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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 그곳은 죽은 전사들이 모이는 이세계. 그들과 함께하는 발키리들. 북유럽 신화가 기반이 되는 배경.
그 곳에 공존하는 로마시대 인물들과 삼국지 시대 인물들, 몽골의 인물들. 주인공은 일본 사무라이 시대의 인물. 앞으로는 어느 시대 인물이 등장할지 모른다.
여러 역사적 배경과 인물들로 인해 이건 뭐지 하면서도 신선한 구성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작품이다.
베르세르크를 연상케하는 하드코어한 작화가 작품에 힘을 불어넣으며 강력한 매력을 뿜어낸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점점 기대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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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철의 발할리안 2권! 2권 표지모델은 청룡언월도를 휘두를 자세를 취하고 있는 관우! 테츠지로는 주인을 잃고 떠도는 "유랑단"의 본거지에서 눈을 뜨게 된다. 관우는 테츠지로에게 유랑단에 들지 않겠냐며 회유를 한다. 그러나 유랑단을 이끄는 리더가 생전 자신의 나라를 침략했던 몽골인 쿠빌라이 칸이라는 것을 알게 되며, 발할라에서도 쿠빌라이 칸에게 덤빈다! 그나저나 관우 너무 멋지게 나오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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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철의 발할리안 2권을 읽었다.흑철의 발할리안은 로마인으로 다시 태어나서 전투를 벌이는 만화인데 왜 제목이 흑철의 발할리안인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흑철이라는 칼을 쓰는 것도 아니고 발할리안은 뭘까. 아무튼 이 만화에 관우 등등 대단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데 여기 주인공은 소우류라는 사람을 죽이는 비검을 일삼는 사람이다. 근데 어째서인지 갑자기 죽고 다시 태어났다는 설정이라고 해야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