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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전설의 꽃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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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생 아이가, 공부하는 건 요즘 애들 답게(?)엄청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림 그리기를 연습하면서 받아쓰기, 짧은 글 짓기도 시키고 있는데 아무래도 늦다보니 책 읽는 걸 재미있어 하지 않습니다. 몇 일전에 통화해 보니... 막 수다를 떨다가, 책 많이 읽었냐는 질문에, 그냥 '네' 라고 짧게 대답을  하더라구요, 아빠도 책 많이 읽는 사람이고, 하니까. 너도 책 읽는 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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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생 아이가, 공부하는 건 요즘 애들 답게(?)엄청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림 그리기를 연습하면서 받아쓰기, 짧은 글 짓기도 시키고 있는데 아무래도
늦다보니 책 읽는 걸 재미있어 하지 않습니다.
몇 일전에 통화해 보니... 막 수다를 떨다가, 책 많이 읽었냐는 질문에, 그냥 '네' 라고 짧게 대답을  하더라구요, 아빠도 책 많이 읽는 사람이고, 하니까. 너도 책 읽는 거 좋아하게 될꺼야 
책 속에는 얼마나 많은 아름다움이 들어있는데 라고 말을 하고 있던 중에 이 예쁜 책을 만나게 되어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저는 그냥..제목만 보고, 가벼운 동화이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주기 전에 먼저 읽어봤더니. 각 식물, 나무에 대해서 너무나 알기 쉽고, 또 실물을 찾아보고 싶을 정도로 궁굼하게 잘 만들어 두셨더라구요, 울컥한 맘으로 읽었던 '콩배나무'  실제로 네이버로 찾아 봤답니다.
아직은 책을 싫어하는 아이지만, 이렇게 통일된 색상에 그림도 너무 예쁘고, 설명도 친절하게 되어있는 책이라서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책은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고 있는 나무, 식물을 기사로 표현합니다.  읽다보니 정말 꽃 기사 나무 기사가 맞습니다. 
현재, 지구 온난화로 많은 식물들이 사라지고 있었서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조금 불편하더라도, 환경을 위해서 조금 더 노력해야 겠다고 생가하면서 이런 책들이 많이져서 어린 친구들이 자연에 대해서 좀더 친숙하게 다가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은 어른들 보다 훨씬 용감하니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순수의 용감함은 어른들은 잊어버리고 있는 거니까요) 책 구성과 내용 모두 너무 좋습니다. 
어린이 관련기관에 한 권씩 이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n 2023.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 문장, 예쁜 그림으로 알게 되는 용감한 꽃과 나무 이야기
"쉬운 문장, 예쁜 그림으로 알게 되는 용감한 꽃과 나무 이야기" 내용보기
아동서여서 간결하고 쉬웠고, 그림책이어서 보는 즐거움이 컸다. 단어나 이름의 어원과 유래, 스토리를 알아내는 데 과하게 몰입하는 편이라 《전설의 꽃기사단》은 펼치자 마자 휘리릭, 눈에 띌 때마다 또 휘리릭, 아무때나 읽었다. 스코틀랜드의 상징이 된 엉겅퀴는 어떻게 생긴 식물이더라? 바오바브 나무 속이 텅 비어있다고? 붉은 색의 진액이 나무에 피처럼 흘러? 정말?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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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서여서 간결하고 쉬웠고, 그림책이어서 보는 즐거움이 컸다.

단어나 이름의 어원과 유래, 스토리를 알아내는 데 과하게 몰입하는 편이라 《전설의 꽃기사단》은 펼치자 마자 휘리릭, 눈에 띌 때마다 또 휘리릭, 아무때나 읽었다.

스코틀랜드의 상징이 된 엉겅퀴는 어떻게 생긴 식물이더라? 바오바브 나무 속이 텅 비어있다고? 붉은 색의 진액이 나무에 피처럼 흘러? 정말? 사진으로 봐야겠어! 사진을 찾아보느라 페이지를 넘기지 못한 게 몇 번인지. ^^

같이 알고 싶은 재미난 꽃 이야기가 책에 가득하다. 꽃과 나무의 생태에 관한 정보가 쉬운 문장과 선명하고 예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다. 

