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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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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 읽게된 낭만실조에는 여러가지의 뜻이 담긴 시들이 간략히 정리 되어있었다.어느 하나 빠짐없이 모두 깊은 뜻을 담고있어서 읽을때 감탄하면서 읽었고 공감할 내용이 고스란히 전해져 위로와 감동이 되었다.낭만실조는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로 다가올수있는 책이라 모두들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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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 읽게된 낭만실조에는 여러가지의 뜻이 담긴 시들이 간략히 정리 되어있었다.어느 하나 빠짐없이 모두 깊은 뜻을 담고있어서 읽을때 감탄하면서 읽었고 공감할 내용이 고스란히 전해져 위로와 감동이 되었다.낭만실조는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로 다가올수있는 책이라 모두들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n****j 202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낭만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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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관령된 책을 처음 읽어봤는데 다양한 종류의 시가 있어 읽기 좋았다  특히 <애써>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다음에 서점에가면 다른 종류의 시 관련 책을 꼭 살것이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내 친구에게도 추천하고싶은 책인것 같다 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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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관령된 책을 처음 읽어봤는데 다양한 종류의 시가 있어 읽기 좋았다  특히 <애써>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다음에 서점에가면 다른 종류의 시 관련 책을 꼭 살것이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내 친구에게도 추천하고싶은 책인것 같다 굿굿굿
g******1 202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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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읽어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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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낭만이 사라지고 있다...공감 되면서도 아니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표지의 윤슬과 갈매기는 충분히 낭만적이었다예상대로 작가만의 감성이 흠뻑 묻어난다 다른 이의 감성을 느낀다는 게 흥미롭기도 했지만 솔직히 따라기기 쉽지 않았다 개인적인 이야기이다 보니 공감이 되는 것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아 반복해 읽거나 갸우뚱한 것도 있었다 하지만 이런게 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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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낭만이 사라지고 있다...
공감 되면서도 아니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
표지의 윤슬과 갈매기는 충분히 낭만적이었다

예상대로 작가만의 감성이 흠뻑 묻어난다 다른 이의 감성을 느낀다는 게 흥미롭기도 했지만 솔직히 따라기기 쉽지 않았다 개인적인 이야기이다 보니 공감이 되는 것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아 반복해 읽거나 갸우뚱한 것도 있었다 하지만 이런게 에세이의 매력이지 않을까

그냥 눈이나 머리로 술술 읽히는 책과는 달랐다 이 책은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 실조했던 낭만이 조금씩 차오를 수 있게!!
j*******3 202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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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낭만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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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안녕은 언어가 전하는 악수이다.(p.62)??인간은 특정한 하나하나의 꽃이 될수 없는 꽃다발인 것입니다.(p.87)??어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껴안은 밤을 아낀다.(p.89)??배려 안에 타인이 없다면 모든 행동은 배려라고 보기 힘들다. 사랑의 순서는 마음이 아니라 행동이 우선이기 때문이다.(p.145)??사랑한다는 말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이라 아빠는 나보다 여름 향기가 짙다.(
"잃어버린 낭만을 찾아" 내용보기
??눈물의 안녕은 언어가 전하는 악수이다.(p.62)

??인간은 특정한 하나하나의 꽃이 될수 없는 꽃다발인 것입니다.(p.87)

??어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껴안은 밤을 아낀다.(p.89)

??배려 안에 타인이 없다면 모든 행동은 배려라고 보기 힘들다. 사랑의 순서는 마음이 아니라 행동이 우선이기 때문이다.(p.145)

??사랑한다는 말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이라 아빠는 나보다 여름 향기가 짙다.(p.160)

??가볍게 한번 읽고 지나갈 수 없는 책.
읽다가 더 궁금해져 출판사 피드를 찾아보게 만드는 책.
이 책이 그랬다.

일기같기도 한 일상적인 소재의 글이지만 결코 가볍거나 쉽게 읽혀지지 않았다.
잠시 멈추게 되는 문장이 있다면 두번쯤 더 읽게 되는 작가의 문체가 낯설지만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했다.

낭만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문득문득 일상 속에서의 낭만을 꺼내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다.

??우리 중 하나도 날개를 말리지 않고 날 수 있는 사람은 없고, 말리는 시간을 거치지 않고 날았던 경우도 없었습니다.(p.163)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a*****0 2023.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