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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솔라 작가님의 누군가 내 몸에 빙의했다 1권 리뷰입니다. 요즘 주변에서 누내빙, 누내빙 노래를 해서 무슨 말인가 했더니 이 작품을 줄여서 부르는 말이었어요. 재밌다는 소문도 돌고 좋아하는 작가님이어서 100% 소장가치있을 거라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
| 누군가 내 몸에 빙의했다 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거 노란페이지에서 미친듯이 달렸던 소설입니다. 오랜만에 도파민에 절여지고 싶은데 요새 종이로 읽는 게 더 좋아서 이북도 소장하고 있지만 그냥 책으로 구매해봤어요. 근데 글씨체가 조금 커서 권당 글자수는 생각보다 낮을 듯 해요... 오히려 크니까 약간 불편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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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내 몸에 빙의했다 1 신슬라 저 제목만 보고 제가 품을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입소문이 무섭다고 호기심에 놓칠 수 없었습니다.^^ 좀 유치하다는 평과 누군가는 인생작이라는 평도 있고 엇갈려서 고민했었는데 저는 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