초등 3학년 이상이라면 혼자서 재미있게, 저학년이라면 보호자와 함께 두 배로 재미있게!

꽃과 나무가 품고 있는 문화와 역사를 알 수 있어 자연스럽게 문화와 세계사를 접할 수 있다.책 속 키워드를 시작으로 다양하게 분야를 확장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d 202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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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도 너무 예쁜 전설의 꽃 기사단
"색감도 너무 예쁜 전설의 꽃 기사단" 내용보기
큼직한 크기의 전설의 꽃 기사단은 표지부터 초록초록해서 정말 식물과 관련한 책이구나 란 생각을 들게끔 했어요. 꽃그림이 생동감 있고, 색감도 너무 예뻐서 일단 눈을 사로잡더라구요 "인류를 구한 꽃과 나무이야기"라는 타이틀이 있어 어떻게 꽃과 나무가 인류를 구했을까? 하며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흔히 "기사단"하면 아래 그림처럼 철갑옷을 입고 칼과 방패를 가지고 있
"색감도 너무 예쁜 전설의 꽃 기사단" 내용보기



큼직한 크기의 전설의 꽃 기사단은 표지부터 초록초록해서

정말 식물과 관련한 책이구나 란 생각을 들게끔 했어요.

꽃그림이 생동감 있고, 색감도 너무 예뻐서 일단 눈을 사로잡더라구요

"인류를 구한 꽃과 나무이야기"라는 타이틀이 있어

어떻게 꽃과 나무가 인류를 구했을까? 하며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흔히 "기사단"하면 아래 그림처럼 철갑옷을 입고 칼과 방패를 가지고 있는

기사를 떠오르기 마련인데요~

이렇게 나라를 구한 기사단이 꽃과 식물에도 있다니 놀랍죠?

책의 도입부에선 저에게도 생소한 여전사 이야기로 시작이 되었어요.

중앙아시아에서 갑옷을 입은 여성들의 유해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

남성전사와 함께 치열하게 싸웠을거라고 생각하며, 아마존 여저사 신화가 탄생했다고 하네요



이러한 기사들의 훌륭한 업적은 역사책과 영웅담, 시, 소설등에도 등장하구요.

그러나 이러 인가 기사마 존재했던게 아니라 "꽃과 나무"라는 기사가 우리 곁에 늘 있었다면서 어떻게 사람을 구하고, 군주들을 빛나게 보좌하고, 숲을 보호했는지 살펴보기로 했어요


 

처음으로 등장한 기사는 엉겅퀴였는데요.

엉겅퀴가 가시가 있는거 알고 계셨죠?

바이킹 군대가 몰래 스코틀랜드 해안에 몰래 상륙했지만

이 가시에 찔려서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보초병들이 깨서 바이킹 군대를 물리쳤다고 하네요.

그 때부터 엉겅퀴는 스코틀랜드의 상징이 되었고, 보초병이라는 별명도 얻었대요.

저도 엉겅퀴에 가시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런 일화가 있는건 책을 통해 알았구요.

마리아엉겅퀴, 산토끼꽃, 카나다 엉겅퀴, 성스러운 엉겅퀴 등

엉겅퀴의 이름도 많고 용도도 많다는것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무궁화가 우리나라꽃이란 건 다들 알고 계시죠?

무궁화는 대한민국의 국화로 성실함과 내면이 힘, 끈기를 상징하고

우리 민족의 민족성을 나타내는 꽃이랍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꽃중의 하나가 국화이지만

꽃잎이 32장이 황금색 국화는 일본 왕실의 문장이라고 해요.

그리고 일본은 매년 9월9일 "국화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1877년 왕실 구성원이나 외국 왕족 및 국가 원수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기사 훈장인

"국화장"도 제정했다고 하니 일본에서는 정말 최고의 꽃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나라에서 무궁화보다 국화를 더 많이 만날 수 있는건 약간 아이러니 하기도 하구요~


 

"히바쿠주모쿠"는 1945년 히로시마의 원자폭탄 폭발에도 살아남은 피폭나무를 일컫는 말인데요.

