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슬라 작가님의 '누군가 내 몸에 빙의했다' 4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연재본으로 본 뒤 다시 보는 작품인데 또 봐도 재밌고 흥미진진하네요ㅎㅎㅎ 세계관이 훅 커지면서 모든 남주들 서사를 다 챙기는게 쉽지 않은데 그걸 해내셨습니다.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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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내 몸에 빙의했다 4 작가님만의 방대하고 거대한 세계관 이야기는 익히 소문으로 알고 있었는데 로판 쫄보인 저로써는 따라가기가 좀 벅찼던 것도 사실입니다. ㄷ ㄷ ㄷ 여주가 강인하지만, 또 아주 강하지만은 않은 매력적인 캐릭터라서 개인적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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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내 몸에 빙의했다. 4권 - 신솔라 신령 아르제니안은 칸나를 이용해 세계를 멸망시키고자 하고, 칸나는 그 계획을 막고자 시간을 거스르는 여행을 반복한다. 갓난아기일 때로, 칼렌의 품에서 죽었을 때로, 라파엘을 처음 만났을 때로, 어린 오르시니에게 멸시를 당했을 때로... 그 여행에서 칸나는 자신을 지키다 백골이 된 라파엘, 아디스 가문의 공격을 받아 피바다가 된 대신전마저 보게 된다. 거래를 위해 칸나는 알렉산드로에게 맹독을 먹였고, 목숨을 걸고 검은 사도들로부터 알렉산드로를 지켜낸다. 칸나를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은 알렉산드로뿐이기에. 남주가 알렉산드로인가...난 왜 읽으면서 남주를 찾아헤매는지~알렉산드로 캐릭터가 어떤건지 감이 안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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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솔라 작가님의 누군가 내 몸에 빙의했다 4권 리뷰입니다. 1~3권까지 너무 재밌어서 몰아치듯이 읽었습니다. 뒤가 궁금해서 뒷권부터 읽고 싶은 유혹도 강했지만 이야기 자체가 재밌어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하루종일 4권까지 순삭했어요. 5권으로 달려갑니다. |