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주인공은 수의사, 남자주인공은 내과 의사에요.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의 동물병원이 있는 건물의 내과병원에 근무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첫만남은 상황이 안좋게 그려졌는데 시간이 흐르다보니 서로에게 관심을 느끼고 생각보다 전개가 빨라요. 동물병원에 빌런 직원이 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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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의 예민한 닥터허스키2권입니다. 유능하고 까칠하지만 여자 주인공에게 한없이 다장한 의사 남자 주인공과 누구보다 동물을 사랑하고 자신의 일을 좋아하는 수의사 여자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첫 만남에서는 별로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둘은 좋아 하게 됩니다. 남자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에게 마음이 바뀐 이유는 물음표였지만 여자 주인공을 좋아하고는 여자 주인공에게 잘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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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의 예민한 닥터 허스키 2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읽기 전 참고 바랍니다. 수의사였던 여주와 같은 건물에 내과 의사였던 , 남주의 에피소드 로맨스입니다 너무나 애정하는 작가님의 신작이라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주의 직진에 여주바라기라 흐믓합니다 여주도 고구마없이 시원시원하게 직진하는것도 맘에 드네요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고 소설이고 사람사는 모습과 일상들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따뜻함을 가지고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고 어느새 스며들듯 금방 읽었습니다 앞으로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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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의 예민한 닥터 허스키 2권 (완결)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남주 여동생의 사고에 얽힌 진실이 밝혀지고 주인공들의 어머니들의 관계도 잘 풀리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와 가족들의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있어요. 전체적으로 이야기 속에 일상생활적인 느낌과 따뜻함이 있고 답답함이 없어서 술술 읽히네요. 완결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
| 안녕하세요. 예민한 닥터 허스키 2권(완결편)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조금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싫으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우선 현대물의 가벼운 이야기를 보고싶어서 선택했는데 2권이지만 깔끔하게 읽었습니다. 남주가 멋있게 나오고 여주도 답답하지 않게 나옵니다. 마무리까지 고구마없이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른작품도 잘 읽었는데 앞으로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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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인 동물의사 안예민과, 동물을 그리 가까이 하지 않는 남자인 사람의사 강우현. 유쾌하지 않은 첫만남으로 시작했으나 결국은 좋은 감정으로 이어지게 되는 남녀의 이야기인데요, 사실 제게는 마냥 편하게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동물에 대한 개인의 선호는 일단 존중되어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라, 과하다 싶은 예민의 동물 사랑이 가끔은 껄끄러웠거든요. 그나마 예민 또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각하고 수용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그냥저냥 읽기는 했지만, 주인공들에게서 별로 매력을 못 느끼기도 했고,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는 여러모로 조금씩 아쉬웠어요. |
| 류재현 작가님의 예민한 닥터 허스키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읽으면서 드라마로 나와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어디선가 있을 법한 잔잔한 이야기라서 말이에요. 동물들도 나오고 따뜻한 느낌의 글이어서 막힘 없이 술술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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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의 책들은 시대물도 그렇고 현대물도 마찬가지로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글들이 많아서 좋아합니다. 가끔 너무 강렬한 내용의 책들을 보고 나면 지쳐서 작가님의 글로 정화하고는 해요. 이번 책도 그렇게 볼 수 있는 책이라서 무난하게 읽었습니다.... 어느새 이유 모를 직진으로 예민의 머릿속을 뒤흔들었다. 의연하게 대처하자 마음먹은 순간, 그가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도망칠 곳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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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본격적으로 사귀고, 양가 집안 엄마들이 둘이 궁금해하고 가족들과 만나는 과정을 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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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의 예민한 닥터 허스키 2권 리뷰 남깁니다. 제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읽기 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자주인공은 수의사이고 남자주인공은 내과 의사입니다. 사실 1권을 읽을 때까지만 해도 둘이 전혀 어울릴 성향이 아닌 것 같은데 이게 괜찮나 싶었는데 끝까지 읽으니 그냥 자연스러운 커플인 것 같네요..? 여주 어머니와 남주 어머니의 관계도 웃기게 설정되어 있어서 웃음포인트로 터진 분이 꽤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