죽은땅이라 믿었던 그곳에서 땅속에 묻혀있던 뿌리에서 새싹이 돋아나

사람들이 희망을 다시 가질 수 있음에서 유래되었다고 볼 수 있겠어요

이 때 살아남은 나무는 서로 다른 32종 약 170그루이고,

그 중에는 수양버들, 은행나무, 감나무도 있었답니다.

이렇게 씨앗에서 자란 식물들은 히로시마 원폭 생존 나무의 씨앗과 묘목을 보호하고

전 세계로 전파하기 위해 설립된 "히로시마 녹색 유산 협회"의 노력 덕분에

약 30개국에서 자라고 있다고 해요.

전설의 꽃 기사단을 읽어보면서 다양하고 몰랐던 꽃과 나무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그 안에 담긴 역사이야기등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뭔가 자신을 희생해서 인류를 구한 식물들 이야기라

어떤 부분에서는 뭉클함도 느꼈답니다.

그림보는 재미, 읽으면서 생각하고 이야기나누는 재미가 있는

전설의 꽃 기사단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s****8 202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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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꽃 기사단은 무슨 이야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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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만 보면 꽃 기사단이 나오고 전쟁에서 승리, 또는 용과 싸워 이기는 재미있는 장편 또는 단편 동화일것 같았습니다..꽃을 창처럼 들고 있는 기사가 그려진 표지도 그렇고요.. 말을 타고 방패를 들고 장미꽃을 창처럼 들고 돌진하려는 듯한 속 그림도...하지만 제목 '전설의 꽃 기사단' 제목 위에는 부제가 있네요... '인류를 구한 꽃과 나무 이야기'맞습니다.. 이 이야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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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만 보면 꽃 기사단이 나오고 전쟁에서 승리, 또는 용과 싸워 이기는 재미있는 장편 또는 단편 동화일것 같았습니다..꽃을 창처럼 들고 있는 기사가 그려진 표지도 그렇고요.. 말을 타고 방패를 들고 장미꽃을 창처럼 들고 돌진하려는 듯한 속 그림도...
하지만 제목 '전설의 꽃 기사단' 제목 위에는 부제가 있네요... '인류를 구한 꽃과 나무 이야기'

맞습니다.. 이 이야기 책은 꽃과 나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주변에 많이 있는 엉겅퀴, 수선화, 클로버, 올리브, 실피움, 무궁화, 국화, 보리수나무, 등 등 우리가 자주 접했던 식물에 대해 이야기와 함께 엮여 있어서 흥미가 지속적으로 나오는 책입니다.. 이야기가 참 재미있네요... 몰랐던 내용들도 많고요.. 세계사를 읽는 듯 합니다..왜 세계사를 읽는것 같냐고요??아이한테 읽어주었더니....6섯살 딸에게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았으나.. 곧잘 이해하고.. 물어보네요.. 이건 뭐고.. 그런 저건 또 뭔지.... 이야기 하다보면 세계사를 읽혀주는 것 같아 지더라고요.. 인터넷 검색도 좀 하게 됩니다...하지만 여섯살은 좀 어려워요... 읽어주기는 하지만.. 혼자서는 그렇게 안 당기나봐요... 하지만 8섯살부터는 좋아할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7 202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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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꽃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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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꽃과 나무에 대한 책입니다.인류를 구한 꽃과 나무 이야기입니다.어떤 이야기가 펼쳐지는지 표지만 봐도 두근두근하네요.처음 이야기는 엉겅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보통 볼품없는 엉겅퀴가 무슨 인류를 구한담?이라고 생각할수 있는데..13세기경 덴마크와 스코틀랜드가 전쟁을 치를때 바이킹 군대가 한밤중에 스코틀랜드 에어셔 해안가로 착륙하고 조용히 접근하려고 맨
"전설의 꽃기사단" 내용보기
아이가 좋아하는 꽃과 나무에 대한 책입니다.

인류를 구한 꽃과 나무 이야기입니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는지 표지만 봐도 두근두근하네요.


