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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2 : 시리즈 중 최악의 작품. 없어도 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2 : 시리즈 중 최악의 작품. 없어도 되는 영화." 내용보기
미션 임파서블 1편을 정말 거의 10년 만에 오랜만에 보고 너무 재미있게 봐서 바로 2편을 봤는데... 세상에나.. 이렇게나 지루한 영화였다니!!! 세삼 놀랐다.   홍콩 감독 오우삼을 기용해 만든 영화인데... 진짜 오우삼의 홍콩영화중에서도 그냥 일주일만에 빠르게 대충 찍어 만든 B급 영화보다도 더 형편없었다.   내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그 느끼한 홍콩 80년대 90년대 영화
"미션 임파서블2 : 시리즈 중 최악의 작품. 없어도 되는 영화." 내용보기

미션 임파서블 1편을 정말 거의 10년 만에 오랜만에 보고 너무 재미있게 봐서 바로 2편을 봤는데... 세상에나..

이렇게나 지루한 영화였다니!!! 세삼 놀랐다.

 

홍콩 감독 오우삼을 기용해 만든 영화인데... 진짜 오우삼의 홍콩영화중에서도 그냥 일주일만에 빠르게 대충 찍어 만든 B급 영화보다도 더 형편없었다.

 

내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그 느끼한 홍콩 80년대 90년대 영화를 지배한 일명 후까시를 똑같이 잡는 탐 크루즈의 모습부터 시작해서 더욱 느끼한 악연 조연의 모습....

 

그리고 오로지 오토바이 액션 씬을 넣기 위해 억지로 구겨 넣은 것으로 밖에는 안 느껴지는 오토바이 액션 씬들....

 

같은 오토바이 액션씬이라도 이건 필요한 장면이니까 하고 느껴지는 영화들이 있다면 이 영화에서의 오토바이 액션씬은 아니 왜 굳이 저기서 굳이?? 왜 굳이? 오토바이를 굳이? 왜 꺼내 타고 저 난리를 피우나 라는 생각 밖에 안 드는 헛웃음 나오는 장면에 진짜 할 말을 잃었다.

 

무엇보다 최악인 점은 대본이 형편없다는 점.

 

대하 사극도 아니고 미니시리즈도 아니고 그 짧은 영화 시간동안 할 이야기가 없는지 여주인공과 만나서 사랑을 나누는 장면까지를 너무 질질 늘여 보여주는데 진심 하품이 절로 나왔다.

 

이 작품에 대해서 이렇게 느끼는것은 비단 나만은 아닐 것이다. 대다수의 미션 임파서블 팬들이 2편은 없는 셈 친다고들 말하는 것은 워낙 유명한 이야기니까 말이다.

 

이 영화도 10년 만에 다시 꺼내 봤고 그래서 내용도 거의 기억 안났는데도 불구하고 지루해서 정말 2시간이 고역이였다.

 
k********k 2023.08.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