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한대역이 읽기가 편하군요. 이야기는 예전에 봤던건데, 지금 보니 뒷배경이 궁금합니다. 타타르 인은 러시아 군인을 잡아서 몸값을 받으려 하고, 러시아인은 타타르 인의 마을을 학살하고...마지막에 쥘린은 그러면 계속 거기에 있는 걸까요? 대체 어떤 삶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영한대역이 읽기가 편하군요. 이야기는 예전에 봤던건데, 지금 보니 뒷배경이 궁금합니다. 타타르 인은 러시아 군인을 잡아서 몸값을 받으려 하고, 러시아인은 타타르 인의 마을을 학살하고...마지막에 쥘린은 그러면 계속 거기에 있는 걸까요? 대체 어떤 삶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