처음 이야기는 엉겅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보통 볼품없는 엉겅퀴가 무슨 인류를 구한담?이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13세기경 덴마크와 스코틀랜드가 전쟁을 치를때 바이킹 군대가 한밤중에 스코틀랜드 에어셔 해안가로 착륙하고 조용히 접근하려고 맨발로 걷다 엉겅퀴의 뽀죽한 가시에 찔려 비명을 질러 스코트랜드 보초병이 잠어서 깨서 바이킹군대를 물리졌어요..

그래서 엉겅퀴는 스코틀랜드의 상징이 되고 보초병이란 별명도 얻었죠.

엉겅궈는 천가지 종류,천가지 용도로 쓰이는데 독으로도 약으로도 두루두루 쓰인다고 하네요.

참 신기하죠.


동양의 무궁화,국화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익숙한 국화는 무슨 이야기가 있을까요?

꽃의 기사인 신라의 화랑도가 나오녀요.

화랑은 '충성을 다해 왕을 섬기고, 가족을 존중하고, 친구에 대한 신의를 지키며, 전투에서 용맹하게 싸우지만 함부러 적을 죽이거나 해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무궁화는 대한민국의 국화이자 성실함과 내면의 힘 끈기를 상징합니다.

우리나라의 민족성을 대표하죠.

국화는 일본 왕실의 문장이죠.


이번엔 이 책을 일고 처음으로 알게된 기나나무입니다.

말라리아는 신석기이후 전세계적인 전염병이죠.

수세기동안 이 기나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퀴닌이 말라리아의 유일한 치료제였어요

그후 예수회 선교사들이 퀴나퀴나의 놀라운 효능을 알게되고 상업적 독점권으로 상품화하면서 기나나무가 100년안에 사라질 위기에 처하죠.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1970년 중국과학자가 말라리아에 특효가 있는 활성물질은 아르테미시닌을 발견하고 이걸 개똑쑥에서 추출했죠.

개똥쑥은 쉽게 구할수 있어서 기나나무를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죠.


이렇게 우리에게 이로운 꽃기사단은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살아날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하고 이걸 도와주는건 과학이죠.

수백년된 나무들의 DNA를 보존하고 세계적은 국제 종자 저장고를 만들어 세계여러나라에서 씨앗을 맡겨 대재앙이 일어났을때 씨앗을 찾아 다시 심을수 있게함으로 식물이 멸종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죠.

이렇게 꽃과 나무가 우리 인류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을 만나 좀 더 넓은 상식을 알게 되었고 좀 더 자연에 관심을 갖고 보호해야할거 같아요.







y********7 202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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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꽃 기사단-자연과 환경에 대해 관심있는 아이가 읽으면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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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책이 오면 아이들이 책을 읽고 어떤 부분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궁금해 종종 저도 함께 읽어보곤 해요.제목이 전설에 꽃 기사단인데 환경과는 어떻게 연결이 되어있지?? 그 궁금증이 생겨 아이보다 먼저 읽어봤어요.^^;우선 꽃에 관련된 다양한 전설들을 접할 수 있었고, 전설들로 각국에 어떤 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 볼 수 있었어요.다양한 흥미로운 전설들이 많아 아이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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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책이 오면 아이들이 책을 읽고 어떤 부분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궁금해 종종 저도 함께 읽어보곤 해요.
제목이 전설에 꽃 기사단인데 환경과는 어떻게 연결이 되어있지?? 그 궁금증이 생겨 아이보다 먼저 읽어봤어요.^^;

우선 꽃에 관련된 다양한 전설들을 접할 수 있었고, 전설들로 각국에 어떤 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 볼 수 있었어요.
다양한 흥미로운 전설들이 많아 아이들뿐 아니라 저역시도 알지 못한 정보들을 알게 되었어요.
스콜트랜드의 상징인 엉겅퀴!! 엉겅퀴의 가시를 밟아 적군이 소리를 내는 바람에 스코틀랜드 군사들이 일어나 적군을 물리칠 수 있었다는 흥미로운 일화 외에도 평화의 상징인 올리브 나무,아일랜드의 국화 클로버! 클로버가 어떠한 나라의 국화라고는 생각조차 못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환경오염으로 인한 바오바브 나무의 멸종위기.. 바오바브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혜택은 너무나 많은데 정작 우리는 멸종위기라는 결과를 주게된게 저 역시도 너무 속상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어느 곳에선 이렇게 멸종위기에 처해졌거나 우수한 식물들의 DNA를 보관하고, 자연환경을 유지하려는 기술력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내용이 책 속에 자리잡고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어 참 유익했어요.

