽지않아보입니다만....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출판사에서 출간하신 Oreco TACHIBANA글그림/유유리 작가님의 만화 프로미스 신데렐라 08권을 구매했습니다.역시 키쿠노 수상하더니 잇세이는 키쿠노랑 이야기를 하는데 키쿠노 몰래 녹음하고 도망치는걸 잡는데 역으로 잇세이가 당해요 |
| 이제 슬슬 과거편도 마무리가 되는걸까요? 너무 어둡고 무서운 악녀 진짜 오랜만에 보는것 같은데, 제발 이제 그만 여주 놔줬으면 좋겠네요. 이게 무슨 악연인지ㅠㅠ... 그리고 하야메도 조금씩 잇세이에게의 감정을 깨달아 가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