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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10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10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그림체가 이뻐서 재미있습니다. 음식들이 정말 먹고싶어질 정도로 맛있게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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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 과연 굴복하지 않는 날이 오기는 할까? 이 만화는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론은 결국 원패턴이다. 이번 10권에서는 두자릿 수 진입 기념인지는 모르겠다만 여하튼 "절대 굴복하지 않는 강화 위크" 드립을 시전하기는 한다만... 혹시나 해도 역시나였다. 사실 지금까지 공주의 행적을 지켜봐 온 독자들이라면 대부분이 공주가 되도 않는 무모한 목표를 세웠으리라 생각했을텐데 혹시나 해도 역시나였다. "위크" 는 고사하고 "데이" 선에서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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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과 전쟁을 계속하는 인간의 왕국의 주력은 공주였다. 공주는 수많은 싸움을 거쳐왔고, 수없이 많은 고난을 이겨냈지만 결국 마왕군에 붙잡히게 되었다.
10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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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10권 입니다. 고문을 빙자한 힐링 일상 먹방물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고문에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는 '절대 굴복하지 않는 강화 위크' 를 선언하지만 강화 '데이'로 바꾸다가 결국 굴복합니다. 제한된 소재이지만 고문보다는 일상 에피소드를 늘려서 꾸준히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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