식물들의 다양한 전설과 더불어 각 식물들의 특징과 장점들을 알고 환경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담긴 책인 것 같아요.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h 202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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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꽃 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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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꽃 기사단' 큰 판형의 책인데 두껍지는 않습니다. 그림과 색감이 눈에 띄는 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겨보면서 많은 꽃과 나무에 대해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일반 과학지식 책과는 다르게 꽃과 나무의 특징으로 인류가 어떻게 함께 살아 왔는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제목처럼 전설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옛 역사 속에서 꽃과 나무가 했던 역할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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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꽃 기사단' 큰 판형의 책인데 두껍지는 않습니다. 그림과 색감이 눈에 띄는 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겨보면서 많은 꽃과 나무에 대해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일반 과학지식 책과는 다르게 꽃과 나무의 특징으로 인류가 어떻게 함께 살아 왔는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제목처럼 전설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옛 역사 속에서 꽃과 나무가 했던 역할을 살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어느 것 하나 그냥 넘길 수 없습니다.

우리 나라의 국화인 무궁화 이야기도 있네요. 옆 나라 일본의 왕실 꽃인 노란 국화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광고를 통해 밀크시슬을 많이 들어보았는데 엉겅퀴의 일정이라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밀크시슬은 예전에도 간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꽃과 나무가 기사단 같은 큰 역할을 해내고 있었다는 걸 이번 책을 통해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꽃 기사단의 이야기가 우리의 역사와 늘 함께하고 있다는 것도 참 의미가 있습니다.

이 책을 보지 못했다면 살아오면서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을 이야기들 입니다. 아이와 꽃 기사단 이야기를 살펴보며 역사이야기도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 말미에는 현대 사람들이 진행하고 있는 꽃 기사단의 내용이 나옵니다.
2007년, 사람들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서로 힘을 합쳤습니다.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 녹색 만리장성 입니다.
사하라 사막 남쪽 경계 지역에 거대한 숲을 조성하여 사막화를 막기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구조물입니다. 많은 국가가 협력하고 있다고하니 인류 미래에 대한 희망 신호라고 합니다.
전설 속의 기사단처럼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희망을 가지고 모험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설의꽃기사단 #웅진주니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인류를구한꽃과나무이야기





r******k 202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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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꽃 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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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꽃 기사단 리비아 로키 글/엘리사 마첼라리 그림/이소영 역 웅진주니어   아이들이 꽃이나 식물을 좋아해서 주말이 되면 다양한 꽃 축제가 하는 관광명소를 방문합니다. 꽃과 나무 이야기라 하니 책 읽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 안성맞춤일 거 같아 얼른 신청해 보았습니다.   책 제목이 전설의 `꽃 기사단`인데요. 기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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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꽃 기사단

리비아 로키 글/엘리사 마첼라리 그림/이소영 역
웅진주니어

 

아이들이 꽃이나 식물을 좋아해서 주말이 되면 다양한 꽃 축제가 하는 관광명소를 방문합니다.

꽃과 나무 이야기라 하니 책 읽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 안성맞춤일 거 같아 얼른 신청해 보았습니다.

 

책 제목이 전설의 `꽃 기사단`인데요. 기아와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구한 꽃과 나무 이야기입니다. 역사적 이야기를 통해 꽃과 나무에 대해 알아보고 인간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확인해 봅니다.

13세기 중엽 덴마크와 스코틀랜드 전쟁 중 바이킹을 군대를 물리치는데 도움을 준 엉겅퀴. 그중 마리아 엉겅퀴는 밀크시슬이라고도 하는데, 간 질환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기원전 46년, 아프리카 유티카의 카토 장군은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략으로 실피움을 애용하였습니다. 바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것이죠.

