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명의 다른 이주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이주민에 대해 참 무지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E-9, E-7같은 비자 이야기는 처음 알게 되었다. 이외에도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173p에 많은 논란이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서둘러 제정해야 한다는 등 이주민들에게 호의적인 방향으로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비판적으로 읽어야
24명의 다른 이주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이주민에 대해 참 무지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E-9, E-7같은 비자 이야기는 처음 알게 되었다. 이외에도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173p에 많은 논란이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서둘러 제정해야 한다는 등 이주민들에게 호의적인 방향으로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비판적으로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