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톨스토이의 신은 진실을 아신다의 리뷰입니다. 한페이지에 한쪽은 영어 그 옆에 번역된 우리말로 구성된 공부하면서 읽기에 아주 좋은 책입니다. 책의 내용 자체를 이해하기에는 느릴 수 있지만 한 번 읽은 뒤 영어 번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 톨스토이의 작품은 깊은 울림을 주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전세계의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나 봅니다. 이 작품은 특히나 있음직한 이야기이고 또 실제로 이런 경우가 종종 있었기에 더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살인 누명을 쓰고서 26년간이나 억울하게 벌을 받은 한 상인의 이야기입니다. |
| 레프 톨스토이가 쓴 단편소설 중 하나인 신은 진실을 아신다를 이노네 출판사의 영한대역 버전 전자책으로 읽었습니다. 작품 자체도 재미있고 인상적으로 감상했으며, 영한대역 구성 등 작품 외적인 부분의 전자책으로서의 구성과 편집 등도 좋았습니다. 작품 본편은 간단하고 단순하게 느껴지는 스토리라인에서, 깊이 있는 여운을 남기는 인상적인 소설이었습니다. |
| 레프 톨스토이 (Lev Tolstoy) 저자의 <신은 진실을 아신다 (God Sees the Truth, but Waits)> 전자책 구입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 보기 설정으로 약 60페이지 분량이었고, 단면 보기 기준에서는 약 36페이지 분량이 되었습니다. 영한대역, 영어로 읽기, 한국어로 읽기 순으로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서 이야기 전하고 있었습니다. 영어 독해 연습하는데 아주 적합한 교재가 될 듯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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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의 얼마나 많은 억울함의 외침소리를 땅도 하늘도 듣고 있을까 생각하니 등골이 서늘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