대한민국의 국화로 성실함과 내면의 힘, 끈기를 상징하는 무궁화.

약의 재료로도 쓰이고 매트리스와 장난감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라텍스.

몸통과 줄기 안에 최대 12만 리터의 물을 저장할 수 있어 건기가 되면 사람들과 동물들이 줄기를 뜯어 그 안의 물을 마시게 해주는 바오바브나무 이야기.

토양에서 다량의 중금속 등 유해한 물질들을 흡수하고 제거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땅의 청소기 육지꽃버들.

다 일일이 적을 수가 없어 흥미 있는 식물 위주로 리뷰하였는데요. 이외에 올리브 나무, 용혈수, 버들가지, 카우리 나무, 가나 나무 등등 소개되어 있네요.

어른인 저도 읽으면서 새롭게 알아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초등 4학년 아이도 흥미를 보이면서 학교에 제출하는 독서록에 적어봐야 겠다고 하네요.

다만 용어가 어려울 수 있으니 옆에서 봐주면서 해야겠어요. 무조건 식물의 이름과 효능을 익히는 것보다 그림을 보며 유래를 생각하면서 읽으니 이해가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안타깝게 현대사회에 오면서 자연이 많이 황폐해져 갑니다. 그래서 `녹색 만리장성`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어마어마한 나무를 심기도 하는데요.

그럼 황폐한 땅은 회복이 되고 비옥한 토양으로 바뀌게 되는 거죠. 자연이 우리에게 베풀듯이 우리도 자연에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실천하는 자연 보호 기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전설의꽃기사단#웅진주니어#리비아로키#엘리사마첼라리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b********4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류를 구한 꽃과 나무 이야기 : 전설의 꽃 기사단
"인류를 구한 꽃과 나무 이야기 : 전설의 꽃 기사단" 내용보기
이 책은 인류를 구한 꽃과 나무의 이야기와, 그들 곁에 있는 꽃 기사단의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답니다.   역사책이나, 소설 , 영화 등에서 갑옷을 입고 등장하는 기사들을 많이 봤을 것입니다. 위험헤서 구해주는 기사들~ 우리를 위험에서 구해주는 기사만 있었던 것이 아닌, 꽃 기사단이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또 알게 되었네요. 전쟁터에서 싸우고 있는 기사들이 아닌, 꽃 기사
"인류를 구한 꽃과 나무 이야기 : 전설의 꽃 기사단" 내용보기

이 책은 인류를 구한 꽃과 나무의 이야기와, 그들 곁에 있는 꽃 기사단의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답니다.


 

역사책이나, 소설 , 영화 등에서 갑옷을 입고 등장하는 기사들을 많이 봤을 것입니다. 위험헤서 구해주는 기사들~

우리를 위험에서 구해주는 기사만 있었던 것이 아닌, 꽃 기사단이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또 알게 되었네요.

전쟁터에서 싸우고 있는 기사들이 아닌, 꽃 기사단이라고 하니 뭔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긴 하네요~

그래서 책 속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여전사 신화의 탄생이야기부터 시작해서 , 전쟁중 침략자들로 부터 지켜준 나무이야기 등 ~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침략자들로 부터 지켜준 나무는 바로 우리가 이름은 많이 들어본 엉겅퀴

이 엉겅퀴나무가 스코트랜드의 상장이라는 사실! 전쟁중에 나라를 지킨 나무라서 상징이 되었다네요~

이처럼 상장이 된 유래부터 시작해서, 마리아 엉겅퀴가 우리가 간 질환을 치료하고자 할때 먹는 밀크시슬이라고도 하네요

책을 읽지 않았다면 전혀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이었답니다.

여러가지의 다양한 정보들을 알아볼 수 있는 책이어서 흥미롭게 읽혀졌답니다. 새로운 이야기 머리속에 쏙쏙 넣어야지요~


 

우리나라 꽃 무궁화 빠질 수 없겠죠? 당연히 우리나라의 무궁화에 대한 이야기도 있으며,

어린왕자를 읽어본 분들은 다 알고 있을 바오바브나무에 대한 정보도 있네요.

