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처음에는 어리버리해서 지켜보기 위태위태했던 산다도 점점 싸움 경험이 쌓이면서 자기 능력을 그래도 어느 정도 발휘하고 있어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돼요ㅎㅎ 주변에 친구들 말고도 다른 캐릭터들의 역할도 슬슬 밝혀지는데 흥미진진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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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적이었지만 야기우다도 주인공에게 점점 정이 드는 건지 뭔지 나중에는 주인공을 대신해서 나마타메와 맞선다. 새로 등장한 10반의 나마타메도 교장만큼 강력하고 만만치 않은 캐릭터고 앞으로 점점 더 강력한 적들이 등장할 거라 생각돼서 주인공에게도 강한 아군들이 생겼으면 하는데 이게 일시적인 호의가 될지 아니면 계속 동맹을 맺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다. 다음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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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A 4권. 뭔가 초심으로 돌아간 듯한 주인공의 모습. 거기다 이제는 계속해서 새로운 캐릭터도 한 두명씩 등장학 관계가 새로 정리되면서 기존 인물들의 스토리도 계속해서 따라가야 하니까 조금 어지러운 느낌이다. 뭔가 좀 잘 정돈되지 않은 듯한 스토리라는 느낌. 거기다 작가의 전작이 수인을 그린 작품이라 그런지 인간의 모습을 그리는게 조금 미묘하게...어색한 듯한 것도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