또한 말라리아의 유일한 치료제로 쓰인 기나나무에 대해서도 전해주고 있답니다.

기나나무를 처음 들어봤는데 이런 효능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가슴 아픈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삼림 벌채와 토지 황폐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고 하네요 ㅜ ㅜ

이런 멸종 위기에 처해진 나무나, 꽃들의 수호를 하고 있는 기사단이 바로 꽃 기사단이네요.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 꽃 기사단의 도움이 계속 되어야겠다는 생각 또한 들었답니다.

힘을 합치면, 인류를 구할 수 있는 꽃 기사단 우리도 되지 않을까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제일 쉬운 일 부터 시작해봐야 될 것 같네요

꽃들을 보호해야될 의무 꼭 필요해보이네요. 아무생각없이 이쁘다고 꺽어서도 안될 것 같고, 나뭇가지도 막 부러뜨리면 안 되겠죠?

정직한 기사도정신을 모두 발휘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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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후기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너무 좋은 책 '전설의 꽃 기사단' 이었습니다.

 

e****l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내도서
"국내도서" 내용보기
전설의 꽃 기사단 리비아 로키 글 / 엘리사 마첼라리 그림 웅진주니어 안녕하세요 . 아이들과 같이 공원산책을 하다가도 다양한 꽃과 나무들을 접하게 되죠.  다양한 식물들을 접하면서도 아이들이 이름을 물어보면 모르는 경우도 많고 자연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전설의 꽃 기사단 웅진주니어 읽기 시작했어요.         전설의 꽃 기사단 웅진주니어 도서에서는 꽃과 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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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꽃 기사단
리비아 로키 글 / 엘리사 마첼라리 그림
웅진주니어

안녕하세요 .
아이들과 같이 공원산책을
하다가도 다양한 꽃과 나무들을
접하게 되죠. 
다양한 식물들을 접하면서도 아이들이
이름을 물어보면 모르는 경우도 많고
자연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전설의 꽃 기사단 웅진주니어
읽기 시작했어요.

 

 

 


 

전설의 꽃 기사단 웅진주니어 도서에서는
꽃과 나물르 성스러운 기사에 빗대어서
재미나게 풀어낸 도서인데요.
초등학교 저학년 과학수업과도 연계가 되다보니
아이들에게 미리 읽어주면 좋은
도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군다나 요즘들어 계속 이슈가 되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등을
접하면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주변의
식물들을 어떻게 지켜주어야할 지까지도
같이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직은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전설의 꽃 기사단 웅진주니어 도서에 나오는
꽃과 나무들의 이름이 생소한 
경우도 많았는데요. 
저도 코끼리마늘, 실피움 등의
식물들은 처음 들어보다보니 흥미를 가지고 보게 되었어요.

 

 


 

올리브, 엉겅퀴, 보리수나무 등은
이미 아이들도 다른 도서들을 통해서
접한 식물이다보니 전설의 꽃 기사단 웅진주니어
도서에서 나오면 아이들이 더욱
집중을 해서 잘 보더라구요.
동양뿐 아니라 서양의 다채로운 식물들까지도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저는 전설의 꽃 기사단 웅진주니어도서에서도
고무나무 내용이 흥미로웠는데요.
파라고무나무에서 얻은 라텍스는 
매트릭스와 장난감을 만드는 데에도
사용된다는 내용들도 흥미롭네요.
암소나무라는 별명을 가진
ㅎㅎㅎ 식물들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전설의 꽃 기사단 웅진주니어도서에 그려진
일러스트도 다채로운 색감으로
아이들이 혼자 넘기면서 보기에도 좋고
버들가지, 참피나무 등의
식물들이 일상에서 어디로 활용이 되는 지까지도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다양한 꽃 기사단으로 아이들이
재미나게 식물들을 접할 수 있는
도서로
전설의 꽃 기사단 웅진주니어
도서 추천해드립니다~~~~~


*본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d*****d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